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면 중흥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기간
1993—2026

240건 · '송악면 중흥리'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 향토문화탐방을 다녀와서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당진으로 이사 온지 1년이 족히 지났건만 이곳을 좀 더 알기?㎸?시간을 내지 못한 탓에 우리는 여전히 이방인이었다. 때마침 송악초등학교에서 보내 온 향토문화탐방 안내문을 보게 되었다. 테마별로 묶어진 아홉개의 현장체험 코스는 매월 2번씩 실시하는 토요…

    당진시대
  2. 2006.06.19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 울타리밖 재산 팝니다”

    …산을 팔기로 하고 지난 14일 매각공고를 냈다. 이번에 매각하는 재산은 송악면 중흥리 346-1번지를 비롯한 3필지, 정미면 매방리 58-6번지외 3필지, 대호지면 조금리140-2번지외 2필지 등 총 10필지로 모두 토지거래허가구역이다. 예정가격은 총…

    당진시대
  3. 2006.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송악면 증흥리 우인순씨 - “옆집서 빌려다 보던 당진시대, 지역실정 알고 싶어 신청했죠”

    …던 주변분들의 희노애락이라든가 봉사활동소식들이 많이 실려 좋더라구요.”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우인순씨는 그래서 지난 달 당진시대 구독신청을 했다. 지역 돌아가는 실정을 알고싶어서 당진시대를 선택했다는 그는 중흥리에서 주점을 운영하다가 지금은 반촌리로 …

  4.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군의원 라선거구 - 송악·신평

    …소득 특화작목 개발 부곡단지 진입로 확포장 및 가로등 조기설치 기지시, 중흥리, 신평 재래시장 활성화 ●경력 충남도의회 의원 역임 당진군재향군인회장 역임 기호 6 무소속 편학범 ●공약 송악·당진IC에 농·축산물 직거래 시설 설치 기지시, 신평 재래시장…

    당진시대
  5.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1선거구 후보자들의 주요 정책 및 공약 - 기호6번 무소속 김천환 후보

    …사지의 공원 조성 △면천면은 꽈리고추 및 양상추 저온창고 80% 지원 △송악면은 송악~순성 지방도로 619호선 확포장 등을 주요한 정책으로 제시했다. 김천환 후보는 12년간의 군의회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남부권 발전의 충심축이 되겠다며 강력한 추진력으…

    당진시대
  6. 2006.05.01 · 지역사회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7 노인복지분야 “경로당시대 저물고 통합적 노인센터시대가”

    … 더 효율적으로 노인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해요. 일례로 송악면 중흥리 경로당은 노인들이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어요. 강의실과 독서실, 친구들과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여러모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당진시대
  7. 2006.05.01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무소속 김천환 후보 “지역발전 위해 정당떠나 협력할 것”

    …”고 말했다.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30대에 정치 입문 김천환 후보는 송악면 중흥리에서 태어나 송악초, 신평중을 졸업했다. 김천환 후보는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중학교 진학하기도 어려운 형편이었다”며 “너무 어려웠던 당시 배우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8.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웅누리아파트 지하수 개발돼, 당진군 5,200만원 긴급투입 일일 400톤 개발

    송악면 수웅누리 아파트에 당진군이 지하수 관정 긴급자금 5,200만원을 투입 새로운 지하수를 개발했다. 송악면 석포리에 위치한 수웅누리 아파트는 지난 99년 신축된 건물로 준공 당시 지하수의 수량 및 수질이 양호함에 따라 전용 상수도 인가를 얻었으나 …

    당진시대
  9.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땅을 다 가져라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오랜만에 시어머님께 안부 전화를 드리면서 혼날까봐 미리 선수를 친다. “어머님!! 집에 좀 계세요...” 안 계실 때 겨우 한번 전화를 해 놓고서는..... “아이 ..도로공사서 핀지가 왔더마.. 그거 우리 땅이 들어갔담서.. 우리 동네…

    당진시대
  10. 2006.02.27 · 환경·안전 · 이희철

    [읍면순방] 송악면 - 2월 23일 “국수봉 공원 조속한 개발 촉구”

    강명규(송악면장):국수봉을 주민생활체육공간으로 활성화시키는 한편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공원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개발부지의 사유지 매입, 진입로 가로등 설치, 편의 및 체육시설 보완이 필요하다. 2005년 11월30일 해당 공원의 조성계획을 수립했고…

  11.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미안해요, 삼국유사

    오늘 점심을 드시러온 아저씨께서 <아줌마 운전솜씨좀 늘으셨나?> 하시기에 자세히 봤더니 오래전 차를 가지고 외출을 했다가 태워드린 분이었다. 그때 차를타시며 아저씨는 대뜸 TV에서 <태조왕건>을 보아야한다시며 초보라서 조심스럽게 운전하는 나에게 빨리가…

  12.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할매한테 받은 삼만원 - 이윤미

    …이 뭐가 있을까?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해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세살, 열한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3.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백] 이윤미 마음눈금 호수와 두부 한 모

    … 간 걸까??/P>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두살, 열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4.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이윤미 "묵어갈 방이 있습니까?"

    … 방?毬?있습니까?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두살, 열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5.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체국 가는 길 "이윤미"

    … 우체국까지 간다.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두살, 열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6.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갓길포장, 보행권 확보에 역부족

    …지만 차 대(對) 사람 사고도 11건이나 된다. 특히 순성-합덕 구간과 송악면 기지시-중흥리 구간 등이 사고다발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순성면 봉소3리 이병건 이장은 “순성면 소재지에서 나산리를 거쳐 본리에 이르는 구간에서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 “…

  17.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에가 들려주는 자장가에 잠들던 시절

    …있게 하신 하나님.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두살, 열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8.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윤미씨]남편이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스.럽.습.니.다.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두살, 열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9.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아버지, 송이버섯이 한창인가요?

    …하나 딸 윤미 올림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두살, 열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