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홍문표 새누리당 도당위원장“서민 품속 파고드는 도당체제 만들 것”
…정부의 방침에 따른 무조건적인 통합에는 분명히 반대한다. 먼저 양 군의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공동위원회 등을 구성해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양 군의 입장을 좁혀 하나된 의견을 도출할 때까지 많은 대화와 토론이 필요하다. 그런 다음에 통합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39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51 / 102쪽
201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부의 방침에 따른 무조건적인 통합에는 분명히 반대한다. 먼저 양 군의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공동위원회 등을 구성해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양 군의 입장을 좁혀 하나된 의견을 도출할 때까지 많은 대화와 토론이 필요하다. 그런 다음에 통합에…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감나무골과 쥐눈 행정구역상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금암2리’보다 ‘칠절리’로 불리길 원했다.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고 자전거에 대한 정보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으로 소개하는 등 자전거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일이라 어색한 기분도 없지 않…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처리방법의 모델로 선정돼 다른 지역에서 벤치마킹을 해갔다.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저절로 높아졌고 그것이 에너지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됐다. 에너지자립마을 김정흠 총무는 “2008년도 ‘풍력자전거 발전기 워크샵’에 참여해 충격을 받은 후 ‘지…
201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과일을 파는 한 상인이 하루에 2만원어치 팔았다고 말하더라고요. 온종일 하나도 못 팔고 허탕 치는 분들도 계시죠. 시장에서 노점하시는 분들 중에는 몸이 불편하거나 생계가 어려운 사람도 많고요. 단속도 필요하겠지만 어느 정도 노점이 있어야 시장도 살아난…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야 하니까 주차장 차들 좀 빼주세요.” 오늘도 차규석(69) 씨를 찾는 주민들의 전화가 경비실을 울린다. 298세대가 사는 한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백련도 하나둘 꽃봉오리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연꽃이 만발한 저수지 둘레길은 천천히 걸어도 20분 내외면 돌아볼 수 있어 가벼운 산책길로 그만이다. 하지만 햇볕이 강렬한 한낮에는 그늘이 많…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공설운동장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주민들의 주요 동선과 통행량을 고려하지 않은 채 나무 그늘 하나 없는 황량한 4차선 도로 옆에 건설된 자전거도로 이용률이 높을 리 없다”며 “정부의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은 레져를…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 손을 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경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께 이제 들판을 보며 걸을 차례다. 공원을 등지고 뒤돌아서면 큰 송전탑 하나가 보인다. (사실 이 송전탑이 주위 경관을 유일하게 해치고 있다) 그 옆 포장된 길로 들어서면 들꽃과 나비가 발걸음을 먼저 반긴다. 양 옆으로는 갓 모내기를 마친 어린 벼들이…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게 말라가고 있었다. 김 대표는 귀농생활을 하며 느꼈던 지역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꺼내 놓았다. 우선은 쓰레기 수거 문제다. 행정에서 지역에 쓰레기 수거를 방치해 주민들은 쓰레기를 태우거나 매립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 또한 대호호 수변지역 환경관리…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면천 삼웅리 유재석 이장) “이제 감자를 캘 때가 다 돼 가는데, 밑이 하나도 안 들었어.”(대덕리 주민) 농촌 들녘마다 농민들의 한 숨으로 땅이 꺼질 지경이다. 최근 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수량마저 예년에 비해 크게 못 미쳐 농민들이 극…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작했지만 자칫 적자가 나기 쉬웠다. 손님이라고 해봐야 마을사람들과 인근 주민들이 대다수 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름한 포장마차에서 용왕횟집으로 확장하자 당시 관선군수의 취임식이 이곳에서 열릴 정도로 운영이 잘되기 시작했다고. 김 대표는 “그렇게 조금씩…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온 지 80년 만에 올 연말 이사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도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광역단위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도정현안인 3농혁신 사업과 관련해서는 “3농혁신한다고 하니 농민들은 큰 거 하나 안주냐…
2012.05.04 · 산업·경제 · 김창연
…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하나로 어울어져 각종 프로그램을 즐기며 당진과 장고항, 실치를 꼭 기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 장고항 실치축제위원회 송대석 대회장 “관광…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계에 이르고 있는 거북산 아랫마을 논 가운데 작은 왕묘같은 것이 있는데 주민들은 그것을 거북알이라 부르고 있다. 상거리에서도 1, 2, 3반에는 전주 이씨가 4, 5반에는 남양 홍씨가 집성촌을 이루어 살고 있다. 특히 이씨가 하도 많아 인근 주민들은 …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 못했다”며 불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걱정은 마을의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는 현실이다. 마을 곳곳에는 폐가가 흉물스럽게 남아 있었다. 실제로 장 씨의 앞집과 아랫집, 산 넘어 윗집에도 사람이 살지 않았다. 장 씨의 자녀들도 다들…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 경광등이나 야광반사 판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야광 신발 끈은 주민들에게 인기가 좋다. 중흥파출소 유경희 소장은 “지난해 11월 초 발생한 노인교통 사망사고 뺑소니 사건이 계기가 됐다”며 “지난해 당진경찰서 관내 노인교통사고 사망자가 절반에 …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주민들이 GS-EPS의 철탑 건설을 반대하며 연이어 집회를 진행했다. 회사 정문 앞과 시청 앞 광장에서 수차례 집회를 벌였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이미 허가를 획득한 GS-EPS 측은 철탑 건설을 강행한다는 입장이고 당진시에서도 현재 노…
2012.04.25 · 정책·행정 · 박기욱
…가다’ 기획을 마련했다. 매주 읍면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지난 4월4일 대호지 창의사 앞에서 4.4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추모식이 열렸다. 같은 날 정미 천의장터 인근 행사장에서도 4.4 독립만세운동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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