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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연도
2006년

124건 · '살아 있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기흥당진군 청소년 지원센터 소장 "청소년 복지, 당진의 가능성 여는 척도"

    …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소년들은 나름대로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거의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중·고등학교로 진학을 하여 학생 신분을 가지고 있지만 학교 수업이외에 학교를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하고 싶어 하는 청소년…

    당진시대
  2.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을 모으기 시작한다. “저는 당진여객을 위해서가 아니라 군민들 편하라고 있는 기사입니다. 걷기 어려우신 분이니 그 정도 편의는 봐 드려야지요.” 커브길을 돌 때마다 “꼭 잡으시라”는 이씨의 안내 멘트가 잇따르자 자리에 앉아있던 할머니 한분이 되묻는다.…

  3.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44] 졸업하는 제자들에게

    …이었다면 이제 앞으로의 생활은 어느 정도 원하는 만큼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된다. 그러나 언제까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이리저리 방향을 잃고 자유로움만을 만끽할 수는 없는 일이다. 무한 경쟁의 시대에 조금만 뒤쳐지면 경쟁의 대열에서 낙오…

    당진시대
  4.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나루클럽회장 이철수 -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

    … 기분이 좋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연탄을 배달하고 백혈병 어린이를 도우며 독거 장애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과 재해 현장을 찾아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

    당진시대
  5.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Interview 직·장·인 / 굿모닝 화장품 피부관리사 유정미씨

    … 독특한 외모의 이 여인은 굿모닝화장품(당진읍)매장에서 피부관리를 맡고 있는 유정미(33)씨다. 외모만 독특한 것이 아니라 성격도, 이력도 특별하다.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10초에 한번꼴로 박장대소하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할 …

  6.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미안해요, 삼국유사

    …야기들을 보완한 야사의성격에 가까운 책이다. 이 책은 전 5권으로 나뉘어있는데 권의 의미가 오늘날과 다르므로 한권에 불과하며 139편의 기사를 주제별로 분류하여 수록하고 있다. 또한 시가문학의 결정체인 향가 14수도 들어있어 학창시절이 떠올라 옛일들이…

  7.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2.13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각하시는지요? 5. 지도사업비 예산중에 조합원 애경상문 경조비가 포함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또 농번기에 현장 방문시 음료수 값이 1년 4회에 수백만원씩 책정되어 있는데 앞으로 시정할 뜻은 없는지요? 아울러 농업인의 소득과 연계되는 생산적인 지…

    당진시대
  8.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담소식]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기부 이어져

    …클럽은 매년 4회에 걸쳐 관내 불우한 이웃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데 전년도에 이어서 올해도 어려움 속에 살아가고 있는 세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올해 특별사업으로 시행한 노…

  9.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서로 돕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귀하게 여겨야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부러 가르쳐야 하니 그 역시 어려운 일이지요. 이 동화를 쓰신 권정생님은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어렵고 혹독한 시절을 거치며 성장하셨어요. 어려서 어려운 현실 속에…

    당진시대
  10.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서로 돕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귀하게 여겨야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부러 가르쳐야 하니 그 역시 어려운 일이지요. 이 동화를 쓰신 권정생님은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어렵고 혹독한 시절을 거치며 성장하셨어요. 어려서 어려운 현실 속에…

  11.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이 추천하는 "인간&자연 건전하게 조화 이루는 삶"

    … 스스로 밝혔듯이 과학이나 철학, 정치학, 요리 따위 등 여기저기 널려 있는 자질구레한 것들을 모아 놓은 것이었다. 자질구레한 것들이 각기 개별적인 내용을 적고 있는 듯 했으나, 읽어가다보니 ‘개미’의 생태를 중심으로 인간의 사회 생활과 기술 문명의 …

  12.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50마지기 준다던 약속 오간데 없고 바다에만 의지해 살아온 험난한 인생역정 “정말 그 할머님들 열심히 사셔요. 아무리 추운날도 물때 되면 꼬박꼬박 바다에 나가고...하루도 헛되이 보내시는 분이 없어요. 요즈음 부동산투기다 뭐다해서 놀고먹는 사람들이 얼…

  13.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염려로 노심 초사 하시는 우리 부모님들, 그런 부모님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자식들이지만 언제나 마음과 뜻이 현실에 부딪치고 힘들 때면 ‘부모님께 잘해 드려야지’ 하면서도 늘 마음뿐입니다. 그 사실이 더더욱 마음을 무겁고 아프게 합니다. 친구들에겐 하…

  14.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이한복 당진중교사, 본지 편집위원, "컴퓨터 게임과 시간 죽이기"

    …생활을 점검해 보도록 하자! 나는 도대체 ‘시간은 금이다.’라는 격언도 있는데 그동안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각자 돌아보기를 간절히 권유한다. 물론 경우와 처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방학이 시작되면 컴퓨터 게임을 원없이 하기로 마음먹…

    당진시대
  15.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Focus 자치 10년, 당진군 인구동향을 중심으로 본 당진

    …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어쩌면 2005년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안고 있는 모든 가능성과 문제가 `95년도의 단상들 속에 이미 잠재해 있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다소 비약해서 그 시작과 끝을 말한다면 다름아닌 한국형 지방자치의 한계와 질곡이다. 결코 …

  16.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 비하면 현관을 들어서면서 느낀 그 집은 단촐한 살림이 정갈히 정리되어 있는 곳이었다. 궁색한 살림에 함부로 기름을 때기 아까웠을 손바닥만한 거실은 손님을 위해 일부러 데워져 있을 만큼 살가웠다. 천정에 잇닿은 벽에 곰팡이가 슬었는지 새 벽지 대신 신…

  17.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35 - 맹견과 조우했을 때

    …. 병술년 새해 벽두부터 개의 해를 맞아 개와 관련한 법을 알아보면 재미있는 일도 많다. 개의 해가 되었으니 응당 반려동물로 개의 인기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오히려 유기견이 늘어나고 철없이 방황하다 교통사고로 어이없이 비명횡…

    당진시대
  18.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감옥 갈 사람, 안 갈 사람 걸러 뽑아야 -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나래를 펼쳐라. 젊은이 자신을 위해, 또 나라를 위해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이웃 모두를 위해! 덕(德)이란 “몸을 윤택하게 하고 마음을 넓게 하는 것”이라고 공자님은 말씀하셨다. 그리고 맹자님은 “시(是)와 비(非)를 올바로 가려내는 것”이라고 하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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