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6건
기간
1993—2026

796건 · '아이들이 직접' · 최근 기사부터6 / 40쪽

  1.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우리들의 당 충전소 학생이 운영하는 '달당달당'

    …교 복도에 학생들의 경쾌한 발소리가 울려 퍼진다. 매점 문이 열리자마자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들고, 금세 공간은 말소리와 웃음소리로 가득 찬다. 당진중학교 월요일 점심,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은 매점 ‘달당달당’의 분주한 풍경이다. 학생이 주인이 되…

  2. 2025.06.0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제 단오이야기 행사 마무리

    …에서 이뤄져, 지게·맷돌 및 농경 체험 기구 등 전시된 옛 농경 도구를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체험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박물관 교육 협력사업으로, ‘2025년 합덕제 생태문화 그림그리기, 글짓기 행사’를 진행해 어린이와 청소년 …

  3.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스마트 교과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다. 이렇게 일상생 활에서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조차도 스마트 교과서로 바뀐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문 제점이 생길 것이다. 첫째, 학생들이 종이책과 손글씨를 멀리하게 되면서 집중력, 암기력, 사고력…

  4.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의여차!” 특별한 줄다리기 수업

    … 이어졌다. 2교시에는 교실 밖으로 나가 줄다리기를 체험했다. 23명의 아이들이 수상팀과 수하팀으로 나뉘어 양편에 섰고, 보존회 강사의 구호에 맞춰 “의여차~!”를 외치며 줄을 힘껏 당겼다. 총 3번의 경기 끝에 2승을 거둔 팀이 승리하며, 이날의 징…

  5.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심의 운영이다. 마을관리소, 온종일 돌봄센터, 북카페 등은 주민자치회가 직접 계획하거나 협업해 조성한 결과물이다. 특히 마을관리소는 고령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실시간 해결해주는 ‘찾아가는 생활복지 허브’로 기능하고 있으며, 간단한 집수리부터 전등 교체…

  6.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다둥이 가족 허외자·김재철 부부 “아이 넷과 함께, 웃음도 사랑도 네배”

    …데 힘들어하는 엄마를 보며 첫째 김윤재 군은 막내 윤솔이를 위해 밤마다 직접 안아서 재워주고 분유도 먹여주며 큰 역할을 했다. 윤재는 당시 매일 밤 막내를 안고 재워주느라 한동안 다크서클이 생기기도 했다고. 현재 당산초등학교 6학년인 윤재 군은 여전히…

  7.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체험모아123놀이터 (수청동) 이향선 & 백남진 대표“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미술 놀이터”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며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노는 공간이 아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미술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이향선 대표가 운영하는 ‘체험모아 123놀이터’는 그런 바람에서 시작된 곳이다. 이곳은 일…

  8.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9.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꼬마 선생님이 되어 친구들과 선생님을 끝까지 도와주는 거예요”라는 말은 아이들이 직접 내린 책임의 정의다. 아이들은 ‘책임’을 몸으로 어떻게 표현할지도 스스로 정하고 투표하고, “책임감을 가져요”라는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한다. 놀면서 배우는 …

  10.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탑동초 병설유치원, 우리 손으로 심어요!

    …을 심는 체험활동을 지난 5일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꽃모종을 심으며 식물의 성장 과정과 가꾸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활동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직접 꽃을 심어서 뿌듯하다”며 “예쁘게 키우겠다”고 말했다. 김선숙 …

  11. 2025.04.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식목일 체험활동으로 ‘글자콩’ 심었어요

    …식목일을 기념해 ‘글자 콩 심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아이들이 식물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자연에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각 반에서는 식목일의 의미와 식물의 성장 과정을 설명한 뒤, 글자 콩을 심는 방법을 시연했다. …

  12.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 탐방] 예꼬어린이집(송악읍 반촌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곳

    …싶다’는것. 지난 2005년에 개원한 예꼬어린이집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곳은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원장과 원감이 모자(母子) 사이로, 두 세대의 교육 철학이 자연스럽게 융합돼 있다는 것이다. 고혜숙 원장은 “아이들은자연 속…

  13. 2025.03.28 · 환경·안전 · 이태경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킴이, 수청초 이재열 교장

    …초등학교 정문 앞에는 익숙한 모습이 있다.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교문 앞에 나와 교통 지도를 하는 이재열 교장이다. 그는 매일 아침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올 수 있도록 등하교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교한 수청초는 올해…

  14.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거쳐 결국 학부모회장까지 맡게 됐다. 마을을 위한 발걸음, 부녀회 활동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더 자유로운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었던 그는 범위를 넓혀 마을을 위한 봉사를 하고 싶었고 부녀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의 …

  15.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어린이집 탐방] 원당마을 어린이집 원당마을 어린이집은 행복놀이터 입니다!

    …하는 영아 아이들을 위하는 곳이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 원당마을 어린이집은 놀이와 생태 교육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돕고 있다. “놀이는 아이를 성장시킨다”며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

  16.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산해내는 농민들의 삶이 지속가능할 때 당진이 떠나고 싶은 도시가 아닌,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땅이 될 것이다. 노동자, 농민, 서민들의 든든한 편이 되어왔던 진보당이 이를 실현해 갈 것이다. 지방재정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

  17. 2025.03.07 · 지역사회 · 이태경

    돌봄교실 아이들, 어르신에게 친환경 양말목 방향제 도달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 방학 중 돌봄교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양말목 방향제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을 통해 지난달 27일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아이들이 만든 방향제는 폐양말목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어르신에게 전달까지 이뤄지…

  18.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점이 문을 열었다. ‘완도맛김’이라 는 상호를 내건 이 가게는 매장에서 직접 김을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허 대표는 시어머니에게 김 굽는 기…

  19. 2025.02.1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비즈 악세사리 판매 수익금 기부했어요

    …모, 교직원 등에게 판매해 마련됐다. 또한 전달식을 하기 위해 원아들은 직접 당진시복지재단에 전화해 기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문의했다. 이번 기부는 한울반 아이들이 기획부터 기부까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한울…

  20. 2025.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근교 맛집] 예산 벚꽃언덕 “만드는 사람이 즐거워야 빵이 맛있어요!”

    …베이커리 카페를 개업하면서 그곳에서 제빵사로 근무키도 했다. 이후 그는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자 고향인 예산을 다시 찾았다. 평생을 빵과 함께한 그가 제빵사가 된 이유는 드라마 때문이다. 신혜린 대표는 “즐겨본 드라마 주인공의 직업이 제빵사였다”며 “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