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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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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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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1993—2026

100,708건 · 최근 기사부터4410 / 5,036쪽

  1.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당뇨이야기

    우리나라에서는 총인구의 약 2% 정도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서 칼로리 섭취량 및 비만의 증가, 자동차의 이용증가에 따른 운동량의 부족, 각종 스트레스의 증가가 위험요인으로 작용해 매년 당뇨병 환자가 늘…

    당진시대
  2.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김수옥 나루문학회 회원 우리 아들은 백수다. 아침 아홉시 반. 나와 함께 남산을 지나 야호대에 오르는 아들아이는 분명 백수다. 마주 오는 아줌마들이 아는 분이건 모르는 분이건 만날 때마다 큰 소리로 “안녕 하세요”를 외치는 일곱 살짜리 꼬맹이는 제 스…

    당진시대
  3.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6월11일 ~ 6월16일

    쥐: 기운이 또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집안에는 의식이 풍족해질 수. 음과 양이 합쳐진 운세여서 만물이 회생하는 것같은 즐거움이 있을 수니 힘껏 매진해 나가면 좋을 수. 운세예보 : 11일 몸수주의. 12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3일 신액, …

    당진시대
  4. 2001.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 6월 둘째주(6월 10일~6월 16일)

    10일 ◆당진번영회 정기총회 충남 당진번영회 정기총회는 10일 오후 2시부터 당진공립보통학교내에서 개최하고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결의한 후 동 6시에 산회하였다 한다. 1. 시장확장축하 운동회 개최의 건 1. 공동묘지 신설운동의 건 1. 전화가설의 건 …

  5.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지연 대전시 유성구"호서고 1학년 수학여행길, 그날 우리가 미리 본 건 그리움"

    지금도 눈을 감으면 어제일처럼 손에 잡힐 듯한 추억. 사진 찍을 때 우리가 눈을 모아 바라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이 카메라 렌즈였다고 말한다면 정말 썰렁하고 1차원적인 답이다. 그때 이미 우리는 우리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될 날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6.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쉬지 말아요 - 구미자(당진읍 읍내리)

    구 미 자 호수시문학회원 사랑은 쉬지 말아요 모두가 잠든 밤에도 쉴 수가 없는 것은 사랑인가 봐요 때론 너무 힘이 들어 쉬는 사이 삐딱이라는 벌레 한 마리 기어 들어와 삐딱 삐딱 소리를 내며 우리의 눈빛을 흐려놓고 사랑의 삭정이마저 갉아 놓으려고 해요…

    당진시대
  7.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박경애(61세)씨가 사는 집은 작은 아파트다. 그러나 그냥 보통 아파트가 아니다. 보통 아파크가 아닌 이유는 커서가 아니다. 호화로와서도 아니다. 우강면 북창초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작은 평수의 이 아파트 한 칸에는 옛날…

  8. 2001.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공장총량제 완화를 반대하며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감시단장 건설교통부가 최근들어 지난 94년도 부터 실시해온 수도권 공장총량제를 완화시키려고 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당국의 이같은 정책이 정부가 주장하는 대로 국가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분히 정치적인 논리가 앞서…

    당진시대
  9.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논단]임춘근/공교육 살리기, 사법학교법 개정부터

    임춘근 전교조 충남지부 사무처장 현재를 공교육 위기의 시대라고 말한다. 사립학교의 부패와 비민주적 운영이 한국 교육 위기의 가장 큰 원인이며 이의 해결 없이는 교육을 살리기 위한 어떠한 방책도 무용지물이라는 것은 절대다수 국민의 일치된 견해이다. 그러…

  10. 2001.06.1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군수님 일정이 궁금합니다

    최종길 발행인 겸 편집국장 군수의 하루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증을 가져 봤을 것이다. 단순한 호기심에서부터 선출직 공직자가 공적인 활동을 어떻게 수행하는지, 성격에 이르기까지 주민 감시자로서의 관점은 다양하겠지만 군…

    당진시대
  11. 2001.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전선거운동 금지 행정자치부 지침

    ※ 이 지침은 행정자치부가 지난 2월경 4대 지방선거 1년을 앞두고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를 의식한 선심행정 등 사전선거운동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권고차원에서 각 지자체에 보낸 내부 지침임. 사전선거운동 소지가 있는 선심성 행정 ■공직선거법상 제…

    당진시대
  12. 2001.06.11 · 지역사회 · 유종준

    우강면 창리 노인 경로관광 다녀와

    우강면 번영회 조창희 회장과 안광준 창리 이장, 김금순 부녀회장 등은 지난 5월30일 주민들로부터 450여만원의 찬조를 받아 마을 노인 96명을 모시고 경로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경로관광에서 마을 노인들은 경복궁과 민속촌을 돌아보고 푸짐한 음식을 들며…

  13. 2001.06.11 · 지역사회 · 이명자

    농가주부모임 당진군연합회, 남해화학 자매결연

    농가주부모임 당진군연합회(회장 박월례)와 남해화학주식회사가 지난 7일 당진축협 관광농원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 동양 최대의 비료회사이자 농협 최대의 자회사인 남해화학은 농협중앙회 주선으로 농촌지역사회 발전의 일환으로 전국시·군의 농가주부모임과 자매결연…

  14. 2001.06.1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일원 또 단수사태

    당진읍 상수도가 갑작스런 배수관 누수사고로 12시간 가량이나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읍내상가 주민들이 영업을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경 당진읍 채운리 한성 아파트 진입로 앞에 위치한 상수도 배수관에서 누수현상이…

    당진시대
  15. 2001.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논보리 재배 경제성 높다”

    기계화 일관작업으로 노력 절감, 1모작 대비 130% 소득 겨울철 휴경논에 보리를 재배하는 것이 일모작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5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에서 실시한 논보리 기계화일관 사업 결과평가…

    당진시대
  16. 2001.06.11 · 환경·안전 · 심규상

    충남도 소방서 신설 5개년 계획 ‘아리송’

    충남도가 최근 마련한 ‘소방인력·관서보강 5개년 계획’이 소방관서 설치평점순위와 실제 설치년도 순위가 제각각이어서 객관성과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달 17일 정부의 소방력 보강 방침에 따라 소방인력 확충과 관서증설 5개년 계획을…

    당진시대
  17. 2001.06.11 · 산업·경제 · 이명자

    삽교호 수산물판매장 분양가 너무 높다

    평당 분양가 최고 1천만원 호가, 지역상인들 입주 엄두못내 관광지 물가인상 주도 우려 마저 충남도가 유통시장의 전면개방에 따라 위기에 처한 지역상권을 살린다는 취지로 저리자금을 융자 지원해 건축 중인 삽교호 수산물 판매시장이 분양가가 지나치게 높아 정…

  18.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김낙성 군수 언제쯤 한가해질까? 지역현안 산적한 가운데 군행정 공백 우려 다시 고개 김낙성 군수가 너무 바쁘다. 지역현안은 쌓여 있는데 주민들은 여전히 상가집에서 군수를 제일 많이 보고 있다고 한다. 본지는 그동안 김낙성 군수의 잦은 행사, 경조사 참…

  19. 2001.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7] 관광사례(2) 사이공강의 유람선

    관광산업이 발달한 동남아시아에서 베트남은 손님유치에 아직 뒤처진 느낌이다. 싱가폴이나 태국 등은 천연 여건에 인위적인 시스템을 잘 접목하여 가히 세계적인 명소로 부상했다. 그러나 베트남은 사회주의 체제속에 출입국 조차 인근 국가보다 덜 자유스럽다.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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