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군민 통합으로 명품 당진시를 만들자(상)
…운 100년의 준비를 위해 군정에서 시정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조례나 규칙을 고치는 일, 곳곳에 설치된 표지판을 바꾸는 일, 행정동(行政洞)을 만들고, 그 동안 당진군으로 써왔던 모든 부분을 당진시로 틀을 바꾸는 일들이 그것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06건 · '미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5 / 81쪽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 100년의 준비를 위해 군정에서 시정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조례나 규칙을 고치는 일, 곳곳에 설치된 표지판을 바꾸는 일, 행정동(行政洞)을 만들고, 그 동안 당진군으로 써왔던 모든 부분을 당진시로 틀을 바꾸는 일들이 그것입…
2011.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만 취미교실로 생각하는 군민들이 많다”며 “문화예술은 그 도시의 힘이자 미래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지금 당장 문화예술학교의 활용도만 보지 말고 미래 문화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될 잠재력을 봐야 한다”며 “전문교수를 초빙해 …
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우리는 현재의 1년이 과거의 10년, 어쩌면 미래의 한 달과 맞먹는 속도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누구도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고는 낙오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우리군도 지난 1년간 희망찬 당진시의 꿈과 미래를 키워왔다. 당진군 헌…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력하자. - 김병빈 위원 :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현실진단과 미래예측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우선적으로 대기질을 진단, 예측하기 위해 특수한 유해화학물질(다이옥신)과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진단할 의향이 있는가. 진단은 필요하다. 하지…
2011.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2지신은 섬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했던 오랜 풍습으로 오히려 이러한 것이 미래에 보물이 될 수 있다”며 “섬 주민의 80%가 기독교인이지만 종교계에서 이것을 미신으로 여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이해와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25억원을 연차적으…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 사무실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신화순 운영이사는 “당진군이 미래도시로 발전함에 있어 기반시설이 중요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기업이 유치되었지만 기업 유치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이 지역…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웅2리장: 중학교와 통합하는 것에 행정절차 문제가 없는지 검토돼야 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학교를 짓는 것이 토지 매입만으로 해결될 문제인지 의문이다. 마땅한 장소가 없다면 중학교와 통합이 차선책이라고 본다. □전용한 면천초교장: 통합학교는 내부적으로 …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탈락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지역갈등이 예고된다. 국론통일을 통해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앞장서야할 청와대가 국론분열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온나라가 이전투구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으며 원칙은 없고 정쟁만 무성한 상황이다. 과학벨트를 정치적으로 결정…
2011.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많이 도입되어 운영하고 있는 과태료 등 시장경제의 원리가 우리 사회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하는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과태료만 지불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황금만능주의에 빠지게 할 우려는 없는 것인가? ‘무전유죄요 유전무죄…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당진시 승격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한편 군민역량 결집, 도시 이미지 제고, 기업투자 확대, 공공서비스 향상, 삶의 질 개선 등 품격 있는 당진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시승격을 위한 행정조직…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문은 지역주민의 삶이 어떠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당진의 미래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폭넓게 고민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 최종길 편집국장 가장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 건 역시 오탈자 문제다. 현재 편집과 교정, 마감일 취재를 …
2011.04.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한 합덕읍발전은 안된다’라는 반대 의견이 통과 됐다”며 “합덕읍의 먼 미래를 내다보고 개발 용역을 진행하는 전체적인 계획이 제시되는 것이 아닌 단순한 읍청사 이전은 안된다는 것이 회원들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김기서 합덕읍장은 “간담회에서 현 위치에…
2011.04.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 개발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므로 조속히 추진되어야하며 반드시 미래지향적인 종합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어항으로 조성되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냈다. 그러면서 매립으로 인한 해양, 해안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해양생태계 변화도 최…
2011.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확합니다. 당장 눈앞에 놓인 이익보다는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현명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특히 주물산업단지 조성예정지에 접해 있는 면천면과 순성면은 군민의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으며 친환경 특화마을이 조…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 잘 느끼지 못를 겁니다. 그들과 함께 하면서 애향심을 길러줄 겁니다. 미래의 향우회원으로 만든다고 할까요.” 조성명 회장은 “우리와 같은 선후배들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제대로 해야 젊은 층도 자연스레 따라오게 된다”며 “앞으로 더욱 발로 뛰는 모습을 …

2011.03.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작되어 정부에서 정책으로 결정된 대한민국이 과학기술강국으로 가기 위한 미래 전략의 핵심”이라며 “대통령의 공약 백지화 발언을 시작으로 충청과 영·호남은 물론 수도권까지 전국적으로 과학벨트 유치경쟁에 뛰어들어 분열과 갈등이 조장되고 있는 것을 지켜보면…
2011.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마지막으로 “당장 눈앞에 놓인 이익보다는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현명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며 “조상 대대로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주변지역의 1만여 선량한 주민과 후손들의 생존권 수호와 환경권보호를 위해 예…
2011.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특히 당진은 다른 지역보다 시민사회 진영의 역량 있는 전문가들과 지역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 많기에 충분히 제어 가능하다고 봅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한다면 충분이 지켜낼 수 있다고 봅니다”
2011.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책사업이다. 특히 지역경쟁이 아닌 세계적 경쟁력확보는 물론이고 한국이 미래지향적 국가비전의 프로젝트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은 필요없다. 그동안 이명박 정부에서 입지선정은 물론이고 오랜시간을 가지고 정당성과 타당성 토론회 및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