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서해안 1등 도시 ‘당진’ 완성할 것”
…당부했다. 나소열 전 부지사는 서천군수 3선과 청와대 비서관 등 본인의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어기구 의원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했다. 나 전 부지사는 “혁신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어기구 의원과 함께 당진의 발전을 힘껏 응원하고 돕겠다”고 밝혔다. 박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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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건 · '행정 경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54쪽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부했다. 나소열 전 부지사는 서천군수 3선과 청와대 비서관 등 본인의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어기구 의원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했다. 나 전 부지사는 “혁신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어기구 의원과 함께 당진의 발전을 힘껏 응원하고 돕겠다”고 밝혔다. 박범…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가 지난 5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당진 지역 대형 SOC와 산업 인프라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건설소방위원회 이해선 의원(당진2·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날 의정토론회에는 충남도와 당진시 관계 공무원, 전문가, 지역…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청 7층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당진은 산업 구조와 도시 성장 방식, 행정 역할까지 새로운 기준으로 다시 설계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며 “당진의 다음 성장을 준비하는 일에 제 모든 경험과 역량을 투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지금 거대한 전…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출마를 통해 정체된 당진의 성장을 다시 일깨우고, 시민 중심의 유능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불통과 정체 끝내고 시민 주권 시대 열겠다” 김 전 의장은 현재 당진이 처한 상황을 ‘위기’로 규정했다. 그는 “성장은 멈췄고 시민의 목…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송산면장은 송산면 전략적 개발 계획 수립을 건의했고, 문병태 명예면장은 경제자유구역 추진 가능성을 문의했다. 마을 간 도로 연결과 배수로 정비에 대한 건의가 많았다. 산업단지 주변의 교통량 증가에 따른 안전 확보와 배수 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명산리 …
2026.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을 각각 '특별시'로 묶는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정부·여당이 특수목적고(특목고) 등의 특권학교 설립 권한을 특별시장에게 주는 행정통합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다. 교육계에서는 특권학교 난립법안을 만들려 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수면 점·사용 허가 고시로 당진 LNG 기지 건설에 따른 대규모 준설이 행정적으로 확정됐다. 그러나 당진시는 준설토를 처리할 매립지나 활용 사업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로 준설토는 평택으로 반출되고 발생 비용은 당진이 부담하는 구조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공 발주에서 지역업체 참여를 실질적으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먼저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행정과 경제생활권을 하나로 …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촉 대상자 2명이 모두 퇴직 공무원 출신으로 구성돼 논란이 일고 있다.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감시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야 할 자리에 전직 공무원을 앉히는 것은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이다. 지난 21일 당진시의회 1월 중 의원출무…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방정부는 서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면서 민생 경제를 책임지는 곳”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중앙정부와 손잡고 당진 경제를 살려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승조 전 도지사 “당진의 위기 극복할 적임자” 양승조 전 …
2026.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중복 해소와 경쟁력 강화의 기회인가, 정체성과 균형 발전의 위기인가. <충남지역언론연합>이 릴레이 기고를 통해 전문가, 시민,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
2026.01.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존임차자들 대상으로 1년 단위로 임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도비도는 행정구역상 난지2리에 포함된 지역으로 난지2리는 소난지도와 대조도, 소조도, 분도, 비경도(무인도), 우무도(무인도)가 포함돼 있다. 주민등록상 등록된 인구와 세대수는 2025년 …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진시 성인지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당진시 여성의 정치·사회·경제 전반에 걸친 참여 수준은 결코 낮지 않다. 주요 선거에서 여성 투표율은 남성과 큰 차이가 없고 주민자치위원과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여성 참여 비율은 절반을 훌쩍 넘는…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에 착수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전통시장은 1970~90년대 지역 생활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나, 인터넷 쇼핑몰과 대형마트 확산 등 소비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상권이 점차 위축돼 왔다. 여기에 시설 노후화 문제가 겹치며 시장 존속 자체에 …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축적된 생활공동체”라며 “전면적인 재건축이라면 신중하고 예측 가능하며 행정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진시는 기부채납 방식을 앞세워 속도만 강조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상인의 권리와 생계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고 비판했다. “2…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겠는가? 통합론자들은 대전의 과학기술과 충남의 제조업이 결합해 ‘규모의 경제’와 산업 간 시너지를 이룰 것이라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희망 섞인 기대일 뿐,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하다. 인구 360만의 통합시가 2600만의 거대 수도권과 체급(360 대…
2025.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이는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주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사례가 더욱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당진 관내에서 개발 허가를 신청한 사업자와…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구축 등 정주환경 혁신 사업을 추진한다. 면천면 ‘면천고방’ 조성…문화·경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옛 면천농협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면천고방 조성사업’도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한 지역 활성화 사업이 탄…
202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체의 새로운 장을 뽑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에서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행정 조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대전과 충남을 통합하는 추진안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충남·대전을 …
2025.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을 중심으로 한 행정 중심 논의에서 여야 정치권 전체로 논의가 확산된 것이다. 이에 대해 박정현 부여군수가 충남·대전 통합 5대 원칙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7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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