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 서툰 언어는 문제될 게 없었다. 한 작가와 크라우디오 할아버지는 서로 마음으로 교감했다. 우연한 만남이 한 작가가 나무 조각의 길로 접어들게 된 계기가 됐다. “내 색깔대로 작품 만들 것” ‘Ciao(치아오)!’ 이탈리아어로 ‘안녕’이라는 의미인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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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건 · '따뜻 마음' · 최근 기사부터51 / 81쪽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 서툰 언어는 문제될 게 없었다. 한 작가와 크라우디오 할아버지는 서로 마음으로 교감했다. 우연한 만남이 한 작가가 나무 조각의 길로 접어들게 된 계기가 됐다. “내 색깔대로 작품 만들 것” ‘Ciao(치아오)!’ 이탈리아어로 ‘안녕’이라는 의미인 이…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려 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면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함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센터는 반찬지원에 동참할 업체를 2~3곳 더 모집할 계획이다. ■반찬지원 문의 : 362-9625
2013.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칠 수 없을 때도 있지만 소울 회원들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축구를 접하고 있습니다.” 회원간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다 보니 서로 호흡도 잘 맞는다. 11명의 선수가 축구장을 누비고 있지만 서로가 ‘한 몸’이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대상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버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줄 수 있는 풍토가 지역사회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공부하는 것은 전망이 어두운 일이었다. 당시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공부했다. 1989년 교수로 부임한 다음해에 한국과 러시아 사이에 수교가 이뤄졌다. 베일에 싸여 있던 러시아에 대한 수요는 급증했지만, 러시아를 공부한 사람이 많지 …
2013.07.01 · 문화·교육 · 김창연
… 듣고 농담을 하시는 줄만 알았죠. 막상 수상대에 올라서니 어리둥절했던 마음은 싹 달아나버리고 대상이라는 기대감에 기뻐 어쩔 줄 몰랐어요.” RCY 창립 60주년 및 스승의 날 기념 ‘제12회 전국 RCY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당진고등학교(…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0여개의 빵들은 15개 읍·면·동 독거노인 및 …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 같다”며 내내 안타까워했지만 용일 씨를 바라보는 눈빛은 그 누구보다 따뜻했다. 용일 씨는 꿈꾼다 1999년, <당진시대>가 처음 만난 12살의 용일 씨는 자전거 선수를 꿈꿨다. 자전거를 타다가 바퀴가 빠지는 바람에 어금니도 함께 빠져 자전거는 더 …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 “합창단원 모두 노래가 주는 기쁨을 만끽했다”면서 “아름다운 노랫말이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국적과 살아온 문화가 다르지만 노래로 하나 되는 것을 느꼈어요. 연습하고 대회에 나간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뜻하지 않게 대상까지 수상…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때 더욱 번영을 이루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 펼칠 때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는 커피전문점이 제격이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
2013.05.24 · 문화·교육 · 임아연
… 변화하고, 깨끗하고 세련된 것들 투성이지만 오랜 시간 손에 익은 것은 따뜻함과 편안함을 주기 마련이다. 그래서 낡음은 익숙함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고 그리움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발랄·쾌활·유쾌·상쾌한 모습을 가진 홍현경 작가의 그림에는 내면에…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 독거노인 가정의 주택을 사랑의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통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난해 9월 실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사랑의 김장을 담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 50가정에 15kg 1상자씩 전달, 매년 봄 국토대청…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다. 아이들은 학원 강사를 더 존경하고 받드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마음속으로는 동의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 것은 일선에 계신 교사들 대부분의 생각이었다는 것에 놀라웠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와 행복교육누리,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등 3개…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식사나 간식으로 주린 배를 채우기에 국수만한 음식도 없다.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맛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까지 서민들이 즐겨 먹는 먹을거리다. 대덕동 우리국수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국수 한 그릇과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이다. 서민들의…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 자식들을 키워내고 이제는 허리가 굽은 고향 어르신들을 볼 때면 특히 마음이 짠하죠.” 정 청장은 “우리 동네 양유리는 많이 변하지 않았지만 최근 당진이 시로 승격되고 외지인들도 많이 늘어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전에는 솔직히 당진이라고 …
2013.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따뜻한 제주도에서 자란 흑돼지는 살이 연하고 육질이 쫄깃한 맛이 특징이다. 흑돼지하면 제주도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알고 보면 지역 내에서도 제주산 흑돼지를 손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있다. 흑돼지전문점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길갈축산에서 매일…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단장 김종순)은 보덕사 관음합창단 단원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당진시에서 추천한 기초수급자 중 독거노인 6명…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 지역의 노인을 비롯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각과 바른 마음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 단장은 “아이들의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결손가정이 많은 형편”이라며 “봉사활동을 나가 아이들을 만나면 가슴이 아파와 일부 회원들은 눈물…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소수의사람들은 진짜 마음의 인사를 나눈다. 그들은 진짜 인사를 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나누어 준다. 본인의 진심의 마음을 담아 인사할 때 하는 사람과 받는사람 얼굴 모두에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 감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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