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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51 / 79쪽

  1.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접란 재배로 미래 개척하는 면천면 원동리 서민원씨]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호접란, 제 희망이죠”

    …는 거리인 면천의 한 마을에 도착하자 서씨가 웃으면서 맞아준다. 서씨는 합덕읍에서 태어나 농고를 다니던 1988년, 이곳 면천면으로 건너온 뒤 꾸준히 농업만이 자신의 길이라 여겨온 젊은 농업인이다. 합덕농고에 들어가서 원예사회방면을 공부한 서씨는 그때…

    당진시대
  2.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고령화 전국 최고 수준

    … 대거 도시로 빠져나간 대신 노령인구만이 농촌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은 이처럼 노인비율이 높은 것은 농촌에 일자리가 없어 젊은이들이 도시로 빠져나간 결과라고 분석한다. 서 학장은 “지금 합덕에 있는 한 젊은이는…

    당진시대
  3.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정음 합덕이태리안경원] 만약, 산에 과일나무가 있다면...

    …후냐의 사활이 걸린 문제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리하여 지금 전국의 지자체마다 기업유치를 위한 특혜를 마련하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얼마 전에 우리 남부지역인 합덕 일원에 20만평 규모의 지방산업단지조성 발표가 있었다.…

    당진시대
  4. 2005.05.16 · 정책·행정 · 김기연

    [묘지이장 전문업체 천국장례토탈서비스] “묘지이장업무로 활로 찾았죠”

    … 대표는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묘지이장에 주력했지요. 그때의 선택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게 한 겁니다.” 묘지 이장은 말그대로 묘지를 이장해주는 일이다. 얼핏 들으면 묘지를 옮길 일이 그리 많지 않을 듯한데 유 대표는 “요즘은 화장이 보편화되어서…

  5.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환 합덕읍 신리 이장] “혼자 만드는 추억은 없다”

    …봄 사진이다. 사진 속 원 안에 있는 사람이 바로 나이고 보이는 건물은 지금의 한독마트 옆 건물이다. 어려웠던 시절 중학교 입학은 지금 대학에 입학한 것과 견줄 만큼 자랑이었던 것 같다. 또 사진에 남아 있는 예전 합덕의 모습도 정겹게 느껴진다. 두번…

  6. 2005.05.03 · 환경·안전 · 김기연

    [대건노인대학과 함께한 15년/신평 신송2리 전창식 할아버지] “여기서 배운다는 게 그렇게 좋았지”

    대건노인대학의 유일한 ‘대(大)덕사’ 15년 동안 합덕대건노인대학을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었다. 신평면 신송2리에 사는 전창식(83) 할아버지. 전 할아버지가 대건노인대학에 나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0년부터다. 성당에 자주 다니던 전 할아버지는 …

  7. 2005.04.26 · 정책·행정 · 이명자

    [최찬규 후보] “중·소 양축가 위한 저리 단기자금 운용하겠다”

    …자금을 별도로 운용할 계획이다. [신상질문과 답변] “농장 못 꾸렸다면 지금까지 양돈했겠나” * 후보께서는 현재 신평에서 양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후보께서는 ‘사료도 부친이 주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로 농장운영에 그다지 …

  8. 2005.04.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합덕읍 상동리 진성철 이장] “39년만에 동생 명예 찾았습니다”

    …늦게라도 진실이 규명돼 하늘에서 동생이 편히 쉴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금까지도 동생의 죽음은 슬프지만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 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동생을 돌보듯 40여년간 묘를 가꿔온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아 다행이라면서 엷은 미소를 지어 …

  9.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창호 합덕읍 덕곡리 이장-연호방죽에서 흘린 ‘눈물이야기’]

    …찌나 반갑던지 그 반가움에 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눈물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되었다. 첫 번째 사진은 그 무렵 나와 동생(<좌부터>송경숙·송기숙)들의 모습이다. 지금은 인천과 서울에서 잘 살고 있는데 넉넉하진 못했어도 끈끈한 우…

  10. 2005.03.29 · 문화·교육 · 김기연

    [행사안내] 4월, 군민들을 위한 문화축제 ‘풍성’

    …-4767 제10회 군민건강달리기대회 ●4월3일 제일 먼저 열리는 것은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유기환)가 주최하는 제10회 군민건강달리기대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하나된 청년’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는 합덕청년연합회는 매년 군민들의 화합을 …

    당진시대
  11. 2005.03.29 · 산업·경제 · 이명자

    굿모닝 합덕, 합덕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

    AM 04:00 합덕의 아침을 가장 먼저 여는 이는 이상구(56.합일스포츠센터)씨다. 새벽 4시. 그는 운동화 끈을 조여매고 집을 나선다. 빠른 걸음으로 합덕시내를 지나 바로 옆 우강 송산리 은골에 들어서면 이내 솔내음이 풍겨오기 시작한다 오솔길을 따…

  12. 2005.03.29 · 산업·경제 · 이명자

    PM 8:00....합덕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달밤체조’

    PM 8:00 밤 하늘 가르는 경쾌한 셔틀콕 소리 같은날 밤 8시쯤. 합덕 산업고 실내체육관에는 합덕 배드민턴 동호회(회장 홍성운, 35)회원들이 하나 둘씩 라켓을 들고 모여들고 있었다. 9시쯤 되자 체육관의 4개 코트가 회원들로 꽉 찼다. 맨 가장자…

  13.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의 지정문화재] 합덕성당, 합덕제

    충남도 지정 기념물 145호 「합덕성당」 독특한 중세풍 건축관광자원 가치높아 합덕성당은 지난 1998년 독특한 건축양식과 역사성을 인정받아 충남도 기념물 145호로 지정됐다. 지금으로부터 75년전인 1929년, 합덕본당의 7대 주임신부였던 패랭신부에 …

  14.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진규 충남 벼농사연구회장, 합덕읍 신리] 무한하리라 믿었던 합덕 경제 쇠락의 원인과 대책

    인류가 생존하자매 농업은 영원하며 농업이 영원한 이상 합덕경제는 무한하리라고 믿었다. 그러나 오늘의 합덕경제는 어떤가? 뒷골목에만 ‘임대’ 딱지가 붙었던 가게들이 IMF 이후에는 요지통로의 건물에도 즐비하게 붙었다. 재작년에 누군가 조사하니 34개 였…

  15.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의 문화 시설] 노인, 청소년 함께 이용하는 ‘세대통합’시설

    …인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년 과정의 노인대학이 처음 시작된건 지금으로부터 15년전. 질서의식과, 소속감, 의식수준의 향상이 노인대학 운영의 성과라고 교학부장 김귀자 박사는 말한다. 소들문화회관 1층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건강…

  16.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학부모 3인이 말하는 “당진 교육환경 이렇게 달라져야”

    …까하여 자모회 일을 하게 되었다”고 털어 놓는 솔직한 학부모다. 그러나 지금은 아이가 아닌 자신을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고 한다. 운동회 날 자모회일 때문에 정작 자기 아이들하고는 도시락도 함께 먹지 못한 것이 내내 미안함으로 가슴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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