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1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남기호 대호지면 총무계장
퇴임한 대호지면 남기호 총무계장 “퇴임 앞당김은 시혜 입은자의 도리” 군의원 출마설 “언감생심” “58세때 3년 연장 혜택을 받은 저로서는 어려운 국가형편에 조금이라도 일찍 직을 내놓는 것이 최소한의 예우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호지면 남기호(61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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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건 · '공직 퇴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998.03.1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한 대호지면 남기호 총무계장 “퇴임 앞당김은 시혜 입은자의 도리” 군의원 출마설 “언감생심” “58세때 3년 연장 혜택을 받은 저로서는 어려운 국가형편에 조금이라도 일찍 직을 내놓는 것이 최소한의 예우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호지면 남기호(61세) …
1998.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평주민과 늘 고락 함께 할 터” 기초의회선거 출마위해 퇴임한 안석동 신평면장 “지역주민들과 면행정을 살펴준 이장님들, 큰 과오없이 공직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는 6월에 치러질 기초의회선거에 참여의사를 밝혀온…
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임시직으로 시작한 공직생활 31년 마감 [면천] 면천면 신현극 호병계장이 지난 22일 3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지난 66년 당진군 식산과에서 임시직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신계장은 74년 순성면 재무계장으로 임명된 이래 꼬박 20년간 세무…
1997.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못했지만 마음으론 풍족하니까요.” 지난 4일 계급정년을 맞아 26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구자생(55세) 송악면장. 그는 ‘더 늙기전에 공직을 일찍 끝내고 제3의 삶을 살고 싶어’ 5년전 계급정년을 택하고 면장으로 나온 바 있다. 농수산부 임시직원이었…
1997.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1년만에 이루어진 큰폭 인사로 올 9월에 있을 구자생 송악면장의 정년 퇴임에도 대비한 인사라는 평이다. 오성환 비서실장의 ‘승진내정’ 인사가 그것인데 군에 따르면 충남도에서 사무관급 공무원 한사람을 밀어내는 바람에 9월에 앞서 미리 자체 승진을 못박…
1997.07.07 · 인물·동정 · 이명자
….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자 3년간 가능한 정년연장을 스스로 마다하고 퇴임식도 없이 조용히 물러난 윤국장은 쉽지 않아 보이는 선택에 대해 ‘자리와 욕심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아름답게 늙어가는 길’이라고 생각해서였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윤국장은 한편으…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지 못하고 떠나려니 아쉽기만 합니다.” 오는 6월 30일자로 3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임종학 석문면장. 겸손한 말로 퇴임소감을 대신하는 임면장은 공직생활내내 그랬듯 퇴임을 앞둔 지금까지도 아침 7시30분이면 어김없이 출근하는 부지런함을 과시하고 …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 감사원감사,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97년도 예산안 편성과 심의과정으로 누구보다 바쁘게 뛰어다닌 박우직 기획감사실장이 23일로 공직생활 34년을 마감했다. 스물여덟살이 되던 63년에 면천면에서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으로 석문면사무소에 들어선 것이 엊그제 같고 아직도 마음은 젊은데 막상 퇴임이라니 서운하기도 합니다.” 젊은시절 고향에서 농사를 짓다가 몸과 마음이 힘든 농사보다는 공무원이 자신의 능력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조규중(6…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젊었을 때 어려운 농촌을 살려 보겠다는 열의 하나만으로 시작한 공직생활이 벌써 30년이란 세월속에 흘렀습니다.” 66년 서산군 농촌지도소를 시작으로 농민을 위한 농촌행정에 몸담은 손인의(58세) 계장은 잘사는 농촌만들기에 별로 기여한 바없이 정년을 …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자신의 전공을 유감없이 발휘한 손용선(61세) 계장. 손계장은 처음 공직에 몸담았던 64년부터 줄곧 축산계에 근무하면서 군내 양축농가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당진군이 전국 상위권, 도내 제1의 축산농가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손용선 계…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 농민과 함께 고민하고 농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소장이 이번에 퇴임을 하면서 갖는 감회는 새롭다. 농민교육을 위해 비오는 날도, 추운날도 아랑곳 않고 질퍽한 흙길을 걸어 부락을 돌면서 농민에게 교육자료를 나눠주던 일, 식량증산을 위해 공무원과…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미] 정제회 정미면장이 지난 6일 31년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정년퇴임했다. 이날 정미면사무소에서 각계 기관단체장과 가족, 친지들의 축하속에 퇴임식을 거행한 정제회 면장은 정미면 수당리 출신으로 당진중, 당진상고를 거쳐 1964년 정미면사무소에서…
1996.07.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순성] 김동렬 순성면장이 6월 30일,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정년퇴임했다. 순성면 아찬리 출신의 김면장은 6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딘 이래 당진군 식산과 축정계장, 서산군 축산과장, 보령군 산업과장을 거쳐 92년 사무관으로 승진, 당진군 축산…
1996.07.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이석룡, 고대면 남세현, 송산면 이세열 호병계장이 6월 30일자로 정년퇴임했다. 퇴임한 김원규 계장은 송악면 출신으로 70년 공직에 몸담은 이래 새마을과 주택계를 거쳐 삽교호관리사무소 서무계장, 사회과의 의료보장계장, 석문간척사업소 보상계장등을 역임…
1996.07.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세), 김현곤(61세), 오이섭(61세) 농민상담소장이 6월 24일 정년퇴임했다. 이날 농촌지도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들의 퇴임식은 이례적으로 가족들을 초청하지 않고 지도소 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거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퇴임한 최공재 전 …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말을 전했다. 이어 잦은 집단민원을 언급하며 군민보다 한발짝 앞서가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떤 사업이 추진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미리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공무원은 행정이라는 테두리 내에서만 사고할 것이 …
1996.06.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병무(62세) 초대감사실장이 20일 퇴임식을 가졌다. 퇴임한 이병무 실장은 정미면 대조리 출신으로 정미초등학교와 인천공업중학교를 졸업하고 63년 본군 내무과에서 공직을 시작해 33년간 몸담아왔다. 79년도에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임관, 내무과장 재직시인…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직의 안정을 택했다는 평이다. 내무과의 한 직원은 “34년간 성실하게 공직에 몸담아온 공무원에 대한 예우와 공무원 조직내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퇴임이 임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열기준에 맞춰 등용한 것이 아니겠느냐”고 나름대로 이번 인사의 배경을 설명…
1996.03.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규씨를 누르고 대표이사에 선출됐다. 인씨는 면천 송학리 출신으로 63년 공직에 몸담아 도 인사계장, 의회전문위원, 홍성,당진군 부군수를 역임한 뒤 지난 2월 5일 공직을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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