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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4건
기간
1993—2026

1,344건 · '것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65 / 68쪽

  1.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홍관범 우강면 공포리

    …들의 이론인 것이다. “사물을 바라볼 때는 가슴으로 봐야지 그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어린왕자중에서) 우리 정신속에는 인간의 이성이나 언어를 뛰어넘는 힘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힘이 바로 가슴으로 느껴지는 힘이라고 말할 …

    당진시대
  2.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산면 한보화력반대 투쟁위원장 이 재 만 씨

    … 심각성이 더욱더 우려되고 있다는 것. “코렉스가동에 석탄이 이용된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 석탄의 60%가 분탄으로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이위원장은 “코렉스공장이 지어져 정상가동이 되면 분탄의 생성이 많아져 화력발전소는 당연히 서게 …

    당진시대
  3.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LG화력반대 대책위원장 김 천 환씨

    …로써 대책위의 입장은 어떠한가? -공청회 요구는 대책위 차원에서 이뤄진 것은 아니다. 무조건 반대하지 말고 일단 들어보자는 주민들과 LG화학보다는 LNG발전소가 들어오는게 환경적인 측면에서 더 낫다는 의견을 보인 몇몇 주민들이 공청회 요구를 한 것으로…

    당진시대
  4. 1997.03.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3억7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성과에 대한 합당한 댓가를 주는 것은 자발적인 경 쟁을 유도하고 사업추진에 강한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반드시 전제되어야 할 것은 엄정성과 평가의 객관성이다. 아울러 일부에 서 벌써부터 우…

    당진시대
  5. 1997.03.10 · 환경·안전 · 이명자

    “선하지 보상한 뒤 철탑세워라”

    …신들과 선하지에 대한 보상협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철탑을 세우려 하는 것은 결국 한전측이 내놓은 보상조건을 무조건 받아들이기만 하라는 것 아니냐며 주민 들과의 보상협상을 먼저 마무리한 뒤 공사에 들어가라고 촉구했다. 또 주민들은 한전이 토지주의 사용…

    당진시대
  6. 1997.03.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 백지화 검토’ 성과로 평가

    … 현재 불투명한 가운 데 재경원이 화력발전소 백지화 입장을 내놓고 있는 것은 그동안 공해를 반대해 왔던 주민 들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하고 투쟁위 활동은 계속 해나가기로 했다. 또 한보화력이 철회되더라도 이후 대두될 지역의 환경문제에 적극 대처하…

    당진시대
  7. 1997.0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벽산아파트, 5개월 유아 ‘청색증’증상

    …산성질소가 다량 검출된 것도 문제지만 2배이상의 일반세균이 검출된다 는 것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끓여 먹는다 해도 세균에 의한 피해를 볼 수 있 다”고 밝혔다. 이처럼 아파트 지하수 수질이 심각한 상황에 이르자 벽산건설(주)측은 지난 2…

    당진시대
  8. 1997.0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 한가한 도로에서도 신호를 무시하며 질주하는 차량, 안전운전을 무시하는 것은 불법과 무 법의 씨앗이 되어 결국에는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인식시키며 나를 떠나서 남을 생각 하는 의식전환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사고다발국가의 불명예를 짊어지고 있…

    당진시대
  9. 1997.02.03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정가 한보 태풍강타

    …한 의혹을 제기했다. 김현욱 의원측은 지구당 차원에서 대책위를 구성하는 것은 쇼맨십에 불과할 뿐 실질적으로 주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이 아니라고 보고 일단 당진지역 피해자 및 피해액을 분류하고 있다. 한보문제가 국책사업에 가까운 규모인데다 국정조…

    당진시대
  10. 1997.01.27 · 환경·안전 · 이명자

    “교통문제 더이상 견딜 수 없다”

    …달라고 건의했다. 이처럼 송산면민들이 교통문제해결에 한목소리를 내게 된 것은 한보철강이 착공된지 수년이 지났어도 열악한 도로사정은 개선되지 않은 채 대형공사차량의 과속횡포와 하루 1만6천대를 웃도는 엄청난 교통량으로 몸살을 앓아왔기 때문. 특히 송산에…

    당진시대
  11.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들은 입을 모은다. 그렇다면 음식찌꺼기가 오늘날 생활쓰레기의 주범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그런데 지금까지 계도되고 있는 이에 대한 대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 현재로서는 안타깝게도 두어가지 정도만이 소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그나마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

    당진시대
  12. 1996.12.16 · 환경·안전 · 장덕기

    뜨거운 감자 유화단지

    …무리 개발이득을 누린다 하더라도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사실 득을 보는 것은 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소외감만 더할 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얼마전 환경단체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화력발전소에서 뿜어내는 공해물질의 양은 일본과 미국의 3배∼1…

    당진시대
  13. 1996.12.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지시 북부외곽도로개설 지지부진

    … 있다. 기지시 번영회의 한 회원은 “민원문제를 놓고 이해득실을 따지는 것은 누가봐도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라며 “한보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것은 지역주민들인만큼 도로개설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군도 이 문제에 대해 “강…

    당진시대
  14. 1996.12.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눈먼소, 풀 안먹여 발생한 것 아니다”

    …. 한 양축농가는 이에 대해 “푸른풀을 먹이지 않아 눈먼소가 발생했다는 것은 소에 대해 어느정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믿지 않는 진단”이라며 “이는 결국 문제의 책임을 양축농가에만 떠넘기고 서둘러 진상을 덮어두려는 의도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당진시대
  15. 1996.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반대 투쟁위 도지사 면담내용

    … 유공관계자를 만난 일이 없다. 하지만 기업으로서 입지타당성을 조사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냐. 지역에서 석유화학입주에 대해 찬성, 반대하는 분들이 같이 현장에 가봐야 한다. 여천공단보다 대산지역 석유화학의 환경시설은 월등하다. 자동차공장이 들어왔으면…

    당진시대
  16.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관내 저수지 수질오염 심각

    …져 관리의 헛점을 그대로 드러냈다. 군내 저수지가 이처럼 심하게 오염된 것은 농약잔류물질을 비롯 축산폐수, 생활하수등이 제대로 정화되지 않은 채 마구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이들 저수지 물은 안전한 농업용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후대…

    당진시대
  17. 1996.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매장문화재조사 허술하다

    … 뒤늦게나마 각계의 관심속에 실시된 지표조사가 이처럼 허술하게 마무리된 것은 연구범위에 비해 준비 및 조사기간이 4개월로 짧았음에도 군 유적보존위원회를 비롯 수년간 지역의 문화재를 연구해와 현지실정을 잘 아는 향토사가들과의 교류나 의견교환이 단 한차례…

    당진시대
  18. 1996.10.1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이제야말로 재난을 대비하자

    …영향력을 감안할 때 또다시 그만한 크기의 새로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들 업체들이 예상하는 종업원 수만 해도 1만 명이 훨씬 넘는다. 용수는 1일 13만5천톤, 전력 소요량은 시간당 165만kw나 된다. …

    당진시대
  19.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변화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새들처럼 - 순성면 아찬리 맹경섭씨

    … ‘가락’이 있어 재배 자체는 어렵지 않았던 그가 가장 먼저 눈을 돌린 것은 사과의 상품성을 높이는 일이었다. 포장방식의 개선이 그것이었는데 동네 사람들과 작목반을 만들어 처음으로 난자포장을 시작했다. 그리고 6년전부터 서서히 유기농법으로 전환해 맛좋…

    당진시대
  20. 1996.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부외곽도로 “조속히 개설해달라”

    …의 상당부분이 한보로부터 들어올텐데 다른 곳과 균등하게 예산을 배정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차등있게 배정해달라.-한진성(송악소방대장) ●청금리-봉교리 사이에 있는 오봉재 저수지가 삽교천으로 인해 지금은 불필요하게 됐다. 낚시터로 이용되면서 쓰레기만 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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