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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우리 누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송악발전연구소회장 민주평통당진군자문위원 박영규 "거짓이 진실을 이겨온 사회"

    우리사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가? 우리 나라를 이끌어야 할 최고의 지성인인 교수와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공동체 유지의 근간이라할 수 있는 정의, 양심, 도덕상실이라는 위기상황을 왜 계속해서 초래하는 것일까? 이는 …

    당진시대
  2.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호 (주)눈소프트 과장이 추천하는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낸 청춘만이

    …열쇠라고 믿었거든. 자네가 말했듯이 인생에서 오직 한번 뿐인 청춘을 그 누가 마음껏 즐기고 싶지 않겠는가? 하지만 인생은 생각보다 훨씬 긴 여정일세. 나는 가장 유혹에 굴복하기 쉽고 강렬한 매혹에 빠져들 수 있는 시절에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꾹 참고 …

  3.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

    당진시대
  4.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구도자 정신

    우리가 구하는 대상을 인생의 이상이라 하고 가치라 한다. 인생은 理想追求(이상추구)의 노력이요, 價値實現(가치실현)의 활동이요, 목표달성을 위한 精進(정진)이다. 그리스도, 석가, 소크라테스, 공자. 인류의 四聖(사성)은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5.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노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는 응답이 62.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통계청, 2003). 아직도 우리 사회는 노년기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팽배해 있다. 이와같은 노년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누가 바꿀 것인가? 바로 노인들 자신이다. 노인이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하여 긍정적 인식…

    당진시대
  6.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만을 받는 직업도 있다. 몇 날 며칠을 열거해도 부족할 직업의 세계에는 누가 더 위대하고 아니면 초라하다는 말을 할 수는 없다. 어느 한 분야도 대단하지 않는 직업은 없기 때문이다. 내 동생은 대학시절 생물학을 전공했으나 그 후 생명공학 연구원(복제인…

    당진시대
  7.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 발언이나 생각은 버리고 정상적인 본연의 생업으로 돌아가야 한다. 항상 우리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곤 한다. 그러나 이제는 모두가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할 시기이다. 그 누가 당선이 되었더라도 반쪽의 지지이며 …

    당진시대
  8.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끝 없는 웃음이다. 과거 지향적인 사회 통념을 헤집는 악인의 사기에 왜 우리는 동조하는 걸까? 여기에 사회 통념이라는 굳은 땅을 뚫고 고개를 내민 진실의 싹이 있다. 감옥과 시골로 대비되고 가석방 죄수와 약사라는 대비와는 아무 상관없는 혹은 오히려 그…

  9. 2003.08.25 · 지역사회 · 손은영

    [출향인 소식]고향의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

    …록 발간을 주도한 김지회 전 회장은 "재경당진군민회가 언제 만들어지고, 누가 초대회장이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며 "2년 여에 걸쳐 군민회의 역사를 정리해 놓아 마음 뿌듯하다"고 말했다. 출향인들의 사랑방, 새 보금자리 군민회는 지난…

  10. 2003.04.20 · 지역사회 · 조영미

    나무가 좋아 나무를 돕는 사람들

    … 사랑해서 나무가 되었다. 병충해 방제작업, 수관 주사, 비료 살포 등 누가 시키지도, 누구의 도움을 받지도 않고 그들은 묵묵히 그렇게 산림을 지키고 있다. (사)전국산림보호협회. 산림청 산하의 유일한 법인단체인 전국산림보호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백종…

  11. 2003.02.10 · 지역사회 · 김정진

    “새마을운동이 군민 모두의 인정을 받도록 노력할 터”

    …마을지도자들이 당진군 새마을운동을 전국 최상위권으로 이끌어 왔는데 이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 지난 1월28일 경선을 거쳐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장에 선출된 유광현 신임회장은 당진군 새마을운동이 새마을가족 뿐 아니라…

  12.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겐 지영숙 소장이 있어요!” -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내가 전화했지. 우리 소장님 취재 좀 해가라고요! 이런 분이 또 없어요!" 부장리 노인정에 들어서자마자 할아버지 한 분이 소리치신다.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그 분. ‘우리 소장님’은 바로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지영숙(55) 소장이다. 3년 전, 공…

  13. 2003.01.12 · 지역사회 · 이희철

    눈 오는 풍경 속에 어린 삶의 자락들

    …라도 하는 겨. 원, 길이 빙판이 되도 나 몰라라구먼. 이러다 사고나면 누가 책임지남”하는 어느 주민의 말. 그리고 “와아, 눈 온다”며 빙판길을 쪼르르 미끄러지며 눈사람 만들 생각만 가득한 아이들. 눈 오는 풍경 속에 어린 우리들 삶의 한 자락들. …

  14.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리 운전자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도 있다고 하니 눈물로 그 죽음을 맞은 우리는 우선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

    당진시대
  15.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의 역할을 기대

    ….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보 소식지로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

    당진시대
  16.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한전지원사업을 분명히 구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송악면 나아가 당진 전역에 피해가 확산될 것이며(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피해규모도…

    당진시대
  17.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그들의 후예인 우리들은 서로 다투며 불신 속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길래? 돈이나 권력 속에? 지식이나 학문 속에?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내재해 있…

    당진시대
  18.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활동의 최일선에” 선만큼 최선 다하겠다”

    … 단합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회원들 각자가 한 가족처럼 어우러질 때 우리 봉사클럽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이는 진정한 봉사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그간 밝은사회클럽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홍보와 광고에도 관심을 기…

  19.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재안에서 구현해낸 전설같은 사랑 - 신평면 매산리 정우철, 이춘자 부부이야기

    …을 안아 올렸던 굵은 팔뚝과 구릿빛 허벅지는 하루가 다르게 야위어갔다. 누가 숟가락으로 퍼내기라도 한 것처럼 양쪽 볼도 쏙 파여졌다. ‘마엠브트리’라는 결핵약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7년이나 복용한 정씨. 결핵은 조금씩 호전되었으나 약의 독성으로 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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