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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4건
기간
1993—2026

2,354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18쪽

  1.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 있고, 나라도 꼭 붙들고 지키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씨에게 중요한 것은 오직 아내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이라고. 그래서 그는 아내를 데리고 맛있는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여주고, 언제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내를 돌보고 있다. 김 씨의 홍제…

  2.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 문 열게 됐다. 농사 지은 식자재 사용 시골반찬이 다른 곳과 차별화된 것은 정말 시골에서 난 반찬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살고 있는 서산시 성연면의 집 옆에는 밭이 있다. 이 밭에서 정성으로 키운 각종 농산물들이 시골반찬의 반찬이 된다. 요즘 채소 가…

  3. 2024.10.08 · 지역사회 · 김완종

    [시민기자영상] 아파트 복도에 창문이 없다? 눈·비오면 고통받는 주민들

    …치 된 아파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리를 구입해 설치하여도 돌아오는 것은 철거 경고문 뿐. 건설사의 방치로 인해 그 피해는 주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주민들의 더 큰 피해가 없기 위해서 관계자들의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4.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왜목마을 해수욕장 모래가 사라진다

    …만수산과에서는 “LNG생산기지에서 나오는 준설토를 포설하는 의견도 나온 것은 맞으나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답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관광지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모래 포설에 대한 장기적인 대책 방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x

  5.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기쁨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선교와 구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나눠주는데 부족하지 않고 조금씩 더 살림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목회지마다 구제와 선교를 꾸준히 해왔고 송매교회에 2016년 10월 25일에 부임했을 때는 교회가 많이 열악한 …

  6.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썩은 음식물만 수십통…설거지까지 한 대원들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한 후 합덕읍에 일부 지원을 요청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봉사자를 구하는 일이었다. 봉사할 인력이 그리 많지 않은 지역 상황에서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당진소방서 합덕남여의소대(이하 합덕의소대)에 도움을 요청했고, 선뜻 봉사에 참여키로…

  7. 2024.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독일 언론인들의 고민 : 기자를 위한 AI 저널리즘

    …성명서에 따르면, ‘악셀 슈프링거(Axel Springer)가 판매하는 것은 저자의 지적 작품이기 때문에 언론인들이 적절한 몫을 받아야 한다’. 오래전부터 협회는 ‘AI가 윤리와 가치 판단능력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기자를 대처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

  8.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면 된다. 결혼 후 바로 회비를 내는 게 아닌, 1년의 유예 기간을 둔 것은 우선 가정을 잘 꾸리라는 뜻에서다. 회비를 관리하는 것은 총무다. 1세대 총무는 7남매 중 여섯째인 정능환 씨다. 지금까지 29년 동안 총무를 맡아 오면서 가족 회원들과 회비…

  9.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사건사고] 갑자기 끼어든 캠핑카 피하려다 화물차 전복

    …나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당시 후미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은 봤지만, 자신의 차선 변경으로 인한 것인 줄은 몰랐다고 경찰에 전했다. 사고 충격으로 인해 화물차가 크게 파손됐으며, 이 사고로 인해 50대 화물차 운전자가 다쳐 치료를 받고…

  10.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반복되는 복지계 내 ‘직장 내 괴롭힘

    … 내 직원 간 갈등으로 인한 문제가 겉으로 표출돼 지역에 파장을 일으킨 것은 이번만이 아니다. 이와 관련해 복지기관 종사자들의 개개인 문제가 아닌, 전체를 살펴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또한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하지 않…

  11.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어 선교 활동이 이뤄진 곳을 찾게 된다. 그때 도운 학생의 눈에 들어온 것은 생각보다 더 열악했던 네팔의 현실이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교와 봉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도운 학생도 점점 봉사의 뜻이 커지기 시작했다. 길거리 봉사로 후원금 모…

  12.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곳곳에 피해가 발생해 당진 대표 기업으로 이번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서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란 조끼의 적십자 봉사원들도 눈에 띠었다. 당진1동봉사회와 당진2동봉사회는 배정받은…

  13.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관에 울린 선물 같은 하모니 ‘오늘같은 날’

    …하지만 한편으로 마지막 공연이기 때문에 하늘에서도 아쉬움에 비가 내렸던 것은 아닌가 싶네요. 2022년 복지관의 민선홍 대리와 함께 공연을 기획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복지관 관계자분들과 지역의 뮤지션, 공연을 즐겨주신 관객들이 함…

  14.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 때 돕고, 아이들 인권을 위해 앞장선다. 협의회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것은 바로 시간을 만드는 일이다. 협의회의 구성원은 모두 가정주부다 보니 자녀를 키우고, 가정을 돌보고 있어, 시간을 쪼개서 활동하러 나오는 게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명…

  15.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②

    … 이곳을 걷다 보면 마음도 정리되고 당진에 솔뫼성지와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은 당진 시민으로서 축복인 것 같아요.

  16.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드실 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메뉴 중에서 손님들이 가장 즐겨 찾는 것은 메뉴판 아래에 작은 글씨로 쓰여진 ‘짜글이’다. 식당의 인기 메뉴 짜글이는 졸일수록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나고 돼지고기와 두부, 감자까지 들어가 술안주로 제격이다. “집에서 …

  17.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여행을 사랑하는 모임, 화재 피해 회원에게 성금 전달

    …서 10년 넘게 고깃집 ‘왕손생고기’를 운영해왔다. 그가 어려움에 처한 것은 지난 3월 10일 갑작스레 식당에 화제가 나면서다. 잠시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가게에는 불이 났다. 김정화 회원은 “밖에 외출하고 돌아오니 가게가 불바다가 됐다”면서 “그릇·…

  18.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을 내 11가구는 낮은 등급을 받았는데, 이렇게 주민들 사이를 갈라놓는 것은 마을에 분란을 일으키고 차별을 조장하는 행태”라고 말했다. 덧붙여 강 씨는 “지난해 8월 우강면에 확인한 결과 신촌리는 95가구 184명으로 나왔는데, 마을에서는 총회에서 총…

    당진시대
  19. 2024.06.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교통사고 피해금 600만원 찾아준 경희송악한의원 원장

    … 길에서 돈 봉투를 습득했다는 내용이었다. 파출소로 습득 신고가 접수된 것은 오후 1시 33분, 어르신이 돈을 잃어버렸다며 분실 신고를 한 지 1시간 만이었다. 당시 방철호 원장에 따르면, 방 원장은 오전 진료를 보고 점심을 먹기 위해 자택으로 이동하…

  20.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운 일이 아니다. 크고 적은 금액을 떠나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한다는 것은 부자이기에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어려웠던 사람이 도움을 받고 본인도 기부에 동참하거나 경제가 어렵지만, 이웃을 위해 적은 금액을 선뜻 기부하는 기부자들이 훨씬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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