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사기소(沙器所)라는 지명 자체가 ‘그릇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41건 · '마을 중심' · 최근 기사부터7 / 58쪽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기소(沙器所)라는 지명 자체가 ‘그릇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
2025.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다. 또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정미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돌봄&배후마을 지원 욕구조사’를 실시해 마을공동체가 필요로 하는 생활·문화·복지적 요구를 수렴해 정미면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농촌 활성화 방안…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합덕읍 중동리는 600세대 1300여명이 거주하는 합덕읍의 중심지다. 이곳은 과거 ‘버그내 장터’로 불리며 충남 서부 지역 최대 시장으로 번영했던 곳이다. 현재도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올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밀려든 물에 용연1통이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2025.08.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회장 곽기원)가 예산 부족과 각종 제도적 제약 속에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면민 소통의 날’, 대호대교 하부 환 경정비, 심폐소생술 교육, 반찬 나눔 봉사 등 4개…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노인복지와 문화기반 지역재생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박명우 위원장 "지역 중심 복지공동체 모델이 해답" 박명우 총무위원장은 “삿포로시의 건강·교류 중심 복지모델부터 비에이초의 농촌형 커뮤니티 기반 복지 실천사례까지 다양한 복지체계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까워질 수 있도록 도운 것이 ‘순성면주민자치회’다. 지리적으로는 당진의 중심지이지만, 내세울 것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다고. 고향 순성을 조금이나마 알릴 수 있도록 순성면주민자치회에 가입하고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면천에 관광객이 꽤 많이 …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2리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오랜 전통과 자연 속에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을은 오룡산 자락 아래에 펼쳐진 넓은 들판을 품고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울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
2025.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공공위원장 구본항, 민간위원장 신동선)이 합덕읍 자율방재단, 우강면 마을관리소, 당진 축산농협,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수해 마을을 대상으로 합동 방역 봉사 활동을 지난 28일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집중호우 피해 주택과 마을 골목을 직접 방문…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힐링 리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약시우강사랑채 동아리의 배후마을 서비스 나눔 활동으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어르신들이 익숙하게 느낄 수 있는 ‘닐리리 맘보’, ‘멋진 인생’, ‘빠라빠빠’ 등 경…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등학교 임시대피소에서 이재민 급식 봉사를, 신평문화스포츠센터와 신흥2리 마을회관 등에서도 식사를 제공했다. 18일에는 합덕봉사회가 빵과 음료수, 과일을 준비해 피해 주민을 격려했고, 19일에는 약 100명의 합덕봉사회가 김밥과 간식, 물을 제공하며 복…
202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에서 잠시 벗어나기에 좋은 곳이다. 수천 년의 시간이 겹겹이 쌓인 이 마을에는 관광지 특유의 인위적인 장식 대신, 있는 그대로의 풍경이 남아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목적 없이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공간이다. 600…
2025.07.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서비스는 센터에서 운영 중인 만성질환자 및 비만 예방 조리 교실 참여자 중심으로 구성된 주민건강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2월부터 매주 월요일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영양 실습 조리실을 활용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각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수혜 가구는 마을별…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면 주민들의 삶을 공유하고, 마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기 위한 자리로 고산초, 고대초, 고대중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한 축제였다. 김초환 고대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와 어…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우두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
2025.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참여동아리 학생들이 지역 서점인 ‘그림책꽃밭(대표 김미자)’을 방문해 마을과 소통하고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체험하는 활동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진행했다. 방문 장소인 ‘그림책꽃밭’은 책을 중심으로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이름 그대 로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을 실현 하기 위한 풀뿌리 조직이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사무실에는 “참여는 변 화의 시작”이라는 글귀가 붙어 있 었다. 이 문구는 석문면 주민자치회 의 방향성과 고민을 상징처럼 보여 준다. 현…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과 정이 학생부에 서술형으로 기록되며, 수업참 여와 프로젝트 수행 과정 중심의 평가가 확 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의 발표자료를 보면 졸업 기준도 변경된다. 학생은 교과 174학점, 창의적 체험 활동 18학점을 이수하고 출석률 2/3, 성취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