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제 선거철이다. 일생 계획서에 어머님과 약속처럼 한 번 도전해 볼까. 누구나 처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27건 · '가장 행복' · 최근 기사부터45 / 77쪽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제 선거철이다. 일생 계획서에 어머님과 약속처럼 한 번 도전해 볼까. 누구나 처럼 …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지역에 집중적으로 증설하는 것은 받아 들일 수 없다. 본인이 살아오면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일은? 결과에 승복하고 반대하는 분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상대를 이해시켰을 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사회단체장 역임 등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들 수 있다. 마…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 효잔치가 열릴 때 쯤이면 어르신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 때문에 신도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효잔치를 준비한다. “어떤 어르신은 캠코더로 효잔치 축제를 녹화해 경로당에서 동네 어르신들과 하루종일 틀어 놓고 흥겹게 지내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 …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 장난을 계속해서 곤란한 적도 있다고 한다.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의 가장 큰 연례행사는 은총나눔행사, 여름신앙학교, 성탄예술제다. 이 세 가지의 행사를 준비하며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어느새 일년이 지나가버린다. 행사들을 미리 준비하면서 한달 전부터 …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종교를 갖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직접 나서 처리하는 CEO형 시장이 필요하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당진원도심 침체, 당진·합덕 전통시장, 동부화력,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대호지 사성리 양돈장 신축, 송산 육성우 목장, 송산면 주민과 현대제철과의 갈…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오히려 머리를 손질하고 깔끔해진 모습의 노인들을 볼 때면 힘도 얻고 행복함도 얻어 간다고. 또한 이·미용이라는 특성 상 전문적인 손길로 봉사하는 만큼 얻는 것도 크다. 전부터 배우고 싶어 했던 이·미용을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배우고 이를 통해 사랑을…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한 번 되돌아 보니 모두 소중한 추억이다. 예전 사진을 찾아보면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첫 번째 사진들은 88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과 22년 후에 같은 곳에서 다시 찍은 사진이다. 신혼여행 시절 묵었던 …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 인생(Significance Level)입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가장 고상하고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인생이 바로 의미 지향적 인생입니다. 출세하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심지어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십시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올해 설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이웃·친지간 훈훈한 정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나누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시장 취임이후 매년 왜목…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심천택 송악농협 조합장은 종합청사 신축을 하며 가장 효율적인 건물을 짓기 위해 고심했다. 송악농협은 건축에 앞서 대학교수 등 건축전문가와 농협중앙회 전문가, 지역대표 등 외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지금의 신청…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이란 단어를 떠 올리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단어가 유토피아다. 유토피아란, 지상낙원을 의미하는데 즉 유토피아란 가상의 도시일 뿐 이 세상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이다. 연령에 따라서 행복의 만족도는 판이하게 다를 수 있다. 대학 입시를…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래도 지금은 봉사자들도 많고 즐거워서 좋습니다. 어르신들이 고마워할 때 가장 좋아요. 하지만 반찬 더 달라고 하실 때 마음이 아픕니다.” 피규종 회원(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장) “1991년부터 한보철강 당시부터 봉사회와 인연을 맺어 함께 했습니다. 제…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바삐 움직였다. 그때 그는 ‘이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삶의 끝에는 과연 행복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 물음에 대한 갈망이 짙어질 무렵,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행정인턴 일을 하면서 친해진 한 어린 친구가 있었다. 그는 2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있기 때문이다. ‘한국다움’이 서구식 대중음악에게 자리를 빼앗긴 요즘, 가장 한국스럽게 전통을 잇는 당진출신의 젊은이가 있다. 초등학교 때 풍물을 시작하며 국악에 빠져든 그는 이제 갓 스무 살 문턱을 넘은 앳된 아가씨다. 오는 3월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인은 없고 그저 정치를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이 있을 뿐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화국인 산마리노가 인상 깊었습니다. 산마리노에선 슈퍼마켓 직원, 농부, 세탁소 주인 등 ‘보통 사람’이 ‘국회의원’이 된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의 월급은 평균 400유…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불가피성을 외쳐도 농업은 역시 우리나라의 기간산업이며, 우리지역에서도 가장 높이 평가 받아야 할 주요산업임이 틀림없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특히 우리나라는 수출을 통해 국민이 먹고 살아야 하는 운명을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따라서 농업으로는 국가경쟁력…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에는 3년 동안 기업 600여 개를 유치함으로써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유치하는 데에 일익을 담당했고, 산업단지 약 1000만 평을 추진·개발했습니다. 일주일에 3~4번씩 수도권 기업을 찾아다니며 기업유치활동도 하면서 지역경제과장 시…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큰 열쇠는 엄마의 질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생각의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발문이지요. 어느 날 아이가 문득 “엄마, 시내버스의 바퀴는 모두 몇 개일까요?” 하고 물었다면 엄마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대부분의 우리나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