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박성기 남성대장·원재옥 여성대장 취임
… 성숙하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며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용소방대 대원 모두가 단결과 화합을 바탕으로 혼연일체가돼 정진한다면 조직이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모든 대원이 소방 인력의 보조자로서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33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6 / 207쪽
2026.01.2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성숙하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며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용소방대 대원 모두가 단결과 화합을 바탕으로 혼연일체가돼 정진한다면 조직이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모든 대원이 소방 인력의 보조자로서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202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니다 보면 꽃 이름도 나무 이름도 알게 되고 왜 자연을 소중히 대하고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기이다. 생태유아교육은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자연과 놀이와 아이다움을 되찾아주기 위해 자연과의 깊은 연결을 통해 삶의 기본적인 가…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정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가장 멋진 나라에서, 가장 멋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환경이 힘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고 인정하게 되면 삶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문…
202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선양하는 각종 사업을 진행하여 왔으나, 한편으로는 학술지를 간행하여 우리나라의 국문학 연구의 지평을 확대함과 동시에 심훈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애국애족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사업을 고심해오던 중, 2021년 현 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집무 중인 한…
2026.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호인 석조여래삼존입상과 보물 101호인 안국사지 석탑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은 보물이 아니라 삼존불 뒤 배바위에 새겨진 두 개의 매향비에 있었다. ‘향을 묻는다’라는 ‘매향(埋香)’은 미륵신앙에 바탕을 둔 고려 후기 민간불교 의식이다. ‘향도(…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조정하는 자리라고 본다. 중요한 건 우리 국 7개 과만이 아니라 다른 국과의 협력이다. 어떤 사업이든 환경‧산림‧농업은 다 연결된다. 결국 시민을 바라보고 협업이 잘 돌아가게 하는 역할을 하겠다. “떨어지는 포탄 속…
2026.01.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버스 대여, 간식, 식사 비용까지 봉사단이 부담한다. 조찬용 단장은 “우리 회비를 우리만을 위해 쓰기보다 당진 시민들과 나누자는데 단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기업 동호회가 지역사회로 확장된 셈이다. 이관행 센터장이 만든 ‘우리봉사단’ 해파 봉…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크게 두 가지다.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광역지방정부를 구축하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명분과 실제 효과 사이에는 논리적 인과관계도, 실체적 상관관계도 보이지 않는다는 게 필자의 의견이…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족이나 연인 그리고 친구들과 오셔서 2025년 다사다난했던 해를 보내고 2026년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맞이할 수 있는 곳은 전국에서 왜목마을뿐입니다. 올해도 왜목마을과 함께 안녕과 행복을 기…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데 하늘이 바다인 듯 거기서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더라”며 “그걸 보면서 우리가 이름 붙인 온갖 경계들이 사실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경계 안에 우리가 오히려 갇혀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었다”고 떠올렸다. 그에게 시 쓰기는 “자연과…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졌지만, 마음의 질문까지 모두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삶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와 같은 물음은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 등 문제는 ‘제도는 존재하지…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날 행사에는 당진에서 활동하는 수영 선수와 지도자, 수영연맹 임원진,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모여 올 한 해 수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시상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조이든(원당초), 전수정(신평초), 정다희(원당중) 선수에게 우수선수상이 수…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부스도 마련됐다. [미니인터뷰] 손석희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우리 사회는 외국인 가족뿐만 아니라 1.5세대, 2세대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 하나 되는 사회라는 가치를 담아 이번 행사를 …
2025.12.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반에 대한 불신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날 참석해 발언을 한 한 상인은 “우리가 40~50년을 지켜온 시장인데, 이제 와서 아무 문서도 없이 ‘나가라’는 말만 반복한다”며 “도대체 무엇을 믿고 임시시장으로 옮기라는 거냐”고 호소했다. 또 다른 상인은 “…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에 대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적 노력, 그리고 산림·임업·환경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어 의원은 “농해수위원장으로서 이번 국정감사로 우…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기획·제작한 두 편의 작품 ‘여전히, 안녕하신지요?’와 ‘그땐 그랬지, 그리고 지금은’이 상영됐다. ‘여전히, 안녕하신지요?’는 대호지·정미플러스팀이 그동안 함께해 온 주민들을 다시 찾아가 안부를 묻는 이야기로, 떠남이 곧 사라짐은 아님을, 함께한 평…
202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수재가 된 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바리스타이자 한 사람의 이웃으로서,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커피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커피를 알고 마시기 위해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세 가지 오해입니다. 1. 크레마의 역설…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사회의 정직한 눈과 귀의 역할을 해준 당진시대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3년 11월 30일 창간하여 지난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를 지켜오신 당진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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