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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2건
기간
1993—2026

232건 · '엄마가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 처음과 다르게 마음이 걱정 대신 들떠 있었다. 학생들은 나를 보자마자 엄마가 멀리 갔다 온 것처럼 신나 게 달려왔다. 마당에 뛰어 다니면서 노는 아들에게 얼굴에 땀을 닦아 주고 달에게 머리카락을 예쁘게 다시 몪어 주고 안아 주고 방학 동안에 어떻게 …

    당진시대
  2.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하고 싶어하는 막내 윤지도 자연히 책을 꺼냈다. “물론 독서가 중요하니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인위적인 의도가 있던 건 아니에요.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해요. 책을 읽고 있으면 잡념도 없어지고 집중을 하게 되잖아요.…

  3. 2012.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시민학교 박미상 강사가 추천하는“학교폭력, 우리 아이의 이야기일수도”

    …강사. 그러나 학생의 합격 소식을 이야기하며 밝게 웃는 그녀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교육자로 살 생각이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부모의 애정 어린 보살핌과 관심만이 위기에 선 자녀들을 벼랑 끝에서 끌어낼 수 있다. 특히 엄마의 힘은 …

  4.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우체국 윤선희 사무주임이 추천하는 어느 평범한 엄마의 감동적인 교육편지

    …어왔죠.”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는 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가 한창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다. 아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방황에 대해 엄마는 자신의 경험과 살아온 지혜를 바탕으로 아들을 응원한다. 두…

  5. 2012.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가정의 달에 추천하는 엄마를 위한 책”

    …데 일부러 책장에서 옛날 책을 들고 나왔다며 김영희의 <밤새 훌쩍 크는 아이들>을 꺼내 놓았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하잖아요.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 5월이 가기 전에 가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골랐어요. 특히 가정의 …

  6.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전, 전남 여수에 살 때도 무언가 배우는 것을 좋아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틈틈이 새로운 것을 배우…

  7.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몸도 마음도 튼튼!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듯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하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교육현장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며 부모는 물론이고 사회 전반에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해…

  8.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걸까?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간다.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강연도 쫒아다녀 보지만 아이를 기르는데 명쾌한 답을 찾기가 힘들다. 좀 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고민하…

  9.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의 시내버스는 너무 깨끗해!

    한 엄마가 당진터미널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세 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이윽고 엄마는 우리 차에 와 “우체국 가요?” 하고 물었다.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

    당진시대
  10.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별나라어린이집 사랑의 밑반찬

    …’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의 첫 시작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 중 엄마가 안 계시거나 몸이 불편하여 반찬을 만들기 힘든 조부모와 살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였다. 처음 3가정으로 시작한 사업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사업의 의도를 공감하고 지원에…

  11.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신년인터뷰 | 새해 첫 학부모 되는 장은진 씨 “가족 건강과 아이들의 기쁨이 행복이죠”

    … 다 그렇잖아요.” 장은진 씨는 올해에는 경기가 나아지기를 기대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교육비 부담이 점점 늘어나니 힘든 것 같아요. 5살배기 동생이 있는데 언니가 어린이집을 다니니 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안 보낼 수 없어 보내긴 하는데 원비는 물론…

  1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가족한테도 미안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있는데 나중에 크면 엄마가 외국인이라 한국엄마와 비교하고 속상할까봐 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 빨리 배워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포항에 있을때 여성문화회…

    당진시대
  1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4.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3] “성장과정에서 우울 경험자, 성인되어서 우울증 확률 높아”

    …있는 경우 아이도 우울증을 잠재할 수 있다”며 “부모의 행동이나 감정이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순옥 소장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추스르기 바뻐 아이와 눈을 마주치지 않고 먼 산을 바라본다든가 하는 행동이…

    당진시대
  15.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엄마가 해준 뜨끈한 ‘집 밥’이 그리운 계절이다. 고기반찬이나 생선구이 하나 없지만 내 입맛에 꼭 맞는 반찬만 올라오던 ‘집 밥’. 시린 겨울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연말이면 고향생각, 엄마생각, 집 밥 생각이 꼬리를 문다. 당진시장 안에 ‘엄마의 집 …

    당진시대
  16.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공감 대화 “내 자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얻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강의를 함께 했던 필자도 내 아이들을 생각해 보며 강의가 끝나고 난 후 내 아이들에게 쑥스러운 문자를 보냈다. ‘엄마가 앞으로 너희를 더 많이 공감하도록 노력해 볼께’ 아이들이 좀 더 부모에게 다가올 수 있도…

    당진시대
  17.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신청사 내 어린이집 원장 공모

    …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일하는 엄마가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도록 지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교사는 시설장과 유치원정교사 2급, 보육교사 1급, 레크레이션지도자 1급, 유아체육…

    당진시대
  18.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어진 성폭력 사건을 다룬 영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현숙 교사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는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19.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 바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자녀들도 책과 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엄마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란다. 백 씨는 “<바보 빅터>는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며 “엄마가 먼저 읽고 아…

  20.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는 지 씨는 평상시에도 딸이 읽을 만한 책을 먼저 읽고 권하는 편이다. 엄마가 책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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