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거환경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주거환경 봉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가 주인공인 날”

    18번째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가 기념식을 열고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진행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는 14개 자원봉사 단체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2.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서해도시가스 한마음봉사단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마음봉사단은 지난 17일 홀로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댁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교체,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단원은 …

    당진시대
  3. 201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너지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현대제철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현대제철과 송산면사무소 임직원 및 마을주민들이 가곡1리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선정된 가구를 위해 집수리를 진행했다.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현대제철이 있는 인천과…

  4.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사각층과 1:1 결연 맺고 지원

    …관·단체·기업체와 결연을 맺고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자율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인 독거노인 19가구와 노인부부 1가구에 대해서는 도배·장판 교체, 지붕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나머지 10가구에 대해서는 생필…

  5. 2012.09.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국제사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지구, 연합회, 단위클럽 등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국제사회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다. GCS클럽이라 불리는 밝은사회클럽은 1978년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가 결성된 이래 1979년 서울에 국제본부가 설치되면서 국제클럽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6.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특수시책 ‘따뜻한 결실"

    올해 면천면(면장 홍사홍)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면천면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지역 7개 단체가 모여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와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첫 번째로 지난 7월 지역…

  7.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홀로 사는 할머니를 웃게 만든 ‘작은 도움’

    면천면 특수시책인 저소득층과 관내 단체를 결연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서 지역 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태영세라믹 나누리 봉사단을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면천사랑봉사회, 삼호건설, 이장단협의회의 봉사활동을 거쳐 이번에는 면…

  8.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청년연합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고대면청년연합회(회장 송경수) 회원들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을 위해 집수리사업을 벌이고 있다. 송경수 회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회원들은 지난 23일부터 고대면 대촌리 김정배(92세) 할머니 댁을 방문해 부엌과 처마 보수 등 집수리 작업을 진행하…

  9. 2011.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면이장단, 독거노인 돕기

    면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필회)는 면천면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면천면 자개리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도배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도배, 장판 바꾸기 및 묵은 먼지 털기, 대청소 등을 진행했다. 정 할아버…

  10.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저소득 가정, 도배·장판 교체

    … 지난 2일 면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형광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면천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도배를 새로 하고 장판과 형광등을 교체한 뒤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의 혜택…

  11. 2010.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봉사명령자 활용 도배봉사 실시

    … 양현규)와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가 공동으로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선고 받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법무부 서산보호관찰소는 지난 3월17일부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약 400여명을 주거환경개선…

    당진시대
  12. 2009.05.04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집수리 1호 완료

    올해 당진군 42가구 집수리 예정 직원, 대학생 함께 힘모아 봉사 현대제철이 올해 중점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 중인 ‘희망의 집수리 사업’으로 실시한 우강면 송산리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이종분(80)씨의 집수리가 마무리됐다. 현대제철은 올해 당진지역 …

  13.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불편하셔서 장을 볼 수 없는 분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해요. 수요일 외에는 봉사분을 연계해 평소 생활 등을 확인하도록 하고 있어요. 도시락 지원이 되지 않는 분들은 봉사자 분들이 음식을 해주시는 등 가사일을 돌봐주시죠.”(김건식 복지사) 김 복지사는 13…

  14.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군, 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나서

    …득층 600여가구를 발굴하여 금번 난방비 지원은 물론 새마을지회, 적십자봉사회 등 봉사단체와 연계하여 김장김치, 쌀,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재원으로 연탄을 난방연료로 사용하는 저소득층 100여가구에 2000만원 상당의…

    당진시대
  15.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도배봉사단,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민간, 기업체,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 도배봉사활동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특히 활동 중인 봉사자들이 대부분 군내 회사원들로 주중에 바쁜 회사일을 마치고 휴일을 반납한 채 도배가 필요한 어려운 가구를 찾아 직접 땀흘려 …

  16.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애인 가정에 새 집 지어줍니다”

    【합덕】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인효식)회원들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정의 집을 새로 지어 주기로 하고 지난 19일 현지에서 착공식을 가졌다. 올해로 3차를 맞는 합덕클럽의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 행운의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합덕읍 신석리 하흑마…

  17.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의 기쁨은 내 기쁨

    … 회원들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석문면 내 6개 가구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리가 안 된 가재도구를 치우는 일에서부터 도배, 장판교체, 보일러 및 수도시설 교체 등 면내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함께하며 회원들은 나아진 주거환경이 고통을 …

  18.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부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다.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재해·재난 가정 등 영세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군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독지가 등 연계해 저소득층 2천60가구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총 67가구를 선정, 4천690만원의 예산…

    당진시대
  19.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뚝딱’ 지어지는 새집은 하루가 다르게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당진군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거주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노후된 주택을 새로 지어주고자 집짓기 사업을 해요. 그러나 군에서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금 500만원과 자부담금 700만…

  20.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 흘리고 있다. 조금 뻥을 튀기자면 전기톱, 망치질에 온몸이 뻐근하다. 봉사라는 것이 혼자서는 잘되지 않는 것인가 보다. 조금은 강제하기도 하고 그런 부담이 왔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참 중요한 것 같다. 어쨌든 집 한 채를 다 지은 듯 가슴이 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