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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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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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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1993—2026

100,687건 · 최근 기사부터4933 / 5,035쪽

  1.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경 문 / 신평면 거산리

    오늘같이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추억에 젖어들게 된다. 진한 커피 한잔에 미운 네살 딸아이 고집과 생떼로 신경전을 벌이던 일도 잊고, 오늘 저녁 반찬을 무얼할까하는 시름도 잊어 본다. 틀어놓은 라디오에서도 여름과 비를 얘기한…

    당진시대
  2.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자수첩] 이명자 차장

    “우리마을은 아직 버스노선도 포장이 안된 낙후지역이다. 이런 곳에 대규모 축산단지가 들어섰고, 또다시 분뇨처리시설이 들어선다는 것은 낙후 지역주민만을 소외시키는 처사다”. 고대면 옥현리에 축분발효시설이 설치된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사업장과 인접해 있는 …

    당진시대
  3.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8월 2일 선진지견학

    석문 농촌지도자회(회장 김종식)는 지난 12일 당진군 농촌지도소에서 모임을 갖고 선진지견학과 석문공해공단 반대투쟁위 지원금 전달에 대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회원들은 8월 2일 선진지견학을 확정하고 장소와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으…

    당진시대
  4.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보고회 고대면서 첫개최

    - 숙원사업 추진의지 밝혀 [고대] 당진군의회는 제2대 군의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고대면을 시작으로 의정활동 상황을 해당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의정보고회를 열고 있다. 이날 고대농협 회의실에서 3백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정보고…

    당진시대
  5.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진1리 주민 수협 항의방문

    [송악] 한진1리 주민 20여명(주민대표 지경석)이 담배인삼공사 토지매입계약을 수협이 일방적으로 해약한 일에 항의하기 위해 지난 18일 수협을 방문했다. 주민들은 지난 30여년이 넘게 경작해 온 담배인삼공사 소유 3천여평의 땅을 수협의 명의를 빌어 사…

    당진시대
  6.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량용 연막소독기 기증

    [신평] 신평면 금천리에 거주하는 김기태(36세, 대광건설 대표)씨가 지난 12일 신평의용소방대에 차량용 연막소독기 1대(싯가 2백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신평의용소방대원이기도 한 김씨는 그동안 면사무소 방역기를 이용해야 했던 대원들의 번거로움을 덜고…

    당진시대
  7.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 노인회에 성금전달

    [대호지] 재당 대호지면 향우회(회장 박상건, 북창초교 교장)는 지난 10일 노인회 대호지면 분회(회장 남용우)에 사무실 집기구입비 120만원을 전달했다. 대호지 출신으로 주로 당진읍에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이들로 구성된 재당 대호지면 향우회는 해마…

    당진시대
  8.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상리 주민 35명 재판부에 반대진정

    - “시효취득 주장 근거없다” [면천] 당진군의회 유창환 의원이 국가를 상대로 제소한 면천면 성상리 국유지 소유권 이전등기 청구소송과 관련(관련기사 본보 131호), 성상리 주민들이 유의원의 주장과 상반되는 내용의 진정서를 재판부에 제출한 사실이 밝혀…

    당진시대
  9.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산삼거리 교통체증에 보행자안전 뒷전

    [신평] 거산삼거리가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장치의 미비로 보행자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도 32호선과 34호선이 만나는 거산삼거리는 한보철강·대산공단등 주요 공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

    당진시대
  10.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부터 신문서체 변경

    금주부터 당진시대 본문서체가 종전의 신문체에서 신문명조체로 바뀝니다. 서체변경은 이번에 본사가 새로운 맥켄토시와 레이저 프린트기를 구입함에 따라 서체를 좀 더 현대화하여 독자 여러분께서 읽으시기에 편안함을 드리기 위해 시도된 것입니다.

    당진시대
  11. 1996.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민회, 충남농민전진대회 참가

    당진군 농민회(회장 박성만)는 오는 25일 서천 춘장대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식량자급, 통합의보 쟁취를 위한 1996 충남농민전진대회'에 참가한다. 야유회를 겸한 행사로 이뤄지는 이번 전진대회는 15, 16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우천관계로 25일 오전…

    당진시대
  12.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명남, 이홍근, 임형락 의장제로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 반대투쟁위 공동의장단이 지난 10일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투쟁위측은 16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회칙개정과 함께 새로이 의장단을 구성했다. 이명남 공동의장을 비롯 각 사회단체장, 석문·송산투쟁위 임원, 집행부 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

    당진시대
  13.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100명인사 단행

    - 읍면장 연고지위주 배치, 기획감사실장에 박우직씨 당진군이 지난 13일자로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서기관 1명, 계장급 4명등 승진된 공무원만도 30여명에 이르는 대대적인 인사로 인사대상은 총 1백명에 이르고 있다. 지난 6월초의 소…

    당진시대
  14. 1996.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영어교육 실효성 의문

    - 내년부터 3학년에 한해 실시할 예정으로 있어 내년부터 실시될 예정으로 있는 초등학교 3학년 영어교육이 실효를 거두기는 커녕 부작용만 남기는 것이 아니냐는 여론이 높다. 내년 초등학교 영어교육은 3학년만을 대상으로 매주 2시간씩 정규과목으로 계획되어…

    당진시대
  15.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내 주차시설 유료화

    당진시내 주차시설에 대한 유료화가 다음달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일부 차량의 장시간 주차와 무분별한 시내주차를 뿌리 뽑기위해 당진군이 시행을 계획하고 있는 ‘유료주차장'은 현재 주차선으로 그어져 있는 곳과 도로상 여유가 있는 곳을 조금 더 확충해 290…

    당진시대
  16.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LG, 부곡공단에 화력발전소 추진

    - “자치단체, 팔짱끼고 있을 때 아니다”지적 석문의 당진화력, 송산의 한보화력에 이어 이번엔 LG가 송악면 아산국가공단내에 LNG복합 화력발전소를 건립하겠다고 발표해 또다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12일 LG그룹 계열의 LG에너지를 민자발전사업자로 …

    당진시대
  17.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재 - 김태숙

    부재(不在) 김태숙 아주 가끔 도서관에 가는 일은 박물관에 가는 일이다 시간을 돌아 서늘한 침묵속으로 침묵 속에 앉은 밝은 그늘 속으로 나이 서른에 지금은 남의 학교가 된 국민학교 교실에 앉아본 일이 있었다 오로지 나아가기 위해 파몰했던 곳으로 그러나…

    당진시대
  18.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성있는 헤어스타일 연출 김재진 미용실

    미에 대한 관심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까지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신체부위중 얼굴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은 그 사람의 전체적인 이미지와 색깔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미용사라는 직업은 어쩐지 남성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게 보편…

    당진시대
  19.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활체육으로의 ‘탁구’자리매김에 주력 - 당진군탁구협회

    체육단체소개<11> 당진군탁구협회 생활체육으로의 ‘탁구’자리매김에 주력 탁구인 저변확대에 힘쓴다 70년대 초 이에리사, 정현숙이 탁구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하면서 탁구붐이 조성되었다. 환상의 복식조라 불렸던 양영자, 현정화 커플의 경기…

    당진시대
  20.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 토지, 세무 일복터진 데만 골라 다닙니다” - 당진군청 세정계장 박영호씨(46세)

    “주위 사람들로부터 ‘째째하다’ ‘독하다’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완벽을 추구하려는 내 성격 탓이겠죠”. 지난 72년 공직에 입문, 25년동안 공무원을 천직으로 알고 생활해 왔다는 당진군청 박영호(46세) 세정계장. 술은 물론 담배도 피우지 않는 박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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