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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생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0건
기간
1993—2026

340건 · '우리는 생명'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1.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의 위기에 처해 있을 때에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천하보다도 더 귀한 그 생명을 초개와 같이 불살라 조국에 바친 호국영영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1950년 6월25일 주일새벽 북한의 불법남침으로 우리는 15만 명의 사망자…

    당진시대
  2. 2017.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당진시지회 ‘카포스’우리는 차 고치는 ‘의사’들!

    …없어 재능 기부가 중단됐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자동차 역시 사람의 생명을 담보하는 역할을 해요. 그 자동차를 수리하는 카포스 회원은 차를 고치는 의사의 역할도 하죠. 무면허도 아니에요. 이러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우리 회원들이 나서서 더 많은 지…

  3.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라마다 석탄을 포기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석탄 에너지가 인간과 지구의 생명을 갉아먹는 ‘나쁜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석탄화력발전소는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탄소, 유기화학물질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당진시대
  4.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5.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제13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행사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

    …었으면 합니다.” 이진호 당진YMCA 이사장 “하나뿐인 지구는 하나뿐인 생명과도 같은 가치를 지닙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이듯 지구도 하나입니다. 본래 자연환경은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후대로부터 빌려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빚진 사…

  6.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당진시대
  7.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드립니다. 부활은 거짓에 의존하지 않고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빛으로 찾아오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평화와 희망의 빛이 당진시민 모…

    당진시대
  8.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가짜 뉴스의 원인과 선별법

    21세기 첨단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혹세무민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는 탓이다. 탄핵 정국으로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된 한국에서나, 트럼프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이 아닌 허위가…

    당진시대
  9.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준섭 원당초등학교장정든 교직을 떠나며

    …이세돌 9단이 1승4패로 인공지능을 탑재한 기계에게 지고 말았다. 그때 우리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올해 초까지 알파고는 초 일류기사를 상대로 60전 60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 현재 바둑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커제 9단도 어디까지 인공지…

    당진시대
  10.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사고나 사상은 옳지 않아 나만이 너를 구원해 줄 수 있는 영원한 길이고 생명이야 하고 떠들어 댄다. 시민이 어리석어야 정치인이 편안하고, 신도가 어리석어야 종교인이 배가 부르고, 부모가 무능해야 자식은 방종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모르니 눈먼 봉사가…

    당진시대
  11. 2017.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투고 강희대 당진시 읍내동모정

    …살아가는 모든 종류는 다 이러할 것입니다. 대이어 수천 년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죽음 앞에서 바람에 이는 겨와 같으니 천상 먼 길 가야만 하는 만고불변의 이치인데, 인간의 힘으로 그 길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요. 부정모혈로 태어나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

    당진시대
  12. 2017.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한 사람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라는 말씀이 있다. 그러하다. 인류위에 내리워진 하나님의 진노는 처음사람 아담 한 사람의 범죄의 결과이고, 우리 모두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성령…

    당진시대
  13.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의 특권층을 위한 새누리당 친 재벌정책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돌봐야할 헌법적 책무를 잊고 304명의 생명이 바다 속에서 죽어가도 그 어떤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고, 책임도 지지 않았다. 반면 사내유보금 700조 원을 쌓아두고 최…

    당진시대
  14.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의 계절에 아기 예수 탄생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경배해야 하지만, 자신의 생명을 내어줌으로써 사람의 생명을 살리려는 그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우리도 그러한 희생적 삶을 결단해야 할 것입니다.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이 세상 최고의 선물이…

    당진시대
  15.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당진시대
  16.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석유와 원자력 없이도 우리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이 출발했다. 우리는 에너지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를 말리고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한다. 에너지로 …

  17. 201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위기의 한반도 해결책은 무엇인가 ?

    …발 시에는 가차 없는 응징과 보복, 필요시 선제공격도 불사한다. 그러나 우리는 어떠한가? 조용히 힘을 키우기 보다는 남북관계에 전략도 전술도 없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무개념의 정략에 휘둘려 위기를 자초하다. 또 주도적으로 강대국들의 힘의 균형을 잡아주…

    당진시대
  18.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명주 전국이통정연합회 당진시지회장깨어있는 시민정신 하나 된 시민의 힘 보여줘야 할 때

    … 세종정부청사 앞, 그리고 광화문 광장으로 향한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벅찬 감동에 차올랐습니다. 7일이라는 단식농성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주셨던 분들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단식농성은…

    당진시대
  19.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기분 나쁘다며 흉기 휘두르고 이웃 간에 소음으로 다투다가 결국 소중한 생명까지 헤쳤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또 묻지마식 폭력부터 살인까지 험악한 소식들을 심심치 않게 접하면서 “이웃 간 시선을 마주하는 것조차 무섭다”는 말들이 쉽사리 공감될 것입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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