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대표이사의 말이 무색하게, 고대공단의 폐기물 매립장이 20여 년이 지난 지금, 기준을 초과하는 침출수가 발생하고 있다. 폐기물 매립시설이 생기기 전 주민들은 여러 번의 주민설명회를 무산시키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하지만 당시 대표이사는 에어돔과 3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6 / 51쪽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표이사의 말이 무색하게, 고대공단의 폐기물 매립장이 20여 년이 지난 지금, 기준을 초과하는 침출수가 발생하고 있다. 폐기물 매립시설이 생기기 전 주민들은 여러 번의 주민설명회를 무산시키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하지만 당시 대표이사는 에어돔과 3중 …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가의 작품이 ‘디지털’을 만난다.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당진의 첫 미디어아트 축제인 빛의 축제(Feslight)가 오는 11월 2일 고대면 당진포리에 있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열린다. 낙조가 아름다우면서 조용한 동네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하지…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농민회) 씨는 “처음 농사지을 때보다 물가는 많이 올랐는데 쌀값은 그대로라며 쌀값 폭락의 책임을 정부가 져야 한다”는 내용으로 발언했다. 김건수(건설전기 당진지회)는 “지금까지 윤석열정부의 노동탄압은 도를 넘었다. 너무 화가 나서 윤석열대통령, …
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이름 없이 ‘무명섬’이었던, 소들섬.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자연 그대로 남아 철새들이 찾아오던 섬이었다. 특히 겨울철 철새 도래지로, 지금도 해마다 가창오리나 왜가리, 큰기러기 등의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간다. ‘무명’처…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차로 이동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한 번 모이면 70여 명에 이를 정도다. 7남매의 자녀들은 물론, 그 자녀의 자녀까지 찾아 말 그대로 대가족을 이뤘다. 세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가족 모임 이렇게 한 해도 …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순 100명에게 원목액자, 파우치, 키링을 선물하고 있다. 백 대표는 “지금은 일단 자리를 잡는 게 우선이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개인 작업을 하고 싶다”며 “사진을 더 많이 찍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고, 그것이 사진이 주는 …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준 높은 문화 행사가 열릴 수 있을 것이다. ‘찔끔찔끔’ 하는 행사들은 그대로 하고, 퍼부어서 할 것도 해야 한다. 지금은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없다. 장소라면 면천이 가능성 있는 여건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다른 한 곳은 석문방조제…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분주히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은 2006년 지금의 면천샘물生막걸리를 생산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시원한 청량감과 향이 좋은 술로 알려져 금세 입소문이 나며 마니아층이 생길 정도였다. 그렇게 당진 뿐만 아니라 인근 서산, 아산…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자전거 바퀴에 황토 흙이 묻어서 바퀴가 굴러가지 않아 고생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최종철 어르신은 “나는 신발에 흙이 묻을까봐 신발을 벗어들고 맨발로 지나갔다“고 덧붙였다. 대치리에서 태어난 홍사엽(91) 전 노인회장은 “어느 시기의…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집을 하는 집 아들을 소개로 만났고, 평생 갈비를 먹을 수 있겠다 싶어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박 대표의 시댁은 경기침체로 10 년 전에 갈비집을 접고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대구머리찜 전문식당을 열었다. 그것이 전화위복이 돼 식당 은 문전성시를 이…
2024.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난해 약 6200만 원이 지출됐다. 이 문제를 지적한 김명회 시의원은 “지금도 샘물마을예술학교에 가보면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책상과 의자가 그대로 있다”며 “매년 운영비도 별도로 집행되고 있으나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보약’이다. 본인이 추어탕을 먹고 달라진 건강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손님에게 나갈 추어탕을 본인이 먼저 먹는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그에게 있어 추어탕은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이었는데 초기 자본이 너무 많이 들더라”며 “우연한 기회에 좋은 기회로 지금의 가게를 인수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금은 오히려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더 재밌다고. 박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박한나 대표의 어머니인 한윤희 씨는 …
2024.05.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하는 방식)를 쓰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이자 부담이 커졌다”면서 “매출이 지금까지는 괜찮았지만 매립장 공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매립단가도 하락하면서 앞으로는 매출이 많이 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는 이번 51% 주식매매계약을 통해 자금…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란 말 그대로 닭 한 마리에 인삼이나 대추, 감자, 떡, 대파 등을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얼핏 보면 백숙과 비슷해 보이지만 백숙과는 다른 음식이다. 가볍게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조리에 걸리는 시간이 길지 않고, 가격 부담…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좀더 농사짓기에 편리한 구조로 바꿀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 4~5년간 연구하고 필요한 교과과정도 만들면서 ‘6차산업디자인’ 학문이 만들어졌다. 지난 2021년 세한대 당진캠퍼스에서 개강한 6차산업디자인 전공은 2021학년…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국민의힘이 좌파 정책이니, 빨갱이 정책이니 하면서 거부권을 행사했다. 지금 농업·농촌 관련 법안들이 지금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 올라가 있다. 그런데 법사위원장이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 법사위에서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수 있다. 2월 1일에 …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팀장을 거쳐 원장을 맡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당진시에 등…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사업장에 휠체어를 탄 사람, 지팡이를 짚은 사람 등 4명이 찾아왔다. 지금의 당진지회 초대회장과 2대, 3회장이었다.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와 함께하고 있다. 지회를 이끌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5대 회장이 물러나면…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맡았다. 이유는? 사실 나도 모두 내려놓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많다. 지금도 그렇다. 올해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 돈을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내 아이 하나 챙기기도 버겁다. 그렇다 보니 아무도 이 자릴 선뜻 앉으려 하질 않는다. 물론 내가 막무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