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2 · 환경·안전 · 박기욱
봉생리 하천, 인근 레미콘 업체 석분 유입
정미면 봉생리 마을 앞을 흐르는 하천에 오염 물질이 유입돼 하천 물이 회색빛을 띄어 마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봉생리 한 주민은 “4~5개월 전부터 비가 올 때면 하천이 회색빛을 띄어 불안하다”면서 “아래 저수지에 낚시를 갔더니 물고기가 죽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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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건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6 / 18쪽
2011.08.02 · 환경·안전 · 박기욱
정미면 봉생리 마을 앞을 흐르는 하천에 오염 물질이 유입돼 하천 물이 회색빛을 띄어 마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봉생리 한 주민은 “4~5개월 전부터 비가 올 때면 하천이 회색빛을 띄어 불안하다”면서 “아래 저수지에 낚시를 갔더니 물고기가 죽어 …
2011.07.29 · 환경·안전 · 박기욱
“난지도는 육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쉽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서해안에 위치하지만 섬이라는 특성 때문에 물도 깨끗한 편입니다.” 이어 “자연 경관이 좋고 갯벌 체험을 통해 바지락을 캐고 밤에는 낙지를 잡기도 한다”며 “예전에 비해 편의시설이 많이 개…
2011.07.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이 석면사문석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재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석면 사문석 사용에 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소속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금속노련, 전국석면…
2011.07.29 · 환경·안전 · 박기욱
지난달 24일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와 함께 고풍저수지 방류로 인해 한꺼번에 많은 물이 몰리면서 역천이 범람했다. 이로 인해 천변을 따라 위치한 마을들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20일 서울시청 광장에 모인 아산만, 인천만, 강화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 반대 주민대책위와 시민환경단체가 집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조력댐이 건설되면 각종 오염물질과 퇴적물이 쌓여 생태계가 파괴되고 삶의 터전이 물에 잠기게 될 것입니다. 조력발전소 건설은 한마디로 환경을 파괴하는 행태입니다. 바다를 도려내려는 사업자와 이를 묵인하고 신재생에너지로 포장하고 있는 정부를 규탄합니다.…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아산만조력발전소의 발전량이 당진화력의 1.7% 밖에 안된다는 거 알죠? 사업성도 없는 조력발전소를 막아서 바다도 망가뜨리고 어민들의 생계도 가로 막겠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손기호 위원장은 “조력댐 건설은 우선 생산성 면에서도 가치가 없는 사업”이…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7시40분 : 서해대교 건너며 탄식, 결의 다져 지난 13일 아침 7시40분, 텅 빈 삽교천 관광지 버스 주차장. 45인승 대형버스의 시동 거는 소리가 적막한 아침 공기를 가른다. 버스에는 송악, 신평 어민들을 비롯해 환경단체, 시민단체 관계자와 지역…
2011.07.24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밝은안과(원장 이인걸)가 소방공무원 5명을 대상으로 무료 라식·라섹 수술을 해줬다. 밝은안과 측은 이인걸 원장이 화재 사건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TV에 방영되는 것을 보고 지역사회 소방관들을 위한 무료 라식·라섹 수술을 시행하게 되었다…
2011.07.24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군민들이 염원했던 종합병원이 드디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자체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현재 입원환자 10명 중 9명이 관외에서 치료받고, 외래진료 10명 중 5명이 관외로 나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당진지역 의료 인프라에 대한 욕구를 반…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길고 긴 장마가 끝나고 찌는 듯 한 무더위가 시작됐다. 집 안에서 꼼짝 않고 선풍기 바람만 쐬고 싶은 날씨인데도 아미산에는 모처럼 맑은 날씨에 등산길에 오른 주민들이 제법 많다. 높이 349m의 아미산은 당진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
2011.07.24 · 환경·안전 · 박기욱
길었던 장마가 끝나자 연일 30°C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매우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여름나기에 대한 우려가 큰 실정이다.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전력소비도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겨울에…
2011.07.24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원당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학교, 학원, 유치원 통학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학생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했다. 당초 2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참석자가 100여 명에 그쳐 낮은 참석율을 보였다. …
2011.07.24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차준만)가 지난 22일 당진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열었다. 각 지역 의용소방대장들과 당진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월례회에서는 각 의소대의 의견 발표 및 건의, 의소대 활동평가 및 활성화 방안 등을…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보건소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엄마와 태아의 건강을 위한 토탈 산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예비 엄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선 임신부 등록과 동시에 관내 산부인과와 연계하여 안전한 출산을 위한 무료 검진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신…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금 세계의 강대국들은 해양 자원의 소유권을 놓고 군사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태세이다. 가깝게는 우리나라의 독도 주변해역에서 일본이 자기나라 영토라며 억지를 부리는가 하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각국과도 바다의 주권을 놓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눈…
2011.07.18 · 환경·안전 · 박기욱
“집배원들에겐 날씨 문제가 관건이에요. 여름의 우기철과 겨울철이 가장 문제인데 장마 때는 우편물이 비에 젖을까봐 조심스럽고, 겨울에는 눈길 안전사고 위험이 큽니다. 항상 긴장을 놓아서는 안돼죠.” 20년 넘게 우강면 지역에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는 박…
2011.07.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는 지난 8일 오전 11시경 송산면 성구미포구 신방파제 모래 야적장 인근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변사체를 발견해 사인 등을 파악 중이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변사자는 조류에 밀려 엎어진 채로 인근 주민에 의해 발견돼…
2011.07.18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군이 추진하는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에서 전문가그룹과 지역주민 대표, 자치단체 공무원이 참여하는 생태하천복원 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김용관)의 2011년도 제1차 포럼인 ‘당진천 고향의 강…
2011.07.18 · 환경·안전 · 우현선
최근 장마기에 접어들어 고추 역병과 풋마름병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당진농업기술센터는 역병은 전년도 발생이 많았던 포장이나 연작포장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물빠짐이 좋지 않은 점질토양이나 이랑을 낮게 한 포장에서 발생하고 있어 토양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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