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아이들이 보는'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진은 스쳐지나가는 곳처럼 여긴다는 것이다. 강은자: 교사가 자주 바뀌어 아이들이 적응이 어려운 경우를 많이 전해 들었다. 김영경: 당진(도심)은 학생 포화상태다. 증축을 하거나 교실에 밀어 넣는 식이다. 학교 운영위원회도 제역할을 하기위한 개선책을 찾…

  2. 2012.07.02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6]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캣 1아이들의 꿈을 키워가는 사회적기업 ‘베이캣’

    …다. 빌리 왕은 “음악과 미술, 영화, 만화 등 문화예술 분야는 가난한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한다”며 “삶의 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화예술을 추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베이캣은 이러한 아이들에게 관련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3.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핫이슈 - 학교폭력, 당진은 안전한가 2] “더 이상 쉬쉬하며 숨겨서는 안돼”

    …사와 청소년 상담가, 경찰과 지역주민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학교폭력을 바라보는 시선과 필요하다 여기는 대책방안이 조금씩 달랐다. 하지만 학교폭력이 더 이상 학교 내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대책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같았다. “때린 애만 혼…

  4.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매일 아침 ‘우리 아이 먹을 밥’이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 그러니 아이들이 김치는 먹지 않고 고기만 찾으며 반찬 투정을 할 때면 내 아이를 보는 양 속이 상한다. “맛있게 많이 먹어야지~ 쑥쑥 키도 크는 거예요~ 골고루 먹어야, 튼튼해진단다.” …

  5. 2012.02.21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람 - 36년 교직생활 마감한 이동호 전 서야고 교장]서야중·고 교사로 살아 온 36년

    …교사 연수를 받았던 일이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물론 아이들이 바른 길로 가길 바라는 마음에 혼도 내고 쫒아 다니고 했지만 오랜 세월 아이들에게 무서운 선생님으로 살다보니 어느 순간, 교직생활의 보람이 무엇인가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

  6.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도성초 전교생 태권도 1품 합격

    … “착한 일을 하고 싶고 교장선생님이 좋다”고 말한다. 박돈화 교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항상 문을 조금씩 열어둔다”며 “아이들에게 스스로 선행을 할 수 있게 유도해 생활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한다”고 말했다.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7.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아이들이 없는 학교의 풍경은 추수를 끝낸 들판의 모습처럼 적막했다. 수업을 마친 늦은 오후 김영숙 작가를 만나기 위해 송악중을 찾았다. 송악중 미술실은 김 작가의 일터이자 작업실이…

  8.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공감 대화 “내 자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의에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아이의 이야기를 얼마나 들어주었는지, 권혜진 강사는 공감의 시작은 들어주기라 말하였…

    당진시대
  9.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 마음이 아팠어요.” 류 씨는 “복지단체 봉사자들이 아이를 입양하거나 돌보는 이야기도 실려 있는데 특히 외국인들이 아이들을 보듬어 안고 사랑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스럽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말했다. 류현숙 씨는 “사회적으로 혼전임신이 유행처럼 번…

  10.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로 분주한 이때, 상대적으로 더 쓸쓸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

  11.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금의 남편과 재혼을 하게 되었다. 시집을 와 보니 새남편에게는 10명의 아이들이 있더란다. 군에 간 큰 아들부터 학교에 다니지 않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야말로 북적이는 대가족이었던 것이다. 이후 금술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3명의 자녀가 더 태…

  12.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신기한 로봇세상 체험전’ 열려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황준오 씨(당진읍 읍내리, 33)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찾아오게 됐는데 눈으로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이 즐거워 한다”며 “집에서 직접 만들기 힘든 로봇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13.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탑동초 계속되는 공사로 학생들 피해

    … 학부모는 “심지어는 일부 인부가 교내에서 담배를 피고 바깥에서 볼일을 보는 등의 행동을 보여 학생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담임 교사가 학생들에게 하교길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당초 우두지구에 계획됐던 택지개발 계획이 백지화 되면서…

    당진시대
  14. 2011.07.18 · 문화·교육 · 우현선

    호서중학교 손범승 교사가 추천하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

    … 시간을 갖고 프로경기도 관람하는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손 교사는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는 ‘사회체육’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오는 방학에는 아이들이 교과목 공부만큼 운동과 책 읽기도 꾸준히 하길 바란다며 방학에 읽을 …

  15. 2011.05.28 · 문화·교육 · 박기욱

    “청소년이 주인이 되어 축제의 장을 마음껏 즐겼으면”

    …이번 축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났다. 다솔 양은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을 보는 것만으로 뿌듯하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행사 내내 비가 오락가락했다”며 “날씨가 좋았다면 아이들이 더 마음껏 즐길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청소년…

  16.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 제11회 면천진달래 축제 열려] 효실천과 주민화합 한마당

    …관람객들이 아쉬워했다. 딸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정진호씨는 “진달래꽃을 보는 것도 좋지만 주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초점이 맞춰져서 젊은 사람들은 어떤 재미를 느껴야할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해볼 수 있는 것들도 거의 없어서 구경만하고 돌아갈 참”…

  17. 2011.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신평지역아동센터] 매일 피아노·드럼, 국영수 학습지도

    …학생도 다니고 있다. 다른 지역아동센터와 마찬가지로 학교 수업을 마치고 아이들이 센터를 찾으면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어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피아노와 드럼 등 음악프로그램과 국영수 학습지도는 매일 진행되며 컴퓨터를 활용한 영어수업, 한자교육, 음식…

  18.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낯선 상품들이 많아서 이용하기 어렵더라고요.” 일주일에 한번 꼴로 장을 보는 이순희 주부는 재래시장을 이용할 때 아쉬운 점으로 주차시설을 꼽았다. “예전에 비해서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좋기는 한데 유료라서 이용하기가 꺼려져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