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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연도
2004년

149건 · '고향'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4.06.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재미당진군민회 장학금 수여

    …모범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고향 학생들에게 조그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미당진군민회는 뉴욕 등지에서 거주하는 재미동포모임으로 현재 미국에는 1천여가구 5천여명의 당진출신 이민자들이 있다고 장…

  2. 2004.06.07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기업가적인 행정, 경영행정을 이뤄 내겠습니다”

    … 매우 기쁘다.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간을 준비하고 기다려 왔다. 내 고향 당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지난 8년 전 다짐한 후 오늘 드디어 꿈을 이루었다. 타 도시에서 수많은 기업을 유치하는 등 경제발전을 이끌어 왔지만 내 고향이 아니기에 가슴 …

  3. 2004.05.3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면천 폐기장 ‘논란’

    … 사실을 알리는 현수막을 걸어 공론화 시켰다. 이종표 이장은 “출향인이 고향에 건폐장을 추진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지만 주민들에게 속이고 동의서를 받았기 때문에 주민들은 군에 허가신청을 하지 않았음에도 반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이장은 “…

    당진시대
  4.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고비용 저효율 행정체제 개혁

    …설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황 후보는 다른 후보와는 다르게 고향을 떠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떠나지 않을 것이라며 다른 후보들이 군수임기 후에도 당진에서 거주하면서 봉사를 계속할 것인지 묻고 싶어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

  5.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 핑계로 떠난 여행 사실은 아내를 위한 것 - 신현근(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

    “고향 언덕아래에서 줄곧 정육점만을 경영하면서 걸어오다 보니 이제 훌쩍 50고개 문턱에 서 있네요.” 신평 초·중·고를 졸업하고 처음 얻은 직장이 금천리 보람농장의 농장장이다. 애석하게도 옛날 사진이 화재로 없어져 희미한 기억 속에만 있다. 첫번째 사…

    당진시대
  6.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뇌졸증 예방 매실주 시음

    …졸증 예방을 위한 매실주 시음행사가 열렸다. 순성면은 지난 2002년 ‘고향 나무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남원천 제방에 매실나무 1천주를 심었다. 이 나무에서 생산한 매실 1톤으로 즙을 짠 뒤 머위 즙, 유정란 흰자, 정종을 혼합한 매실주를 만들어 희망…

  7.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부곡공단 소각장 입장차만 확인

    …을 수용한다면 받아 들일 수 있으나 그렇지 않으면 승낙하기 어렵다”며 “고향에서 50억이든 30억이든 투자하려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이-그린 이흥렬 대표이사는 “폐기물장이나 소각장 시설이 먼저 들어와야 다…

  8.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순성·송산 폐기장 허가신청

    … 유곡리에서도 크게 반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수리 주민 배병서씨는 “고향사람이 사업시행자여서 문제이지만 환경을 파괴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입주를 반대한다고 결정했으므로 주민 모두가 따를 것”이라며 “마을주민이 신청했다고 해서 쉽게 결정이 되면 차후 …

  9.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들이 가져다 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 김응택(송산면 가곡2리 이장)

    …다. 아름다운 포구와 특색있는 마을 가곡리에서 태어나고 떠나본 적 없는 고향은 나의 안식처이다. 23살부터 동네 반장을 보면서 마을일을 시작했는데 그 시절엔 너나없이 참 많은 땀을 흘리며 일했다. 첫번째 사진은 40초반에 마을 지도자를 맡아보면서 찍은…

  10.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 더 쌓았다. 민 예비후보는 “지방의 발전이 곧, 국가의 발전”이라며 “고향인 당진발전이 국가발전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당진을 서해안의 중핵도시, 그리고 대중국 무역항구 도시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민 예비후보는 “라파즈공장과 중외…

  11.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출마의 변 살기가 어려워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었다. 13만 인구가 11만명으로 줄었으며 더 줄어들 추세라니 이는 우리 지역의 농촌과 지역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렀음을 말한다. 우리들 모두가 한마음 한…

  12. 2004.05.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전임 군수 공약 마무리에 역점

    …후보는 지난 36년 간 중앙과 지방에서 행정을 두루 거친 전문행정가로서 고향인 당진에서 마지막으로 봉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행정자치부와 충남도청 등 여러 부서에서 일했기 때문에 고른 인맥을 형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부군수를 역임했…

  13. 2004.05.1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지역발전 위해 국산담배 애용하길”

    …다. 김 지점장은 당진과 가까운 인근 홍성군 결성면 출신으로 중학교까지 고향에서 학업을 마친 시골출신이다. 소매인들이 순박하고 협조적이어서 일하기에 편하다는 김 지점장은 당진시장이 충청권에서 가장 안정돼 있다며 현재 11%대인 외산담배의 점유율을 10…

  14.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다시 찾은 ‘고향땅’

    【순성】 성북2리(이장 한상태) 주민들은 지난 17일 고향을 찾은 이곳 출신 출향인모임 재경버들회(회장 민재훈) 회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성북2리 주민들은 아미산 등반을 마친 재경버들회 회원들을 위해 ‘2003년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금으로 구입…

  15.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추따기 처음 해봐요”

    … 않다”며 농촌의 일손 부족을 안타까워 했다. 또한 도지영(40)씨는 “고향이 경북 예천인데 고향에서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계시다”며 “오늘 수당리에서 일 많이 해서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3동 김인기 동장은 정미면 승산리가 고향으로 …

  16.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어렵지만 하고 싶던 일이기에 행복해요” - 영국유학 중 귀국한 최미현씨

    …도 있었다. 유통기한이 다되어 저렴해진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기도 했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부모님에 대한 걱정에 마음이 흔들기도 했다. 당진읍내의 지리를 잊어버릴까 생각나는 대로 읍내지도를 그려보며 고향을 꿈꾸기도 했다. 어렵고 힘들었지만 미현씨가 …

  17.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우강출신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정덕구 당선자

    …다”며 소감을 대신했다. 정 당선자는 또 자주 찾지 못했지만 마음속에서 고향을 잊어본 적이 없었다면서 재경부 차관보 당시 한보부도로 고향경제가 뒤흔들리는 것을 보고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산자부 장관 시절 축하 플래카드를 걸어주신 고향 분…

  18.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씨 기고집 ‘슈만의 꿈과 나의고향’출간

    … 공직생활하면서 쓴 글들을 모아 기고집을 발간했다. ‘슈만의 꿈과 나의 고향’이라는 이 책에는 저자의 고향에 대한 애착과 소신들이 그대로 담겨있다. 24년 동안 공직에 있으면서, 저자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찾아왔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비전을 제…

  19.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6회 서울여성영화제 상영작 '비밀'

    …에 오른다. 물론 여행에는 목적이 있다. 죽은 아버지의 유골을 아버지의 고향인 슬로바키아로 가져가 장례식을 치르는 것. 그래서 이 가족들은 프라하에서 슬로바키아까지 여행 아닌 여행길에 오른다. 주스카의 남편 파블레는 단순한 캐릭터이지만 영화 속에서 큰…

    당진시대
  20.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신리성지, ‘프랑스 순례단 온다’

    … 조상과 선교사로서 박해시대 때 순교자의 삶과 고뇌를 엿보기 위해 그의 고향에서 두 번째로 순례단이 방문하게 된다”고 말했다. 현재 신리성지엔 2002년 2월부터 샬트르 성바오로회 서울관구 소속 권 마리에따 수녀와 허공사가 수녀가 파견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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