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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우리 아이들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는 아이들은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나오는 경우도 있죠. 그런 가정사정을 우리가 속속들이 알고 있으니까 점심 급식이라도 제대로 챙겨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벌써 4년동안 일하다보니 아이들 각자가 좋아하는 반찬이 무엇인지도 안다는 이들. 이렇게…

  2.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 면천중학교를 더 알아줬었다. 당진아이들은 물론 고덕, 서산, 운산 쪽 아이들도 면천중학교로 왔다. 나는 석문에서 면천까지 통학을 할 수가 없어 학교 앞에 방을 얻어 자취를 했었다. 학교엔 농사기술을 배우기 위한 실습지가 있었는데 고추, 무 같은 밭작…

  3.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4.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린 폐교 원하지 않는다니까요”

    …래서 마지못해 받아들인 복식수업이었지만 큰 불만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고 우수하다고 여기고 있다. 그런데도 자신들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 교육당국에 학부모들은 맺혔던 응어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도대체 언제까지 폐교얘기를 할것이…

    당진시대
  5.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지는 것을 느껴요.” 용연교회의 한자교실을 통해 4급까지 실력이 올라간 아이들도 있다. 아이들이 꿈을 갖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이들 부부가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인재를 키우는 것이예요. 그래야 세상을 바꿀 수 있으니까요. 우리…

  6.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발인 아이도 있는데 당시엔 물자가 귀했기 때문에 신발없이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도 많았다. 일부는 짚신을 신었고 어쩌다 고무신을 갖게 된 아이들은 신발이 닳을새라 품에 안고 다니다가 돌맹이가 많은 길에서만 꺼내 신곤했다. 두번째 사진은 역시 그 무렵 농…

    당진시대
  7. 2005.05.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들이 여름나는 법

    …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걷고 있다. 여름에 다가갈수록 더위가 느껴지기는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아직은 오월이건만 한 낮에 몇 걸음 걷다보면 이마에 살며시 땀이 맺힌다. ‘올 여름은 많이 덥다던데...’걱정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에 잠시 잊혀진다.

  8.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 이 오월에 오늘은 중흥교회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어린이 17명을 데리고 우리 식당엘 오셔서 “아이들에게 식당예절을 가르켜 주려고 왔어요” 하시더니 꼬마 아이들에게 자리에 앉는 법, 친구들과 조용히 대화하며 음식을 기다리는 법, 감사하며 먹는법, 먹고 …

  9.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으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그린 천국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모르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천국의 아이들의 가장 눈부신 매력은 남매역을 맡은 미르 파로크 하스미안과 바하레 사디키의 순진 무구한 연기다. 이란의 테헤란의 …

  10.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수필] 아이들 방학 주던 날

    남편은 경기도 양평에 일박할 곳을 잡았고, 천안에 계신 시어머님 모시고 우리가족의 망년회는 조촐하게 치뤄졌다. 특별하게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지만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에 하고자 하는 일들을 계획했다. 새해에는 큰아이는 중3이 되고, 막내도 새내…

  11.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우린 핸드폰도 함께 사용해요” - ‘팡팡노래방’ 김진기·김종옥 부부

    …더욱 회사가 어려워져 구조조정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명예퇴직을 했다. “아이들도 이미 커서 대학생이고 전부터 직장 그만두면 당진에 내려올 생각이었기 때문에 두 번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당진에 내려오자 마자 시작한 것이 노래방이다. “노래방이 이렇게 …

  12.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면서 아이들의 얼굴이 밝고 즐거워졌어요. 창문을 넘나들며 소란을 피우던 아이들도 없어졌구요. 꽃을 쳐다보는 아이들 좀 보세요. 꽃이 아이들을 참 많이 변하게 만든다는 걸 알 수 있겠죠.”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임병수 교장은 꽃을 기르는 것이 수업 못지…

  13.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우니 밤 10시정도 되었다. 아이들을 재우고 바닷가로 나가자고 했는데, 아이들도 신이 나서 잠잘 생각들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들 채우기 작전에 몰입을 하여 9쌍중 3분의 2정도는 성공을 했다. 모두들 신혼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더 분위기가…

  14.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만의 리그

    …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지구촌 여러 나라들이 한국을 주목하고 있고 정말 우리가 세계의 중심에 선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틈만 나면 축구를 하느라 야단들이고, 특히 점심시간은 아이들이 공을 차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어서 5교시 수업…

    당진시대
  15.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희숙 송악면 오곡리"당진사람이 된 지 삼십여년…"

    …과수원에 햇사과가 열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찍은 사진이다. 26년 전 우리 큰아들 필현이(사진의 오른쪽)와 딸 소현이(사진의 왼쪽)를 보니 그때가 문득 떠오른다. 남편이 약혼기념으로 심어놓은 사진 속의 사과나무는 우리 아이들과 나이를 같이 먹어갔다.…

  16.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과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공동체가 되고 싶어요” - 합도초등학교 이효석 교사

    … 번쩍 쳐들고 저마다 한마디씩 하기에 바쁘다. -반장 윤웅성 어린이 : 우리선생님은 우선 잘 생기셨고요, 음…… 우껴요, 헤헤. -부반장 노경민 어린이 : 수업을 재밌게 하고요, 잘 해줘요(귓속말로 : 여자아이들에게 특히 더 그래요!) -주혜인 어린이…

  17.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 가족이 함께 놀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모두가 마을 이웃되시는 분들이라 우리 집 너희 집 구분도 없고요. 아이들도 모처럼 엄마, 아빠 손잡고 뛰는 것입니다.” 1학년과 3학년 두 반을 맡고 있는 이애란(45세) 교사는 이번 운동회가 마을주민들과 아이들…

  18.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과 같다. 비단은 물감을 칠하면 칠하는 대로 물들어 버린다. 사물놀이반 아이들도 처음엔 우리 가락에 생소해 했지만 이내 전통음악의 신명과 음악적 감성에 물들어 갔다. 자연스레 장단을 두르리고 어깨를 들썩이며 추임새를 넣는가 하면 이제는 ‘잘된 소리, …

  19. 2001.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희환 당진읍 읍내리"여중 수학여행 때의 창경궁"

    …을 앓았던 것 같다.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는데... 그래서 나는 우리 아이들을 클 때까지 곁에다 두려고 했고 아이들도 굳이 떠나려 하지 않았다. 그림같은 첨성대와 늘어진 버드나무. 이 사진은 여고시절로 추억을 넘긴다. 일명 ‘소세지바지’라고 불…

  20. 2000.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 열린 길 위에서 떨리고 아픕니다 - 일요화가회 김광숙 회장

    … 갈등한 후에 다시 세상을 향해 첫 번째 문을 열고 나온 이들의 떨림을 우리는 본다. 그리고 거기에 있을 옛꿈에 대한 향수와 향수하던 것에로 돌아와 쏟아내는 벅찬 회한과 그것을 숲사이로 가느다랗게 스며든 한줄기 찬란한 빛으로 표현한 그들의 ‘말’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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