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김명회 예비후보
…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실현 가능한 도시환경과 힐링 공원 확충 추진 3) 아이 돌봄과 취약계층, 고령화에 대응하는 생활 복지 기반 강화 4) 주차타워 확충 등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개선 5) 청년, 신중년의 일자리 선순환 구조 확대로 경제 활성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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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건 · '아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56쪽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실현 가능한 도시환경과 힐링 공원 확충 추진 3) 아이 돌봄과 취약계층, 고령화에 대응하는 생활 복지 기반 강화 4) 주차타워 확충 등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개선 5) 청년, 신중년의 일자리 선순환 구조 확대로 경제 활성화 4…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와 고압 송전선로로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걸맞은 보상은 없었다. 아이가 밤에 아파도 타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현실은 정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나는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고, 삶의 현장에서 당진의 기분 좋은 변화…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구와 놀 곳을 만들겠다. 조성 예정인 호수공원 인근에 야외무대를 조성해 아이들 태권도, 댄스 등 공연을 보러 가는 일상을 만들고, 원도심 유흥가의 업종 전환을 지원하여 청년과 학생들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야시장, 공공 취미 단지 등 자족적인 문화…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겠습니다. 최근 약 720억 원이 투입된 혜성초등학교의 사례처럼, 우리 아이들이 최고의 시설에서 교육받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시 곳곳에 마련되어야 합니다. 당진시가 충남 최고의 도시 경쟁력을 갖추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명품 도시로 거듭날 수 있…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한다. 산업은 강하고 환경은 안전하며 교육과 의료가 뒷받침되고 청년과 아이 키우는 가족이 머무는 도시가 돼야 한다. 결국 목표는 분명하다. 일하는 곳을 넘어 살고 싶은 도시로 바꾸는 것이다. Q.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대전…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언덕에서 내려오는 차량의 속도는 여전히 빠르며, 특히 비보호 좌회전에서 아이들의 사고가 빈번하다. 십자 횡단보도, 방지턱 등을 설치해서 차량의 속도를 늦추고, 아이들의 안전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 △송악중·고등학교 등·하교 전용통학로 조성. …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소 체감해 왔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살피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책임지는 실무형 시의원이 되어, 당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시민의 행복권을 지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 그 이유는?…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연결된 문제라고 본다. 길이 불편하면 출퇴근이 힘들고, 의료가 약하면 아이 키우기 어렵고, 개발에 상생 기준이 없으면 주민만 피해를 보기 때문이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고 싶은 핵심 공약 5가지는? 첫째,…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시민들의 현실을 대변하고 있었다. 두 번째 현안은 의료와 교통문제였다. 아이 감기 진료 받기위해 새벽 4시부터 소아과 앞에서 줄서야하는 참담한 현실, 그리고 병원도 면사무소도 제때 갈 수 없는 대중교통의 현실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지점이다. 마지막 세…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고 싶은 핵심 공약 5가지는? 하나, 아이키우기 좋은 교육, 돌봄, 달빛어린이병원이 있는 도시조성 둘, 어르신 여가 복지 강화 셋, 우리동네 생활 인프라 개선 넷, 일자리 보호 및 재교육 지원 다섯, 소상공인 자영업자…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야 한다. 시장은 지원 역할을 해야 한다. 호수공원은 정주여건 문제다. 아이들과 함께 갈 공원이 부족하다. 젊은 세대가 외지로 이동하는 이유 중 하나다. 도시 경쟁력을 위해 필요하다. Q.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가 1등급 하락했는데 입장은 무엇인가…
2026.04.1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병원’ 도입이다. 두 후보는 “당진은 합계출산율이 높은 도시임에도 아이들의 건강권을 지키는 의료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밤마다 아픈 아이를 안고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365일 밤 1…
2026.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주거지 등 생활공간을 구조적으로 안전하게 개선한다. 김 예비후보는 “아이들과 어르신이 걷는 길, 비가 오면 침수 걱정을 하던 지역까지 모두 바뀌어야 한다”며 “안전은 가장 공정한 복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설을 늘리는 게 아니라 기존 시스템을…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프라도 편차 지역 간 격차는 교육과 문화, 복지 분야에서도 이어진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교육과 돌봄 환경을 청년층은 일자리와 문화 인프라를 고령층은 의료와 복지 접근성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들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인구 이동과…
2026.04.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단위 최초로 수립하는 종합발전계획에 주민들이 참여해 우수사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주민 의견과 지역 현안을 발전계획에 담을 수 있게 추진상황 보고회와 지역 포럼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장단점을 고려해 미래 발전 전략이 담긴 정…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신이 가진 비전이 어떻게 당진 시민의 식탁을 더 풍요롭게 할지,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길을 어떻게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인지 정책으로 증명해야 한다. 거창한 수조 원 단위의 투자 유치나 대규모 토목 공사 발표는 이제 시민들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교육 및 보행 환경 개선이다. 급격한 아파트 입주로 인구는 늘었지만,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돌봄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내 돌봄 시설 및 놀이 공간을 확충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채운동 …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대호지도 농업 중심 지역이기 때문에 농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셋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이다. 아파트 밀집 지역이 많은 당진2동은 돌봄과 교육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경제·농업·미래세대 정책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 3. 이번 선…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이들의 성장이 축제가 되고 국가가 교육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충남 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의 교육 현…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까지 가는 직통 노선이 없어 터미널까지 갔다가 다시 환승해야 한다”며 “아이 혼자 등하교하기엔 부담이 크다”고 말했다. 수청동에서 원당중학교로 가는 노선은 학부모들의 요구로 지난해부터 2대로 증차돼 운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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