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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따뜻 마음의'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군민 모두의 희망

    … 책 몇 권이 전 재산이고, 머리도 텅 빈 머리뿐이다. 그렇다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도 아니고 그중에서도 부족한 것이 있다면 내적(內的)경험이다. 과감하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즉시 실천에 옮겨야 하는데 그런 결단력과 마음의 상태가 부족한 것이다. 지금 …

    당진시대
  2. 2010.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경 당진교육청 관리과 홍보담당자가 추천하는 봄날 영혼과 마음의 양식

    … 글을 통해 그의 생각을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의 표지도 따뜻합니다. 그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책의 표지는 미술을 잘 알지는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그림이 눈에 띕니다. 안의 내용들도 그림들이 같이 들어가 있어 정말 책의 양식을 먹는듯…

  3.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적 힘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될 것이다. 우리지역 사회의 젊은 부부가 아이티 고아 한 명만 데려다가 기른다고 하면 일류국가 대열에 들어 설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6.25 전쟁 후에…

    당진시대
  4.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나훈 (주)눈소프트 웹개발팀 대리가 추천하는 세상살이 힘든 이에게 권합니다

    …을 통해 장영희교수님, 그녀를 처음 만났다. 깔끔하고 간결한 어투로 내 마음의 한구석을 망치질 하는듯 한 말투. 삶을 살아간다는 자체가 누구에게나 쉬운일이 아님을, 내가 항상 마음속으로 갈망했던 생각들, 장영희교수님도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에 나는 정…

  5.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면 금암리 주부 김덕순 씨가 추천하는 고양이 듀이의 감동 이야기

    …에 참으로 놀랐다. 힘없는 작은 동물과 조건 없는 사랑과 애정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 결국 18세에 듀이는 암으로 죽음을 맞이하지만 끝까지 사랑과 인내심은 싱글맘과 고양이 듀이의 저버리지 않는 사람못지 않은 용기가 보여진다. 넘치는 사랑을 …

  6. 2009.02.09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장애인가정 돕기

    … 행사는 누구나 즐겁게 맞이하는 설 명절에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이 따뜻한 명절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당진군장앤인후원회 백종호 회장은 “물질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보다 필요한 것은 관심”이라며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항상…

  7.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관중

    …회에서 우수선수로 인정받은 농아인도 많습니다. 대화는 어렵겠지만 따스한 마음의 대화와 사랑을 전달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각 시·군에서 손님들이 많이 옵니다. 그러나 손님을 맞이할 사람이 없다면 그 잔치는 엉망이 되겠지요. 손님은 서운할것입니다. 상처를…

    당진시대
  8.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안명수 당진군장애인후원회 회장 -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더라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면서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따뜻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사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당진시대
  9.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다. 하지만 어머니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난 뒤의 나의 마음은 너무나 따뜻해지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려오는 감동을 느꼈다. 중학생이 되면서 내 책상위에는 귀마개가 놓이게 되었다. 귀마개를 하면 주위의 소리보다 내 소리에 익숙해진다. 귀마개를 하면 다…

  10.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 마무리하면서 그간의 일들을 되돌아봅니다. 부산했던 한 해를 정리하다가 마음의 거울을 깨끗이 닦고 자신을 들여다보면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간 내 가족 내 식구만 챙기는 이기주의자는 아니었는지, 조금 아는 것을 가지고 …

    당진시대
  11.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완선 순성농협 조합장"한겨울 폭설 속에 치른 혼인"

    … 지금은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늘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였던 고향 당진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던 원동력이자 따뜻한 쉼터였다. 첫 번째 사진은 1959년 정미면의 천의초등학교 졸업사진이다. 까까머리에 학생복 차림의 아이들…

  12.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옥 당진읍 읍내리 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행복한 실패자, 트로이 목마"

    …보는 딸 또한 슬픔이 컸을 겁니다. 그러나 트로이 목마여, 당신은 사실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발령받은 프로젝트 1팀에서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시선으로 사람을 대하기 시작했거든요. 늘 다른 사람의 단점을 찾아 공격만 하고 그것을 당신의 발전…

  13.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만원의 행복" 당신... 행복하세요? -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행복이라는 단어를 묻고 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쁘게 살다보면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늘 현실에서 하루라도 벗어나고 싶지만 생각 뿐이지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하는 듯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들이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14.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정서를 안겨줍니다. 아이들과의 잠자리 실랑이를 한순간에 잠재워 주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아마 엄마가 먼저 잠들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큰 곰과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

  15.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밟아 본 것 같습니다. 하얀 눈 위를 걸으며 발자국도 남겨 보았습니다. 마음의 고향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또한 <눈길>의 어머님과 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이청준님의 <눈길>을 읽으면서 또 한번 어머님의 애절한 사랑을 느껴 봅니다. 어머니…

  16.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나뭇잎 프레디 "죽는다는 것도 ‘변함’의 하나일 뿐야"

    …찰을 하라지요. 물질문명의 풍요와 빈틈없는 생활의 조류에 아이도 어른도 마음의 굳은 살이 두꺼워질 때 나뭇잎 프레디가 전해주는 삶과 죽음의 따뜻한 이야기로 머리와 가슴이 하나로 젖어보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새 살이 돋고 새 기운이 생동함을 느낄 겁니…

    당진시대
  17.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생활의발견 15]맺는 인사

    …다. 마음이 상처받고 감당하기 힘든 일로 지쳤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그러운 눈길은 저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살아오는 동안 함께 곁에서 저를 아껴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 탓으로 인하여 여…

    당진시대
  18.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을 생각하면 나는 언제나 가슴 가득하게 풍요하고 안락함을 느끼면서 봄날 따뜻한 햇살의 오후처럼 여유로운 추억으로 마음이 범람을 합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도 바다를 만나고 바다는 나에게 편안한 마음의 향기를 주고는 했습니다. 나서기만 하면 썰물의 해안 갯…

  19.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그저 마음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배려하지도 챙겨주지도 못한 나의 부족함…

    당진시대
  20.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아내 리디아에게

    … 커져만 가고. 바뀜이 있다면 그것은 깊고 그윽하며 음미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정(情)의 노적가리가 사랑 안에 가득한 것. 그리고 당신에게 바친 지난날의 격정도 이제는 마음에 그려진 담담한 한 장의 수채화로 남은 것.. 50이 넘은 아내가 아직도 예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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