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장호순 순청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불통 정치와 먹통 언론, 소통을 원하는 국민
…되는 국내 정치 뉴스의 대부분은 정치인들의 갈등과 대립에 관한 것이다. 다른 정당과의 갈등은 물론이고 자기 정당 내에서도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반목하고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해에는 남성에 비해 대화와 소통에 유능한 여성들이 여당과 야당의 대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4건 · '다른 시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는 국내 정치 뉴스의 대부분은 정치인들의 갈등과 대립에 관한 것이다. 다른 정당과의 갈등은 물론이고 자기 정당 내에서도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반목하고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해에는 남성에 비해 대화와 소통에 유능한 여성들이 여당과 야당의 대표…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열로 당협위원장이 됐다가 친박으로 월박했다는 지적이 있는데? - 정치를 시작하면서 저는 계파라는 것이 전혀 없었다. 단지 지금의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님을 평소부터 좋아했고 존경하고 있다. 3. 충남도부지사로 있으면서 황해자유구역 개발업체가 한…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 맞다. 김낙성 후보가 손창원 후보에게 통합진보당과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우리 국민들은 잘 구분이 안 간다. 차이점은 무엇인가? ▲손창원 -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이 다른 점은 자본주의를 극복하려는 사회주의 정당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이른바 좌파정…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다. 김영춘 씨는 “조선족이었기 때문에 어릴 적에 학교에서 한글을 배워 다른 이주여성들보다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한국에 와서 주로 접했던 책은 요리책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음식을 만들 줄 몰라 요리책을 많이 봤었어요. …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이랑 있는 시간이 제일 좋죠. 아직 정신없고 서툰 게 많지만 열정만큼은 다른 선생님들 못지않아요.” 김민영 교사는 올해 첫 발령을 받은 새내기교사다. 대학시절 실습도 몇 차례 해보았고, 얼마간 기간제 교사로도 근무해봤지만 정식교사로 첫 발령을 받은 만…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으로 마을 행사를 치렀다. 최만식 이장은 “마을이 분리된 이후 맨손으로 시작해 재정 상황이 좋지 못해서 잔치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다”며 “하지만 이종현 씨를 비롯한 출향민들의 도움으로 마을에서 숙원했던 잔치가 열려 기쁜 마음”이라며 웃음지었다. …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비가 와야 생기는 우물’의 전설 급격한 산업화로 당진의 곳곳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신평면 운정리는 오지마을에서 당진의 관문으로 크게 변화한 마을로 …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지사장은 8년 전 고향으로 돌아와 학원 일을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까치글짓기 본사에 취직해 20년 가까이 같은 일을 하고 있다. 평생 한 우물만 파온 셈이다. 학창 시절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던 강 씨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만…
2012.03.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대한민국 사람들은 한손에는 총을 들고 쏘아대고, 또 다른 손에는 호미를 들고 텃밭을 일구고 있다. 적어도 언론보도를 보면 그렇다. 4-11 총선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격전”이 벌어지고 있고, 그 와중에도 “텃밭” 가꾸느라 분주하다는 것이다. …
2012.03.21 · 산업·경제 · 박기욱
… 드물었다. 오광환 씨와 함께 10농가 정도가 시범사업으로 딸기 농사를 시작한 때였다. 당시에는 일본 품종이 주류를 이루던 때였다. 하지만 종자를 얻기 위해 지불해야 했던 로열티를 아깝게 여긴 한국의 딸기 농가들이 품종 개량을 시작했다. 오 씨는 “각…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회원들을 모집했고 각 읍면 단위로 확장해 지역사회봉사단체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현재 해나루봉사단의 ‘해나루’라는 명칭은 태양이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것처럼 사랑을 삶 속에서 봉사도 실천하고 희망과 행복의 지경을 넓히자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다. 봉사…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실용음악학원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직장인밴드인 당진음악동회에는 색깔이 다른 두 밴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오브리빵’이다. 오브리빵은 펑크 장르를 주로 다룬다. 또 다른 밴드인 ‘빅쵸콜릿브라더스(일명 빅쵸)’는 오브리빵이 추구하는 음악보다 좀 더 …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위 서울대 많이 보내는 학교라고 학교폭력이나 왕따가 없는 건 아니에요. 다른 학교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왕따는 늘 있는 일이고요.” “왕따는 문화처럼 번져 있는 거 같아요. 친하게 지내다가도 사소한 걸로 싸우면 집단에서 왕따가 되죠. 괴롭히고 놀리…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청소 일을 했다. 저녁이면 집에 들러 할아버지 저녁상을 차려드리고는 또 다른 여관으로 청소 일을 하러 갔다. 폐지를 줍기 시작한 것도 여관 청소를 할 때였다. “예전에는 폐지를 모아다 고물상에 가져다 주면 비누로 바꿔 줬어. 점심 먹고 잠깐 쉴 때, …
2012.03.21 · 정책·행정 · 박기욱
… 쪼개졌다. 인요환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 사무국장은 “세무서가 업무를 시작하고 신성대학 평생교육원도 강의를 시작했지만 상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는 없다”며 “유동인구가 전혀 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캠퍼스 설립 가능 여부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 거라는 꿈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팍팍한 세상일까 생각했다. 지금과는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는 생각에 이번 출마를 결심했다. ■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말해 달라. 진보정치 실현을 위해 2006년 당진군수 후보로 출…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본부가 서울 어디에 붙어 있는겨!’ 앞이 캄캄했다. 운전 일도 이제 막 시작해 당진에서 길 찾는 일도 쉽지 않은데 서울이라니! 그것도 육군본부는 또 어디인건지. 고민 끝에 손 씨는 일요일 아침 자가용을 몰고 무작정 서울로 향했다. 지인들을 총동원해 서…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은 매달 2번 한데 모인다. 한 번은 봉사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모임이고 다른 한 번은 고정 봉사활동처인 수린목요양원에 방문하기 위해서다. “5년 전쯤에 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이 수린목봉사단에서 목회활동도 하고 봉사활동을 하기 시작하셨어요. 그…
2012.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체인점에서 간편하게 육수 만드는 법과 육수를 제공해 주는 것으로 장사를 시작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의가 들어오기도 했어요.” 달콤한 제안이었다. 하지만 체인점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고 그로 인해 본점과의 수직관계가 되는 상황도 탐탁하지 않았다…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붉은 쥐’ 적서리에 얽힌 전설 적서리는 대호지면 북쪽 끝에 위치해 있다. ‘붉은 쥐’라는 뜻의 적서리 명칭에는 지형과 관련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적서리 지형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