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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8건
기간
1993—2026

928건 · '봉사 시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47쪽

  1.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취약계층 어르신 방충망 교체 봉사

    …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의 노후된 방충망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구멍이 나 환기와 해충 피해로 불편을 겪던 어르신 4가구를 직접 방문해 새 방충망을 설치했다. 지원 대상이었던 한 어르신은 “오래되고 구멍 난 방…

  2. 2025.04.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대를 잇는 ‘마음 잇기’ 요양원 봉사활동

    …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와 네일아트를 하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태환 교장은 “이번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사회적 정서에 도움이 될 것이고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방문으로 잠깐이라도 생활의 활력을 느꼈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선함…

  3.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일교문구센터 (읍내동)40년 된 추억의 문구점

    … 동안 결혼을 하고 두 딸을 낳아 길렀다. 머리 카락이 하얗게 센 만큼 시간이 흘러 그의 딸 들은 어엿한 30대가 됐고 그는 올해 환갑을 맞이했다. “오고 가는 많은 분들이 일교문구센터가 개업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보세요. 계산해 보니 올해 40년이…

  4.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 마을 손으로 이뤄졌다. 조 회장은 “드럼 치러 시내로 나가려면 돈도, 시간도 많이 들지않느냐”며 “우리는 여기서 가르치니 서로 배우겠다고 줄을 설 정도”라고 말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콘서트’도 호응이 높다. 노래방 기계, 마사지 봉…

  5. 2025.04.04 · 지역사회 · 이태경

    케어뱅크 돌봄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정순)가 케어뱅크 돌봄봉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안정 교육 및 이끼공 만들기 체험을 지난달 31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봉사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전문 강사의 교육과 이끼공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봉사자들은 자신만의…

  6.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55주년 기념식 개최

    …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회원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감사의 마음이 전달됐다. 새마을운동중앙회장상을 수상한 당…

  7.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태어난 김태숙 씨는 봉사로 삶을 채우고 있다. 학부모회 활동을 시작해 마을 부녀회·의용소방대와 같은 공동체 봉사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봉사에 나서고 있다. 봉사가 그의 삶 속에 하나의 일상이 된 지 벌써 20년이 넘었…

  8.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하고 투정을 부린 적도 있다고. 어렸을 때만 해도 싫었던 쌍둥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특히 힘든 순간마다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몸소 경험했다. 서로에게 건넨 따뜻한 손길 특히 아팠을…

  9. 2025.01.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두유 후원 및 배식 봉사했어요!

    …30개를 지난 21일 후원했다. 지원된 두유는 당일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시간에 배부됐다. 이선미 대표는 당진동생활개선회 소속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직접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선미 대표는 “어르신들이 두유와 함께 더욱 건강한 한 …

  10.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청년새마을연대, 사랑 담긴 간식 기부 ‘훈훈'

    …활동이 이뤄졌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가 사랑의 간식 나눔 봉사를 펼쳤다. 그동안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는 자녀와 가족이 함께 봉사할 수 있는 사업들을 기획해왔다. 지난해 쓰레기 줍깅, 당진천 EM흙공 만들어 투척하며 환경정화 및 탄소중립 활…

  11.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농민회 고대면지회전통 지키며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소통

    …물을 알리는 기회가 돼 무척 의미가 깊은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칼갈이 봉사도 5~6년째 이어오고 있다. 칼갈이 봉사는 1년에 2번씩 추석과 구정 설 전에 이뤄진다. 김 회장은 “고대면 19개 마을을 순회하며 봉사하다가, 최근에는 고대농협 하나로마트에…

  12. 2025.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석문자율방범대, 왜목마을 차 나눔 및 교통지도 활동

    …년을 마무리하며 왜목마을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차 나눔과 교통지도 봉사를 펼쳤다. 지난달 31일, 대원들은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해돋이를 보고자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듯한 차를 제공하며 겨울철 추위를 달래주고 지역의 따듯한 정을 나…

  13.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독거 어르신들에게 팝아트 초상 선물

    …를 지난 19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기본 소양을 교육하고,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O·X퀴즈를 통 해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교육을 실시…

  14. 2024.1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띵동! 사랑의 몰래산타가 찾아왔어요”

    …제적으로 어렵거나 소외받는 취약계층의 아동을 만나 사랑과 선물을 나누는 봉사다. 각박한 요즘, 우리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들이 참여했고, 이들의 손이 보태져 14명의 아이들에게 선물과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 몰…

  15. 2024.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희망을 나누는 송산라이온스!

    …산라이온스클럽(회장 홍충선)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를 지속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전하고 있다. 송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0년간 안전손잡이 설치 사업을 매년 진행해왔다. 지난 1일 회원 10여 명이 나서 거동이 불편…

  16. 2024.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사랑의 헌혈 캠페인 및 나들이 봉사

    … 적극적인 참여로 4회로 회차를 늘렸다. 이밖에도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이 지난달 20일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나들이 사업 ‘여행을 떠나요’의 일일 도우미로 나섰다. 이날 한마음봉사단은 중증장애인과 함께 서울에 있는 롯데월드를 방문해 놀이…

  17. 2024.11.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시4-H연합회,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만들기 체험 봉사

    당진시4-H연합회(회장 손주현)가 특수학교인 꿈나래학교에서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을 지난 5일 펼쳤다. 꿈나래학교에서의 봉사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졌다. 올해는 당진시4-H연합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재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수경식물 키우…

  18. 2024.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홍승란 전 당진 적십자회장, 모범도민 표창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홍승란 전 회장이 모범 도민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제29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17일 예산군 삼국 축제장에서 열린 가운데, 김태흠 충청남도지사가 모범도민 표창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홍승란 전 회장은 사…

  19.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 그는 아내를 데리고 맛있는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여주고, 언제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내를 돌보고 있다. 김 씨의 홍제이발소는 손님이 많지 않지만, 대신 아내의 추억이 깃든 사랑의 공간으로 자리했다. “내가 젊었을 때는 한참 바빴고 외부 활동도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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