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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연도
2001년

225건 · '우리 것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01.06.25 · 정책·행정 · 유종준

    자민련 지구당 개편 및 선거법 1심 공판 관련 정치권 반응

    …할 생각이다. 물론 송 의원과 김 전 의원의 관계 때문에 입장이 난처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구당위원장이 책임자인 만큼 잘 처리하리라 생각한다. 내년 선거에서의 공천문제는 여러 가지 관측이 있을 수 있으며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성급하게 논의될 때는 …

    당진시대
  2. 2001.06.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16]개인차원에서도 국제화를 준비하자

    …농업이 처한 여건에 따라 제각기 경쟁력 제고를 위해 몸부림치고 있으며, 우리나라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농산물 수출국가들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하여 통상외교를 강화하고 농산물의 상품성 향상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우리의 입장에서 볼 때 …

  3.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고란초는 햇볕이 들지 않는 응달에 습기가 많고 신선한 곳에서만 자생…

  4.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이 시대, 어른들의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

    …혹시라도 청소년 문제가 기성세대의 무책임, 무관심으로 인해 더 확산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사회가 아직도 어른들의 역할, 책임보다는 아랫사람의 의무, 도리만을 강조하는 구시대적인 분위기로 인해 세대간의 의식 차이가 점점 더 커지는 것…

    당진시대
  5.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4]왜목마을 석문(石門) 복원의 필요성

    …규모가 웅대하여 상여가 통과하였다고 하니 장관이었음이 분명하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고을을 석문면(石門面)이라 부르는 것은 수려한 석문산(石門山)이 있기 때문이요, 석문산이라는 이름은 그 옆에 웅장한 석문(石門)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이다. …

  6.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다시 군청으로 들어와 12개 읍·면 새마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리마을 사랑운동 연석회의에도 들러 인사말을 했다. 다음날 오전 김군수는 마을 이장단 50여명을 군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우강 신촌리를 비롯 대호지, 순성 등 어…

  7.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논단]임춘근/공교육 살리기, 사법학교법 개정부터

    …이며 이의 해결 없이는 교육을 살리기 위한 어떠한 방책도 무용지물이라는 것은 절대다수 국민의 일치된 견해이다. 그러나 지금의 사립학교 현실은 어떠한가? 1990년 이후 사립학교는 사학법인의 절대 왕국으로 변했다. 그 결과는 사립학교의 부패와 파행의 심…

  8.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박경애(61세)씨가 사는 집은 작은 아파트다. 그러나 그냥 보통 아파트가 아니다. 보통 아파크가 아닌 이유는 커서가 아니다. 호화로와서도 아니다. 우강면 북창초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작은 평수의 이 아파트 한 칸에는 옛날…

  9.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쉬지 말아요 - 구미자(당진읍 읍내리)

    …자 호수시문학회원 사랑은 쉬지 말아요 모두가 잠든 밤에도 쉴 수가 없는 것은 사랑인가 봐요 때론 너무 힘이 들어 쉬는 사이 삐딱이라는 벌레 한 마리 기어 들어와 삐딱 삐딱 소리를 내며 우리의 눈빛을 흐려놓고 사랑의 삭정이마저 갉아 놓으려고 해요 그러는…

    당진시대
  10.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지연 대전시 유성구"호서고 1학년 수학여행길, 그날 우리가 미리 본 건 그리움"

    지금도 눈을 감으면 어제일처럼 손에 잡힐 듯한 추억. 사진 찍을 때 우리가 눈을 모아 바라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이 카메라 렌즈였다고 말한다면 정말 썰렁하고 1차원적인 답이다. 그때 이미 우리는 우리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될 날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11.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김수옥 나루문학회 회원 우리 아들은 백수다. 아침 아홉시 반. 나와 함께 남산을 지나 야호대에 오르는 아들아이는 분명 백수다. 마주 오는 아줌마들이 아는 분이건 모르는 분이건 만날 때마다 큰 소리로 “안녕 하세요”를 외치는 일곱 살짜리 꼬맹이는 제 스…

    당진시대
  12.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당뇨이야기

    우리나라에서는 총인구의 약 2% 정도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서 칼로리 섭취량 및 비만의 증가, 자동차의 이용증가에 따른 운동량의 부족, 각종 스트레스의 증가가 위험요인으로 작용해 매년 당뇨병 환자가 늘…

    당진시대
  13.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앞바다의 독살(石防簾)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살았던 시대는 퍽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기록으로 남긴 역사시대보다 문헌의 자료가 없는 선사시대가 훨씬 길었다고 한다. 구석기시대는 지금으로부터 40~60만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시대의 유적들이 가끔 발견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14.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6] 관광사례(1) 고함지르기대회

    … 알고 나서는 농촌을 살리기 위한 그들만의 기발한 착상으로 느껴졌다. 이것은 맨처음 “소 한마리 목장 주인 운동”이 계기가 되어 30여년전 부터 이어져왔다. 유후인은 우리의 순성, 면천, 정미와 같이 산야가 많은데 표고는 400여미터로 준고냉지와 다름…

    당진시대
  15.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명남/나라는 가난이 아닌 지도자가 타락할 때 망한다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근세 조선이 500년을 지탱해온 것은 청백리의 사상이 이 민족에게 깊게 자리를 잡아왔기 때문이다. 높은 벼슬을 마치고 향리로 돌아와서 야인으로 청빈하게 살면서 후학을 위하여 가르치는 선인들이 부러워지는 때이기도 하다. 맹사…

    당진시대
  16.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의금은 사업계획의 범위내에서 애경사의 지원성격임으로 적정금액이 지원되는 것은 정당하며 조합원도 농협에서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비용을 집행해 조합장 개인명으로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농민단체 행사 찬조금은 농정활동의 일환으로…

    당진시대
  17.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취재수첩]이명자/교통·민원 체증앓는 ‘탑동사거리’

    … 강도 높은 시정조치를 내리지 않은 만큼 과정상에 중대한 과오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며 고가차도의 높이를 낮춰 시공하겠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애시당초 고가차도 건설로 인한 상권 및 재산권 피해와 이에 상응하는 보상대책이 뒤따르지…

    당진시대
  18.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미지가 무궁무궁해요” 도깨비 속에 불어넣는 자연인의 자연친화적 상상력 “우리 옛날이야기들을 한번 생각해 봐유. 도깨비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은 게 없잖유? 도깨비는 심술궂어서 매사가 거꾸로지만 결국엔 우리에게 복을 주는 존재유. 그래서 그 도깨비를 실내…

  19. 200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작은 장사는 이문을 남기고 큰 장사는 사랑을 남긴다.

    …캐릭터가 짬뽕된 인물을 상상해 보라. 작가 서문에 나온 집필동기인 즉, 우리나라엔 본받을 만한 역사적인 상인이 없다는 탄식이 기업인들 사이에 많다는 말을 듣고 그 표상으로 임상옥을 내세웠다는 것이다. 과연 실제로 두 권의 저작을 남긴 바 있는 임상옥은…

  20.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지역 작가 새로나온 책

    홍사안 시집 / 좋은세상 출판 장개충 공저 / 혜원출판사 우리지역 출신 작가가 최근에 펴낸 책 두 권을 소개한다. 한권은 시인 홍사안씨가 펴낸 시집 이고, 또 한권은 장개충씨가 문학박사 양희용씨와 함께 펴낸 이다. 이미 자신의 시집 과 을 낸 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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