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건
연도
2025년

97건 · '새로운 마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그 누구보다 빛나고, 당찼던 ‘치어리더’ 수빈 양이 이제는 ‘모델’로서 새로운 무대에 설 준비에 나선다. 한림예고 모델과에 합격해 또 다른 꿈을 꾸게 될 수빈 양을 만났다. “네 마음대로 해” 수빈 양이 치어리딩을 시작했던 6살, 그때 연습 현장을 본…

  2.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수청동에 새로운 감성을 더할 빈티지 의류 전문점 ‘한켠의 빈터’가 문을 열었다. 매장에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빈티지와 보세 의류, 머그잔, 접시, 액세서리, 가방, 모자 등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곳을 운영하…

  3.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푯대를 향하여’ 단기 선교 활동 진행

    …등에서 선교활동 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2년 연속 필리핀 선교다. 매년 새로운 팀원을 모집해 훈련을 거쳐 해외 선교를 이어오고 있다. [참가자 인터뷰] 김진영 당진제일교회 부목사 “복음과 사랑이 전해지길” 이번 선교는 작년보다 인원이 10명 정도 줄어…

  4.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읍내동에 새로운 즉석 김구이 전 문점이 문을 열었다. ‘완도맛김’이라 는 상호를 내건 이 가게는 매장에서 직접 김을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

  5.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이 시대의 작가전’ 열려

    …가전은 오는 27일까지 21일간 전시된다. [미니인터뷰] 문현수 작가 “마음이 가는 대로, 붓이 흐르는 대로” 고향인 당진에서 40년간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뜻깊은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

  6. 2025.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건강도시 조성 및 정책 추진 기반 강화

    …당진1·국민의힘) 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 조례안 은 전인건강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건강에 대한 인식과 가치 를 확산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 기 위한 것이다. 또한 건강도시위원 회에 공동위원장 제도를 도입해 위 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도내 …

  7.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당진시서예인협회 한 획에 담긴 먹의 아름다움

    …, 종이라는 단순한 도구로 시작한다. 하지만 획을 그려 나가는 과정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전통의 아름다움을 되새길 수 있는 예술이다. 글자 자체의 형태미도 추구하지만, 글을 쓰는 과정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깊게 집중한다. 그리고 내면의 평온을 찾는 수단이…

  8.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파머스데이 (순성면 양유리) 민다영 대표반려견과 반려인을 위한 독채 펜션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고민과 전원의 땅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싶다는 바람이 결합해, 당진에 반려견 동반 독채 펜션 ‘파머스데이’가 문을 열었다. 이 펜션은 민다영 대표와 아버지가 민형덕 대표가 함께 운영하며, 반려견과 견주를 …

  9.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정성과 사랑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길 바라며 모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을 여는 손길, 33년의 정성 경동 떡방앗간에 들어서면 고소한 떡 냄새가 먼저 반긴다. 커다란 떡 시루와 찜기에서 …

  10.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때부터 음식을 좋아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 대표는 서울 강남의 유명 요리학원에서 한식 요리를 배운 이력을 바탕으로 직접 메뉴를 개발하며 손님들에게 정성 어린 한 끼를 …

  11. 2025.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테바비전센터 (순성면 갈산리) “워크숍, 강연, 전시 등 다양하게 활용”

    …도 행복” 테바비전센터의 김성미 대표와 김진아 센 터장은 ‘오늘 다시, 새로운 꿈을 꾸는 곳’이라 는 슬로건으로 이곳을 이끌어오고 있다. 이 슬 로건은 테바비전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 들에게 오늘 다시,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행 복한 공간이 되기…

  12. 2025.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이진호 목사 연합회장으로 취임

    …미니인터뷰] 이진호 연합회장(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지역사회 섬기고 한마음으로 묶을 것” “잊힐만하면 발생하는 대형참사로 인해 무거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정치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복지 등 국가 전반에 있어 ‘평안하다’는 느낌을 가져…

  13. 2025.01.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출향인 인정희 시인, 신인문학상 수상

    …서적 고뇌도 표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웃을 배려하는 정화의 마음을 읽게 하는 소설”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수상에 인정희 시인은 “삶의 무게가 무거워 저만의 동굴로 들어가야 힘을 얻는 것이 창작”이라며 “문학을 시작할 때는 가시밭길 헤쳐나갈…

  14.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명우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빛 아래 새로운 희망을 품다

    …니다. 새해의 아침은 마치 창조의 첫날처럼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캄캄한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아침 햇살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또 하나의 선물을 말없이 전해줍니다. 이 빛은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하나…

  15. 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꿈을 향한 질주] 강가애(34)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축구를 떠난 삶은 상상할 수 없어”

    <편집자주> 강가애 선수(35세)는 22년간의 축구 인생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축구를 위해 경기도 안양으로 전학을 갔지만, 그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고향인 당진에 대한 애정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는 선수 생활을…

  16. 2025.01.02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15년 임기 끝…선오원장 퇴임

    …원장직을 맡아온 선오 원장의 퇴임식이 지난 24일 열렸다. 이번 퇴임식은새로운 시작을 앞둔 선오 원장에게 축복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지역 인사와 요양원 직원, 어르신들이 참석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 소리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