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주민 생존권보다 기업 이익 우선”
…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월곡리에는 현재 15만4000V 송전선로가 마을을 관통하고 있다. 주민들은 소음과 전파방해로 인한 전자제품 수신 불량, 전자파로 인한 건강 악화 우려, 지가 하락, 경관 훼손 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설치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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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건 · '기업 마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월곡리에는 현재 15만4000V 송전선로가 마을을 관통하고 있다. 주민들은 소음과 전파방해로 인한 전자제품 수신 불량, 전자파로 인한 건강 악화 우려, 지가 하락, 경관 훼손 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설치된…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
2012.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 그린ENG가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해 시행하고 있다. 당진시청 기업지원과 관계자는 “주거단지의 경우 분양이 완료됐으며 제2공구의 경우 3월부터 지장물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2013년도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제3공구의 진…
2012.02.28 · 산업·경제 · 박기욱
…농촌의 노령화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통상적으로 60세 전후가 기업체 정년임을 감안하면 은퇴 시점을 넘긴 농가 수가 10농가 중 6농가 이상이라는 말이다. 반면 40세 이하의 농가 수는 전체의 2.8%에 그쳐 농촌 마을에 젊은 인력이 거의 남…
2012.02.17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되고 있다”며 “사업 진행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성우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오는 6월까지 사업시행자를 선정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2014년 공사를 착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산업단지 주변의 환경피해와 공사 중단…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진하는 데는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대미 수출 증가에 따른 수출 대기업의 이익이 사회에 골고루 나눠져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사회 환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악화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대자본의 무차별적…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습니다.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둔 송악읍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대상 마을의 분위기는 한산하기만 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들뜬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12월 8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개발 면적을 601만6650㎡(18…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공장 개발입지 제한 완화 추진 당진군은 당진시 승격과 더불어 원활한 기업 활동을 도모하고 기업하기 좋은 당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당진군 친환경개발을 위한 업무처리 지침’상 기업유치 제한 기준을 일부 완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당진군이 추진하는 완화…
2011.11.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태양열에너지와 심야 전기보일러 대표기업 고유가로 인해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친환경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속속 보급되고 있으며 가정에서도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보일러나 전기용품 선택은 이제 필수사항…
2011.09.26 · 산업·경제 · 우현선
…어서고 바닷가를 중심으로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의 대규모 철강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
2011.08.14 · 산업·경제 · 우현선
…는 한정리 주민들은 대책위를 구성하고 “개별 입주를 제한하기로 해 놓고 기업의 입주를 허가한 당진군의 탁상행정”을 비판하며 “마을 한복판에 공장이 들어서게 되는 바람에 주민들이 이주를 하게 생겼다”며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정근명 한정리장은 “공…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2011.03.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군내 산림훼손 가속화 우려 당진군내 기업체 가운데 전체 4분의1에 해당하는 246개의 기업이 앞으로도 개별 입주할 예정이어서 산림훼손은 물론 각종 민원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군내 총기업체 입주현황 자료를 보면 3월14일 현재 총 950개의 기업이 군내…
2011.02.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과 같은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도 내비췄다. 고대면지역에도 앞으로 계속 기업 입주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업이 마을마다 위치하면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 오겠죠. 그래서 중장기계획으로 농공단지와 같은 기업…
2011.02.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도 버스를 갈아타야 올 수가 있다. 올해 연결도로 공사를 진행하게 되면 마을 간 연결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에도 편리하게 될 전망이다. “농업기반 시설 조성으로도 사용되지만 무수리와 당산리의 7개 부락 주민들이 버스를 갈아타면서 면사무소를 오는 것이 매…
2011.01.0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만큼 할 일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기업 황부회 회장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지역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장학사업을 비롯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직원 식당을 비롯해 명절선물…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난해 11월 도청 회의실에서 인천에 있는 경인주물공단조합 등 22개 기업의 예산군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경인주물조합 소속 22개 주물생산업체(인천 서구 경서동 일원)가 2013년까지 예산군 고덕면 상몽리 일원 48만…
2010.07.28 · 산업·경제 · 김창연
대한전선이 고대면 성산리를 가로지르는 선로계획을 마을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노선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대한전선 측은 마을주민들과의 회의를 통해 마을을 가로지르던 최초의 노선안에서 마을외곽을 둘러가는 노선안으로 변경할 것을 발표하고 주민…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지만 이 회사가 최근 타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어 당진군이 세심한 기업관리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 업체가 이전을 하는 이유가 공장 진입로 확장 지연과 높은 땅값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이같은 지적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 200…
2010.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또 완주군은 이 두레농장을 시작으로 70여개 마을에 특성에 따라 품목에 맞는 생산, 가공 등 시설을 갖춘 2, 3호의 두레농장과 같은 생산단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영농법인 ‘건강한 밥상’ 출범 한발 더 나아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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