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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1건
기간
1993—2026

1,69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8 / 85쪽

  1.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택수 호서중학교 교사] 효행 장려 법안의 배경

    …신적, 문화적 황폐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보면 인간이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를 마구 저버리는 것 같다. 얼마 전에는 명문대학을 나온 아들이 거액을 빚진 어머니와 공모하여 교수인 아버지를 죽여 달라며 …

  2.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11일 ~ 4월 17일

    …수 주의. 호랑이 : 남산에 홍도화가 저 혼자 빛을 발한 운세. 분수껏 살아가다 보니까 그 가운데에 낙이 있어 보람을 느낄 수. 공연한 남의 일에 휩쓸리지 말고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1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2·13일 문서 기쁘나 손재…

    당진시대
  3.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 중부권 신당론과 진정한 충청인의 자존심

    …없다. 그러나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다고하다 더 큰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는 것이다. 역사는 지나간 사실들이다. 지나간 역사를 현실을 다루는 정치인들이 바로잡는 것이 모순일 수도 있고 웃기는 일이 될 수 있지 않은가?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우리…

    당진시대
  4.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은정 열린내과 수간호사가 추천하는 나의 친구 OK에게

    … 대한 깊은 성찰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들로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말이야. 사지를 쓰지 못하다가 숨쉬기도 힘들어져 결국 죽게되는 루게릭병 환자인 모리 슈워츠라는 사회학과 교수는 내게 살아 있음의 의미…

    당진시대
  5. 2005.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깨를 털면서

    … 세상사에는 흔히 맛보기가 어려운 쾌감이 참깨를 털어내는 일엔 희한하게 있는 것 같다. 한번을 내리쳐도 셀 수 없이 솨아솨아 쏟아지는 무수한 흰 알맹이들 도시에서 십년을 가자이 살아본 나로선 기가막히게 신나는 일인지라 휘파람을 불어가며 몇 다발이고 연…

    당진시대
  6.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을 접고 농부가 됐다.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 농사를 지으며 한 곳에서 살아왔고, 자녀들을 키웠고, 지금까지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다. 한시 짓는 것을 즐겨 안씨는 젊었을 적부터 한학에 심취해 있었다. 완고했던 할아버지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한…

  7. 2005.03.1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신평면 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최경호 씨] 손자와 친해지기 위한 프로젝트 ‘장기’

    …것이 없다는 최씨. 최씨는 오늘도 서해중앙신협 앞 컨테이너에서 승부사로 살아간다 세상에서 가장 좁은 전장 ‘장기판’ 전장(戰場) 은 바로 싸움과 경쟁이 벌어지는 곳을 말한다. 전장하면 흔히 군대가 동원되는 전쟁터부터 떠올리지만 박진감 넘치는 선수들의 …

  8.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식]인간 존엄을 일깨우는 교육

    …도 경악하기보다는 여린 감성이 세파에 찌들어 무뎌져 가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물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비할 수는 없다. 고도의 성장을 이루어 선진국 진입이니, 1인당 GNP 만불을 운운하지만 인간의 존엄과 가…

    당진시대
  9.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업과 진학’ 두마리 토끼 사냥하는 실업고3 학생들에게

    취업과 진학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사냥하고 있는 실업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앞으로 1년간을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 먼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사회가 발전하면서 새로운 직업이 계속 등장하고 직무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

  10. 2005.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월 21일 ~ 2월 27일)

    …도 않았던 공명이 얻어져 이름을 세상에 알릴 수. 횡액이 끼어들 조짐이 있는 수니 분수를 알고 지켜야 할 수. 운세에보 : 21·22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2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5·26일 재물…

    당진시대
  11.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예비군중대장 김종환씨] 행군의 추억

    …된 훈련 속에서도 즐거웠던 일과 웃지 못할 일들이 사진첩 안에는 그대로 살아 있었다. 첫번째 사진은 1978년 부중대장이었을 때다. 낮에는 자고 밤에 걷는 천리행군 중에 잡은 뱀으로 기념촬영을 한 뒤 끓여 먹었는데 뱀은 맛 좋은 영양간식이었다. 천리행…

  12.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당진중학교 교사] 내 주변의 이웃부터 관심을...

    …다행스러운지도 모른다. 무슨 뜬금없는 망각타령이냐고? 그대들은 기억하고 있는가? 2003년 12월5일 우리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송모군이 어머니의 시신과 6개월 동안 생활해온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던 송…

    당진시대
  13.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 독도사랑글짓기대회 입상자가 추천하는 풍성하게 펼쳐지는 소박한 이야기

    …점차 문제가 되어 가는 추세에 이런 사투리가 책표지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하나도 거슬리지 않는다. 아니, 어쩌면 구수하게 느껴지는 이 사투리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사게 됐는지도 모른다. 모 자동차 회사에서의 직원 채용의 비리, 모 학교에서의 …

  14. 2005.01.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96세 나이에도 페달은 돌아간다-자전거 타는 할아버지

    …나이에 자전거를 타는 장 노인의 건강한 모습은 경기불황 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합덕주민들에게 ‘특별한 위안’이 되고 있다. 합덕읍 운산리에서 전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복씨는 “장 노인의 나이를 알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면서 “건강한 모습이 신기했고 앞…

  15. 2005.01.03 · 문화·교육 · 민경자

    하상준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장 "당진정보고에서 있었던 ‘국가대표’와의 한판"

    … 함께 해온 하상준씨(55). 그동안 각 체육단체의 감사를 맡아 바쁘게 살아오면서 추억들을 되돌아 볼 기회가 없었다는 하상준씨는 어렵게 몇 장의 사진들을 꺼내 보였다. 운동만 하기 힘들었던 옛 시절, 단칸방에 살면서 축구에 대한 희망은 버리지 않았다.…

  16.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편명희] 진정한 의미의 자유

    …사전적 의미다. 법률학적으로는 법률의 범위 안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행위라고 규정하고 있다. 자유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지만 그냥 주어진 것은 아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면서 많은 이들이 피와 땀을…

  17.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 장 옥 석문우체국장, 본지 이사 - 우리의 교육정책 이대로 좋은가

    … 초등학교 6년동안 일인 책임제로 한 선생님이 전 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있는 나라는 일본과 한국 등 몇몇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는 제도로써 대부분의 국가는 초등학교에서부터 각 과목 담당교사가 모두 다르다. 이를테면 우리는 초등학교 선생님에게 감당할 수 …

    당진시대
  18.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패자부활전이 있는 사회를 만들자-유종오 자미온 대표

    …수능부정에 연루된 어린 학생들이 얼굴을 가린 채 경찰관의 조사에 응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나타나는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들이 피의자 신분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우리 사회가 시험 한번으로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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