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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놓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기간
1993—2026

119건 · '마음 놓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 비둘기의 공생공존? - 한양수

    …닌 날카롭고 무서운 부리로 나를 쪼을 듯 째려보는 게 아닌가.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보니 분명히 비둘기 새끼는 아닌 매과의 어느 새 종류로 보인다. 신기하고 자뭇 궁금하여 여러 사람에게 보여봐도 관찰력은 매한가지 매과의 어느 날짐승이란다. 그때 퍼뜩 …

    당진시대
  2.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장 “사실 왜곡됐다” 반론 제기

    …반대” 군, 주민의견 불일치 분구 유보 고대면 소재지인 용두리가 분구를 놓고 마을 주민들 간에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자 본지에 보도된 분구를 찬성하는 주민들의 일부 주장에 대해 이장 김모씨가 반론을 제기했다. 김씨는 분구를 주장하는 한 …

    당진시대
  3.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칼럼] 정경채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2008년 한해를 보내면서"

    …해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2008년 무자년 새 달력을 걸어 놓고 올해를 시작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한해를 마무리해야 한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허무하다는 생각과 함께 수많은 일들이 가슴에 …

    당진시대
  4. 2008.11.03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삼남매에게 사랑의집 선물

    …예수촌지역아동센터(시설장 김선미)에서만 지내고 싶어 했던 3남매는 이제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사랑의 집이 곧 생길 예정이다. 정제득 회장은 “당진의 빠른 발전 속도로 인해 빈부격차가 꽤 심해져 힘든 이웃들이 많은데 그분들은 꼭 혜택을 받아야만 한…

  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는 “교회가 아이들에게는 놀이터도 되고 공부방도 된다”며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기 때문에 정서 발달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유치원에 가는 (염)태균이까지 모두 6명이다. 아이들은 모두 아침 7시30…

    당진시대
  6.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

  7.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 택시기사 유영근(56) 씨는 오늘도 어김없이 골목길 앞에 택시를 세워 놓고 이씨의 집으로 향한다. 유씨가 자신보다 키가 훨씬 큰 이씨를 등에 업는다. 이씨의 외출에 유씨가 곁에서 함께 한 지도 벌써 15년째다. 1984년 어느날, 이씨는 오토바이를 …

  8. 2008.03.17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설명회 개최에 합의

    …김덕주 송악면장의 주재로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양단체는 주민설명회를 놓고 이견을 보여 왔었다. 주민대책위는 주민설명회의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며 반대해왔으며 송악면 개발위는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라도 주민설명회가 필요하다는 입장이…

  9.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신평면내 노인정에 난방비 지급

    …노인정을 직접 방문한 최정식 이사장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따뜻한 공간에서 여가활동을 했으면 해 난방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동행한 윤혜현 직원은 “직접 지역 어르신들을 만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뿌듯함을 많이 느꼈…

  10.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의탁노인 탐방] 대호지면 출포리 김홍례씨를 만나다

    …에 자리한지도 10년이 넘었다. 처음 남의 땅에 콘테이너 박스를 가져다 놓고 살아왔던 지난 세월, 어느날 대호지면에서 지원해줘 그나마 조립식 집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 두 사람의 생계수단은 매월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돈 25만원과 쌀 20k…

  11.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백] 마음에 뜨는 달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주부

    …의 작은 들통에다 식수를 받아두고 라면과 부탄가스를 조금 넉넉히 준비해 놓고 장마를 기다렸다. 2. 유월저녁은 살찐 암소의 걸음새마냥 낭창하여서 나도 배고프다고?떳4?아이들 소리는 귓등에다 걸어놓고 가지껏 늦장을 부려가며 쌀을 씻는데 밖에서 누가 부른…

    당진시대
  12.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구자만(사)충남장애인부모회 회장 "장애인의 날과 주간을 돌아보며"

    …. 또한 장애인의 날을 중심으로 1주일간을 ‘장애인의 주간’으로 정하여 놓고 있는데 이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고 복지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

    당진시대
  13.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진을 찍지 못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폐백드릴 술이며 혼수인 재봉틀까지 놓고 왔던 기억이 난다. 요란하게 시집을 온 나는 이후 가정생활은 별탈없이 잘 지내왔다. 첫 번째 사진은 그동안 결혼사진이 없는 아쉬움을 달래주었던 약혼사진이다. 74년도 여름철,…

  14.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명희 당진읍 청룡리 이장] 나들이 나온 생각들

    …리는 파란 하늘을 이고 빙빙돌며 춤을 춘다. 세찬 비바람을 이긴 자연은 마음 뿌듯한 풍요로움을 선물로 준다. 누릿누릿 익어가는 들녘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에 세상의 온갖 시름이 잦아든다. 이 순간 만은 쌀값이니 기름값이니 세금이 어떻고 하는 등의 소리…

    당진시대
  15.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한초지구 주민들, 최고 쌀 생산 차질 우려

    …등 정비가 요망되고 있다. 내리는 비에 ‘물이 넘치지 않을까’ 노심초사 마음을 졸였다는 민병열(61, 한정리)씨는 “농수로에 가득 자란 풀과 유출된 토사들이 쌓여가면서 사실상 수로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이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임태…

  16.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서 주무시고 계셨다. 얼른 생선찌개를 끓이고 계란찜을 하여 저녁상을 차려놓고는 “아버님, 아버님”하고 불렀으나 전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

    당진시대
  17. 2005.03.16 · 지역사회 · 유영규

    “봄과 당진 얼굴의 미소”

    …게 당진의 명소와 바닷가 포구 해돋이와 해넘이에 따사로운 당진 사람들의 마음까지 덤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아름씩 전해드리고 있지요. 봄은 해마다 일찍이 한번씩 왔다가 꽃만 피워 놓고 또 가고..... 당진은 역동하는 활기찬 지역으로의 변신을…

    당진시대
  18.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 석 헌 만릿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도 ‘저 맘이야’ 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

  19.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의 소리-농어촌버스 적자노선 감축 관련

    … 어려움을 겪게될 것”이라며 “승객이 많지 않은 버스가 다니면 안타까운 마음은 있지만 그렇다고 노인들의 발을 묶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농촌지역의 버스는 대부분의 이용자가 학생, 노인, 주부 등 사회적 약자이다. 정부나 지방 자치단체가 버스회사…

    당진시대
  20.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가끔 난 전생에 시녀였나 생각한다니까요!” 막상 말을 해 놓고 쑥스러운지 이금남(55)씨는 ‘까르르’ 웃는다. 얼굴 가득 미소짓는 그녀가 치장하고 도도한 취미활동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신은 왜 그런 것보다 봉사하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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