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서영훈 예비후보
…1시간에 200mm 폭우로 큰 피해를 보았다. 이제 기후 위기는 막연한 미래의 일이 아닌, 당장 우리 곁에 닥친 생존의 문제다. 따라서 탄소 감축은 물론, 전기차 확산과 무공해 에너지 전환을 위한 환경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현장에 바로 적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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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건 · '미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81쪽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1시간에 200mm 폭우로 큰 피해를 보았다. 이제 기후 위기는 막연한 미래의 일이 아닌, 당장 우리 곁에 닥친 생존의 문제다. 따라서 탄소 감축은 물론, 전기차 확산과 무공해 에너지 전환을 위한 환경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현장에 바로 적용…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지역이 많은 당진2동은 돌봄과 교육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경제·농업·미래세대 정책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고 싶은 핵심 공약 5가지는? 첫째 당진2동 생활 인프라 확충이다. 아…
2026.04.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가 백석대학교와 지역사회 미래를 이끌 인성 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에 나선다. 충남도의회는 지난 2일 백석대 본부동에서 홍성현 의장과 송기신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 인재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 책임지는 통합 체계를 의미한다. 부모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결정되는 교육 양극화 현상을 공공의 힘으로 막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충남의 교육 현실은 천안과 아산의 과밀학급 문제와 농어촌 지역의 작은 학교 소멸 위기라는 이중고를 겪고…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 한다. 김 예비후보는 당진의 산업구조를 개편하고 경제 규모를 확대해 미래 10년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이는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충남도의 반도체 산업 생태계 확장 흐름을 당진의 입지 조건과 결합한 전략이다. LNG 냉…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로서 제 역할을 하도록 기반을 만들 필요가 있다. 당진의 이익을 지키고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 그것이 출마의 이유다. - 당진시의회에서 8년간 의정 활동을 했다. 그동안의 성과를 말씀해 달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살핌 정치와 생활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이번 개소식은 단순히 선거 캠프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당진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라며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이끌고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당진의 새로운 기분 좋은 변화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력한 대책이며,현대화된 인프라는 당진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담보하는 필수 요건이다. 둘째, 합덕역 KTX 조기 연결 및 남부권 역세권 개발 가속화다. 서해선 복선전철 합덕역을 경부선 KTX와 조기 연결하여 수도권 진입을 1시간 이내…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위원회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다. 도정의 핵심은 미래를 설계하고 예산을 배분하는 기능에 있다고 본다.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경제 정책과 예산 운용이 중요하다. 당진 역시 산업과 경제 기반 강화를 위해 도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생에너지 100% 사용) 산단으로 전환해 첨단 테크노밸리로 재탄생시키고 미래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와 별도로 분산 에너지 특화 지구 선정과 스마트 마이크로 그리드를 통해 RE100 산단을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유치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김 예비후보는 행사를 마무리하며 “오롯이 당진시민만 바라보고 당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신고 있던 운동화를 벗고 지지자들을 향해 큰절을 하며 의지를 다졌다.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자는 “충남에서부터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열겠다”면서 AI 대전환 시대에 미래 세대를 책임지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및 청년 기본소득 도입 △충남형 재생에너지 전환 △기본사회·혁신산업·민주분권 강화하는 행정통합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
2026.03.2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노력하겠다. • 청소년 칼럼은 과거 시도한 바 있으나 중단된 상태다. 미래 독자인 청소년들이 어릴 때부터 지역신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 • 탄소중립 선도도시와 신활력사업과 관련해서는 점검이 필요하다고 본다. 석탄 화력 …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약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들 사업은 당진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계속사업”이라며 “각 사업별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중앙부처·충남도·관계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더욱 촘촘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선거 시기일수록 …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농업 경쟁력 강화, 고령화 대응 역시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 산업과 생명 산업인 농업을 동시에 챙기며 지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싶다. 임기 초반부터 도정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시민들이 체감할 수…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분들께서 당진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셨고 나 역시 지역의 미래를 놓고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지난 4년은 당진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시간이었다. 농지법 개정 건의를 통해 농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자치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다. 당진 정치의 수준을 결정하고 지역의 미래 방향을 선택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이 느끼듯이, 지금까지의 지방정치가 과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왔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인맥 중…
2026.03.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국민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과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처절한 몸부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당진시는 인근 서산시보다 미래가 밝다. 당진시의 인구가 작년 11월말부터 서산시를 추월(35명)하여 올해 그 격차가 더 커졌기 때문이다. 이는 향후 당진시가 서산시보다 발전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긍…
2026.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으로 전환하는 3대 기본소득 로드맵을 제시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 첫 번째 로드맵은 농어민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보장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다. 기후 위기와 소득 불안정에 시달리는 농어민에게 정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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