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30 · 정책·행정 · 이명자
이기흥군의원
… 해석했다. “일부 주민들이 죽어도 좋으니 유공을 받으라 한다면 할말은 없는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세대가 아닌 후세를 위한다면 근본적으로 유공은 어렵다고 봅니다.” 고대면내에서도 유공이 추진한 울산공장견학에 다녀온 주민들이 있다. 이들 대다수가 괜찮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1건 · '없는 것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7 / 50쪽
1997.06.30 · 정책·행정 · 이명자
… 해석했다. “일부 주민들이 죽어도 좋으니 유공을 받으라 한다면 할말은 없는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세대가 아닌 후세를 위한다면 근본적으로 유공은 어렵다고 봅니다.” 고대면내에서도 유공이 추진한 울산공장견학에 다녀온 주민들이 있다. 이들 대다수가 괜찮다…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사였는데 이빨이 아프다는 핑계를 대며 자신의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올 것을 권유했다. 치과의원에 10여차례 치료를 핑계로 방문할 때마다 감시원이 따라 다녔다. 한달 가까이 되던 어느날 감시원은 오지 않고 혼자왔다는 말을 듣고는 도망갈 수 있도록 해주…
1997.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었다. 그러나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지 아니하고서는 환경을 보존할 수 없는 것이 유화단지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절감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석유화학단지 자체로는 불고기집에서 불고기 굽는 냄새가 나듯이 냄새가 아주 없을 수 있겠느냐 하는 유공측…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전에 공개적인 주민협의과정을 생략한 것에 대해 군관계자는 뚜렷한 근거도 없는 민원이 집단화 될 경우 일은 더욱 어렵게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보자. 시추에 들어가는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이 즉각 마을총회를 열어 결사반대입…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목사 인간성 상실의 시대 현대인은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환경에서 많은 것을 얻으며 또 얻기위하여 살아갑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특징중에 하나가 소유의 욕망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더 많은 소유를 추구하는 가운데 소유의 양이 가치를 재는 척도가 …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에 단번에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행정경험이라고는 한번도 없는 사회운동가 출신 단체장이 이끄는 지난 1년 8개월 동안의 경남 남해군의 자치행정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가? 김두관 남해군수는 “관치행정의 경험은 없으면 없을수록 좋다”고 주장…
1997.03.24 · 정책·행정 · 김태숙
…로 구성할 방침이다. 그러나 군에서는 충남도가 96년에 위원회를 구성한 것을 제외하고 시군단위 선례가 없는데다 군 여성정책의 실질적인 내용을 담아낼 수 있도록 위원회 구성에 만전을 기해야 하므로 이 기간이 다소 늦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
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효율성과 적극성 없는 행정 경제상황이 날로 악화되면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행정업무를 민간기업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민간업체에 의뢰하면 현재 경비의 절…
1997.02.17 · 정책·행정 · 이명자
…혀 이뤄지지 않는등 숱한 피해를 보 고 있다며 채석허가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맞서고 있다. 그러나 행정심판에서 패소한 군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결국 채석허가를 내줄 수밖에 없 는 처지여서 수당리 채석장 문제는 말 그대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
1997.02.03 · 정책·행정 · 최종길
…각종 피해액에 대해서는 어음이나 변제등 피해해결에 대한 보장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밖에도 계속 근무하고 있는 2,700여 직원의 밀린 임금을 빨리 지급하고 제3자가 인수하더라도 신분보장을 해줘야 할 것이다. ■군세수입중 약 절반가량이 한보…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해달라. 또 기계화 경작로포장이 우리면엔 책정되지 않았는데 경지정리하는 것을 보면 뻘흙갖다 해놓고 사리부설계획도 없다고 한다. 비만 오면 다니질 못할 정도인데 경지정리시 함께 포장될 수 있게 해달라. 답변-기계화 경작로포장은 성토한 후 2~3년 뒤 침…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얻어 시험해본다. 참나무가 지를 꺾자 그것이 손 안에서 금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미라스는 자기 눈을 의심할 정도였 다. 돌을 들어보니 금으로 변하고, 잔디에 손을 대니 그것도 마찬가지였다. 사과나무에서 사 과를 하나 따니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금사…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ㆍ지정하는 문제를 연구중이라는 데 이것이 과연 주민설명회조차 할 필요가 없는 문제냐”며 여론수렴절차를 거칠 것을 요구했다. 김군수는 “보호구역을 줄여야 한다는 주민들의 뜻과 군의 입장은 같다”며 “도의 심사를 거쳐야 하나 대운산리 주민들에게 불편없도록…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모면장의 무단 근무지이탈 사고)들은 결국 ‘조직생리를 바꾸지 못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으며 ‘인사’가 그러한 고삐의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재산관리에서 나타난 대기업 특혜설등 각종 공무원 비리에 대한 잡음도 여전했다. 한마디로 민선단체장…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때부터 운전일을 시작했고 무슨일이든 성실히 일하면 돈이 모아진다는 것을 깨달았죠.” 지금도 10년전에 산 노오란 골동품(?) 자가용 픽업을 깨끗이 손질해 타고 다니는 김충환씨는 자신의 검소한 생활이 있었기에 집도 마련하고 돈도 모을 수 있었다고 …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걸쳐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기업은 아직 일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떠날 것을 강요합니다. 언제 직장을 잃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전전긍긍하며 자신감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부정부패에 신물이 난 국민들도 차기대통령은 청렴도 보다는 경제난국을 슬기롭게 타개할 …
1997.01.06 · 정책·행정 · 최종길
…실한 김현욱시대로 접어들지 또는 다른 구도로 재편될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군내 정치권의 움직임을 점검해본다. 11, 12, 13대 국회를 거치며 3선을 하는 동안 국회 외무통일위원장, 민자당 충남도지부장등을 거치며 권력의 핵심에서, 국제…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자는 “도로관리청이 다르다해서 우리군을 지나는 도로를 나몰라라 할 수 없는 형편이고 민원이 접수되는 곳은 군 관계부서이다 보니 예산관리사무소나 홍성건설사무소에서 제설장비가 도착하기 전에 서둘러 제설작업에 들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모든 도로를 군에서…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반박했다. 또한 군의회는 ‘유공의 계획에 대해 도의 강력한 반대표명이 없는 것은 선경과의 묵시적인 야합’인 것으로 사료된다며 이에 대한 반대의사를 도 역시 분명히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군의원들은 또 “심지사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한 …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들 수 있다.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급직으로 전환할 의향은 없는지? 또한 관내엔 해병환경전우회, 청룡환경연합회 등 기존 환경단체가 있는데 이들단체의 활용방안은 ? 답변-환경감시원의 활동이 미약한 점이 많아 공무원에서 이장, 새마을지도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