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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연도
2005년

152건 · '살아 있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환 합덕읍 신리 이장] “혼자 만드는 추억은 없다”

    …진은 중학교 입학식이 있었던 1968년 봄 사진이다. 사진 속 원 안에 있는 사람이 바로 나이고 보이는 건물은 지금의 한독마트 옆 건물이다. 어려웠던 시절 중학교 입학은 지금 대학에 입학한 것과 견줄 만큼 자랑이었던 것 같다. 또 사진에 남아 있는 예…

  2.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위안부 신경란 할머니 세상 떠나

    …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성노예의 고통을 강요받은 후 귀국해 평생을 외롭게 살아왔던 신경란(85, 송악면 오곡리, 본보 188호, 1997년 8월 25일자 보도) 할머니가 지난달 2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지난 1921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난 신경란 할머…

  3. 2005.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4] 젖 뗀 강아지, 접종까지 했다면 '굿~'

    어미품을 떠나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간이 강아지의 이유기이다. 말 그대로 젖을 떼는 시기는 생후 약 40일~60일이다. 사람이 보기에 가장 행동거지가 앙증맞고 귀여운 때... 소화생리적으로는 거친 고형물 사료도 모유와 같이 조금씩 섭취하면…

    당진시대
  4.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한 번 사는 삶인데 우아하게 살아가자고 하면서 당진군 가학리 산모퉁이에 지은 나의 누옥(陋屋)의 서재를 위해서 휘필(揮筆)하여 준 것이 학래산방(鶴來山房)입니다. 옛 선비처럼 풍류 있는 초당(草堂)은 아니지만…

  5. 2005.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이명남 당진시승격 범군민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시승격, 우선 된다는 생각이 중요, 적극적인 주민참여 있어야"

    “당진시 승격은 시를 만드는데만 의의가 있는게 아니라 시승격과 함께 문화, 복지, 주거환경 등 삶의 질을 높이자는 데 초점을 둬야 할 것입니다. 도시확장에만 초점을 둔다면 아마 실망할 것입니다. 모든 도시환경이 한차원 발전하는, 그래서 당진군민 모두가…

  6.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명수 당진군지체장애인 후원회장] 장애인의 날에

    …제자매인 장애인을 위하여 무엇을 해왔으며 앞으로는 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잠시라도 틈을 내어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 국문학자이며 고려대 초빙 교수인 정창권 교수의 저서 중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

  7. 2005.04.26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충완 후보] “점진적 구조조정 통해 기업형 조직 만들겠다”

    … 않은 반면 경상경비 예산은 98% 집행돼 일부 조합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당진축협의 지도사업은 일부 업종에만 편중되어 있으며 일회성, 선심성 지도사업이 많다는 지적도 있는데 이에 대한 후보의 견해와 당선된다면 조합원…

  8. 200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너무 어린 강아지는 곤란

    … 충성심, 복종심으로 훈련의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고래로 인간과 같이 살아오게 되었다. 그래서 어느 누구나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발바리 잡견이라도 한 두가지 추억이 있다. 갑자기 죽게 되거나 팔려갈 때, 이별의 순간이 어린 주인의 마음에 상채기가…

    당진시대
  9. 2005.04.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진통제로 살아온 ‘기막힌 세월’

    …할아버지, 머리에 실탄 박힌 것 알아요?” 탄환이 박힌 채로 50여년을 살아온 이씨의 사연은 6.25전쟁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18연대에서 6개월 가량의 훈련을 마친 후 이문영씨의 부대는 전선에 배치된다. 이씨에 따르면 한밤 중에 느닷없이 이동한다…

  10.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택수 호서중학교 교사] 효행 장려 법안의 배경

    …신적, 문화적 황폐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보면 인간이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를 마구 저버리는 것 같다. 얼마 전에는 명문대학을 나온 아들이 거액을 빚진 어머니와 공모하여 교수인 아버지를 죽여 달라며 …

  11.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혹시 잡종 아닌가요?”

    살아가면서 꼭 소유하고 싶은 대상이 있을 때 그것이 내 손아귀에 들어올 때까지 얼마나 가슴 졸이며 설레이던가. 누워있어도, 꿈을 꾸어도 오직 그것만 아른거린다. 최신형 휴대폰, 오디오, 차, 골프채, 오토바이, 악기 등등... 또한 이성친구나 반려동물…

    당진시대
  12.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기농 녹색가게 구희숙 씨가 추천하는 “우리집 건강은 밥상 위에 있다”

    …라는 인사말이 생길 정도로 먹고 살기 어려웠던 선조시절에 비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넘쳐나는 먹을거리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보다는 덜 풍요롭게(?) 살던 선조들보다 과연 우리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아토피의 아…

  13.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11일 ~ 4월 17일

    …수 주의. 호랑이 : 남산에 홍도화가 저 혼자 빛을 발한 운세. 분수껏 살아가다 보니까 그 가운데에 낙이 있어 보람을 느낄 수. 공연한 남의 일에 휩쓸리지 말고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1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2·13일 문서 기쁘나 손재…

    당진시대
  14.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 중부권 신당론과 진정한 충청인의 자존심

    …없다. 그러나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다고하다 더 큰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는 것이다. 역사는 지나간 사실들이다. 지나간 역사를 현실을 다루는 정치인들이 바로잡는 것이 모순일 수도 있고 웃기는 일이 될 수 있지 않은가?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우리…

    당진시대
  15. 2005.04.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초락도 축산단지 관련] 초락도 주민들 ‘절충안’ 거부

    …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석문면 초락도리에서는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야 할 주민들의 권리와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자의 자유권과의 ‘줄다리가’가 계속되고 있다.

    당진시대
  16. 2005.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소속정당 초월해 지역발전 논의

    …21일부터 29일까지 매우 성공적으로 끝을 맺었다. 이는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로 의원들은 그동안 의정활동 사항을 참석한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은 일상생활의 애로사항과 국·도·군정에 궁금한 사항은 물론 예산을 투자하여 시설하여야 할 주민 숙…

    당진시대
  17.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은정 열린내과 수간호사가 추천하는 나의 친구 OK에게

    … 대한 깊은 성찰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들로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말이야. 사지를 쓰지 못하다가 숨쉬기도 힘들어져 결국 죽게되는 루게릭병 환자인 모리 슈워츠라는 사회학과 교수는 내게 살아 있음의 의미…

    당진시대
  18. 2005.03.29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취임 인터뷰-조희숙 생활개선중앙회장] “농촌을 대하는 관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농촌여성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싶습니다.” 지난 17일 생활개선중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한 조희숙(57, 송악면 오곡리)씨는 고교시절 시누이를 따라서 당진에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까지 농촌운동을 해오며 생활하고 있다. 조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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