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 권력 감시부터 미래 저널리즘까지'
…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진솔하게 나눴다.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희망을 키워나가기 위해 걸어온 경험과 어려움,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천현진 언론학 박사(국립순천대학교 애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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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건 · '청년 목소리'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진솔하게 나눴다.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희망을 키워나가기 위해 걸어온 경험과 어려움,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천현진 언론학 박사(국립순천대학교 애니…
2025.06.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은 식도락 콘텐츠 개발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특히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당진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당진만의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콩 산업 재배부터 유통까지 당진시는 지난 …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노력이 담겨 있다. 총 6개의 이야기로 기지시줄다리기를 지켜온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지면 보도와 영상으로 함께 기록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2025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일정 수준 이상의 재배 기반을 가진 작물에 대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농촌 현장에서 커지고 있다. 줄어드는 농가, 달라지는 경지 구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의 농가는 2018년 1만1702가구에서 2022년 1만695가구로 5년간 약…
2025.05.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후위기 대응, 식량안보 확보, 청년농 유입. ‘스마트팜’이 내세운 목표는 분명하다. 정부와 지자체는 앞다퉈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며 농업의 첨단화를 가속화하고 있지만 농촌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농민 삶의 질 향상’과는 거리가 있다는 비판과 함께 실제…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와 함께할 것”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22일에는 당진의 2030 청년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같은 날 민주노총 굴삭기·덤프·크레인 충남지부 당진지회가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어 의원은 “이재명 후…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낸 결과물”이라며 “누구도 이 축제를 정치적 도구로 삼아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면천이 조선시대 충청도 최고의 도시로, 과거 당진 지역의 군사·행정 중심지 역할을 했으나 1914년 일제에 의한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당진군에 편입되며 …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말은 해야 한다”며 “한국 경제가 잘 돼야 미국에도 이득이라는 당당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정권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리의 아들과 딸, 청년들을 위해 이재명 후보와 함께 세상을 바로 잡아 달라”며 “민주당이 이재명과 함께…
2025.05.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청년 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지민규 의원)은 14일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사무소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제2차 연구모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청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개선 방안을…
2025.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사업 확대에 중점을 뒀다. “조합장으로서 책무를 무겁게 느끼며, 조합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려 노력했지만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장 조합장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안정적인 판로 확보, 계약재배 확…
2025.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녀를 키우는 아빠로써 자녀들과 적지 않은 갈등이 생기곤 한다. 요즘 청년, 청장년층의 MZ세대를 넘어 젊은이들의 대명사로 잘파세대(Z+Alpha)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기성세대는 이 젊은 세대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해야 함께 웃으며 살아갈…
2025.04.1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청년들이 말하는 당진은 ‘정착의 도시’이 기보다 ‘이탈의 도시’에 가까웠다. 지난 7일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당진시 대가 주관한 청년간담회가 개최됐다. 지역 에서 거주하는 청년 11인이 모여 주거, 교통, 일자리, 문화, 정보 접근성 등 생활 전반과 …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부분 한다”며 “주 민자치회는 프로그램 중복을 피하려 조율하고 있지만, 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거의 없어 그 공백이 크다”고 말 했다. ‘사업단체’ 아닌 ‘주민의 대변자’로 거듭나야 주민자치가 단순한 사업 운영 기구로 전락하고 있다는 우려도 곳곳에서 나…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을 알아봤다. 다른 정책들은 ‘설마 있겠어’하는 정책들도 다 있었지만,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정책들은 ‘이런 정책은 있겠지’하는 정책도 없었다고. 그렇기에 오히려 농업이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했다. 또 하나는 망하지 않는 사업이 바로 농업이었다. “기후위기…
2025.03.02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 청년위원회 이취임식 및 비전 선포식이 지난달 24일 송악농협 3층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제8대 윤홍식 위원장이 이임하고, 이범수 제9대 위원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1부 개회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
2025.03.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투입되는 예산을 소개하고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오 시장은 후반부 일정에서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정주여건 개선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소득이되는 특화작물 지원 및 청년농 양성…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전투 경찰과 학생들이 부딪치는 것을 봤다. 두렵고 무서웠지만, 반대하고 목소리를 낼 방법이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순응한 삶에서 변화할 힘을 느끼는 계기였다. -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하고 싶은가 ‘응원봉’과 ‘마을회관’. 이번 윤석열 탄핵과 관련한 집…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침체됐던 면천에 활기를 불어 넣으며 청년들의 창업공간으로서 역할을 담당했던 면천창고가 더 이상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 아닌 일반 카페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청년들의 창업공간이자 청년창업지원 사업 목적으로 국·도비 5억 원…
2025.02.0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주 여건과 삶의 질 향상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도시 개발 성과는 있지만... 당진시는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왔다. 수청1지구 개발사업은 충남 최대 민간 주도 개발 사례로, 도로, …
2025.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102건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104건의 5분발언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 해결 및 제도 개선을 위해 48건의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 운영과 관련해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현장 자료요구를 최소화했으며, 도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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