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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2건
기간
1993—2026

972건 · '우리 것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6 / 49쪽

  1. 1997.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으로 장미빛 청사진이 펼쳐졌던 행담도 개발이 지역주민에게 새롭게 다가온 것은 지난 9월 22일 행담도 주민 30여명이 이주.생계대책 없는 행담도 개발을 중지하라며 농성을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크게 두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첫번째는 L…

    당진시대
  2. 1997.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독자투고] 김 종 식/석문면 농촌지도자 회장

    …풀어졌다. 전국에서도 경지규모 및 쌀생산량에서 자웅을 다투는 쌀의 고장 우리당진에 기름지고 맛있는 쌀을 널리 홍보하고 자연을 섭리하시는 전능하신 분께 대풍년 주심에 감사제를 올리며 농심의 자축연이자 한마당 어우러진 축제의 하루였다. 행사장에는 금년산을…

    당진시대
  3. 1997.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 왠지 이동통신 가입자들은 손해를 보고 있다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몇년전 이동통신이 서비스에 들어가면서 신속한 정보시대를 누리게 되었다고 기대에 차 있었다. 그러나 한국이동통신의 011ㆍ012서비스가 시작되면서부…

    당진시대
  4.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회장 올바른 취사선택(取捨選擇) 시대의 변천에 따라 외래문화가 분별없이 우리 땅에도 밀려 들어오고 있다. 그중에는 도저히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악성문화가 너무나도 많다. 동물이나 미물들도 먹지 못할 것은 걸러낸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리들의 현재…

    당진시대
  5.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 휴양단지 98년 완공계획

    …가 먼 얘기들이 무성하다”며 의구심을 감추지 못했다. 조병록 군의원도 “우리지역의 천혜의 어장을 매립해 조성되는 휴양단지가 지역주민들의 직접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해야 한다는 것은 명분있는 주장이자 주민들의 당연한 요구”라며 “농진이 직영하는 방식이 아닐…

    당진시대
  6.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의 면적은 약 3백만평, 3사만을 위한 규모 치고는 엄청나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저주의 대상이 된 지 오래이다. 조개를 줍고 밭을 일구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 아름답고 평화로왔던 갯마을이 하루종일 공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굴뚝의 희뿌연 매연으로 뒤덮인…

    당진시대
  7.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의 면적은 약 3백만평, 3사만을 위한 규모 치고는 엄청나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저주의 대상이 된 지 오래이다. 조개를 줍고 밭을 일구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 아름답고 평화로왔던 갯마을이 하루종일 공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굴뚝의 희뿌연 매연으로 뒤덮인…

    당진시대
  8.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성명 신평농협 지도부장

    … 모든 움직임이 정지되고 또한 사고(思考)마저도 일체 정지된 상태라면 그것은 완전한 무(無)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인간은 행동과 사고가 동시에 병행되든가 아니면 사고가 앞서고 행동이 뒤따르는등 일단은 살아 움직여야만 사람일 수 있는 것이다. 실의와 게…

    당진시대
  9.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민대표들은 석문공단에 관여할 책임이 있다 더이상 여론의 추이를 방관하는 것은 직무유기다 석문공단내 유공의 입주여부가 당진군민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군민은 석유화학공업의 문제점에 대해 비교적 상세히 알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뜨거울 수밖에 …

    당진시대
  10. 1997.07.07 · 산업·경제 · 이명자

    조합원 경쟁력 향상에 앞장

    …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저력과 농업의 비전을 함께 제시했다. 백원장은 우리나라가 문화적인 독창성, 가족을 중시하는 유교사상, 높은 교육열, 기업가정신, 젊은이들의 신의가 바탕이 되어있는 저력있는 나라라며 가까운 미래에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당진시대
  11. 1997.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산 현대증설, 남의 일 아니다

    …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산의 현대타운 조성을 남의 지역일이라고 덮어놓는 것은 우리지역이 이웃지역개발의 주변에 머물면서도 공해피해만 짊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이웃지역의 개발로부터 엉뚱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당진시대
  12. 199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육질좋은 고기선택, 20년 넘게 식당일 해온 노하우죠' - 합덕읍 운산리 청풍식당 박수근 씨

    …내세운다. 그러나 박씨가 고기선별법에 있어서 자만하리만큼 자신감이 붙은 것은 그 오랜동안의 고생이 배어있는 탓이다.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낸 박씨는 17세의 나이인 72년도에 서울로 상경했다. 상경이유는 물론 가난때문이었다. 서울로 올라…

    당진시대
  13. 1997.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야고 편집부」 청소년 직업관 조사결과

    …종사하고 싶다” 농업 희망자 한명도 없어 직업에 귀천‘있다’‘없다’반반 우리지역의 청소년들은 대체적으로 정보산업이나 기술분야의 직업을 희망하는 반면 농업이나 수산업등 1차산업에 종사하길 원하는 청소년은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업선택에 있어…

    당진시대
  14.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만 있을 수는 없었기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았다. 기술적인 것은 어떤 것이든 쉽게 배우는 박씨는 삼오공예사에서 다른 장애인들과 같이 근무했다. 그러던 중 이번 유료주차장을 장애 인협회가 관리하면서 다시 주차요원으로 취직하게 된 것이다. “…

    당진시대
  15.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하루하루가 배고프고 고달픈 삶이었던 것 이다. 보릿고개라는 말이 사라진 것은 불과 20여년전인데 지금은 너무 흥청망청 먹다보니 쓰레기로 나가는 음식이 돈으로 계산하면 1년에 5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북한은 몇해째 흉년이 겹쳐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 …

    당진시대
  16.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마당

    노화용 / 합덕농협 지도부장 젊은 삶을 산다는 것은 나이는 젊으면서 마음은 늙은 사람이 있고 나이는 늙었는데 마음은 젊은 사람이 있다. 생 리적인 연령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 연령이 중요하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주변에 늙은 젊은이도…

    당진시대
  17.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연상 교수 강연 녹취

    … 때문에 주민들이 대기업 입주를 통한 외형개발을 무비 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밝혔다. 채산성에 따라 지역‘폐허’돼 조교수는 석문공단에 철강단지가 입주할 경우 한 업종의 채산성에 따라 지역전체가 폐허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미국 외곽의…

    당진시대
  18.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

    …을 파산의 경지로 몰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번 사태가 이만큼 파장이 큰 것은 이것이 단순한 경제논리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한 무모한 사업가와 부도덕한 정치권력층의 결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전형적인 권력 형 비리인 것이다. 따라서 문민정부의 도덕성과…

    당진시대
  19. 1997.02.17 · 산업·경제 · 김태숙

    한보부도, 지역경제지원책 말뿐

    … 보면 마치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상당부 분 해소된 듯이 보이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정치공방속에 이미 당진군민의 경 제적 어려움은 묻혀버렸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도 이씨는 군의 노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고 말했다. 주민 최모씨도 “결국 지…

    당진시대
  20.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교회 담임목사 기독인들의 사명 깨어있어라 잠자지 말고 깨어있어라 요즈음 우리사회는 걱정과 불안이 만연되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안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있고 정치인들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서 나라의 앞날 보다는 당리당략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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