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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6건
기간
1993—2026

1,206건 · '미래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7 / 61쪽

  1.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안진성(당진고3, 父안광구ㆍ母김자영) “당진시장이 돼 바꾸고 싶은 정책이 많습니다”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지역의 미래 세대가 정책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 기구다. 아동참여위원회는 18세 미만 아동이,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만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이 지역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당진…

  2. 2025.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 국가대표를 향한 스매시! 당진초 배드민턴부 다큐멘터리 방영

    …육성하는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인 배드민턴을 소재로 당진초등학교 선수들이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는 성장 이야기를 담았으며 지도자의 열정, 가족의 응원, 그리고 팀워크의 가치가 담겨있다. 당진시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아이들의 땀과 열정은 …

  3. 2025.07.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정수소 생산 특화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 현대제철, HDC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등 대형 발전 및 건설 기업, 그리고 수소 기술을 보유한 롯데케미칼, 어프로티움, 로우카본, 원일티엔아이, 에어레인, 한준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수소에너지네트워크(HyNet)로, 총 24개 기관이 참여했다.…

  4.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정책, 개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인구가 늘었다”는 수치는 반갑다. 하지만 그 숫자가 지역의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4년 기준, 당진시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2227명 많아졌다. 전입이 전출을 초과한 순유입 인구는 시 승격 이후 최대 규모다. 인구 총수도 17만 명을…

  5.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원당초 민서준 선수, 유도 꿈나무 대표선수로 발탁

    …되는 경우는 드물다”며 “서준이는 엎어치기를 잘하고, 힘이 좋아 앞으로 미래가 밝은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서준이가 꿈나무 대표 선수로 선발된 것을 알고 기쁘면서도 보람을 느꼈다”며 “그동안 힘든 훈련을 잘 따라와 준 덕분에 이번과 같은 성과를 거…

  6.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당진 1~4호기를 폐쇄하면 2조 3349억 원의 국내 총생산(GDP)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

  7.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① 송악읍 가학리,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곳’ 가학리

    … “진정한 공동체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자원과 미래 발전 가능성 가학리는 단순한 농촌이 아니라, 도농 복합형 마을로서 다양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 ‘볏가리대 거북놀이’는 향후 충남도 무형문화재 등록 또는 당진시 향토문화축제로의…

  8. 2025.06.2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새 정부의 어업정책에 기대한다

    … 거친 파도와 싸우며 살아온 어민의 한 사람이며 당진의 어촌과 수산인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수협의 대표로서 새 정부의 어촌과 수산업에 대한 정책을 살펴보고 당진수협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사항을 짚어보고자 한다. 해양수산부의 부산이전이 중요한가? 행정수…

  9.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승화 씨(28, 父이창규 母손석희)  “새롭고 실험적인 작업을 마음껏 펼치고 싶어요”

    …보내던 어린 시절, 종이와 모래바닥, 벽과 바닥을 가리지 않고 무언가를 그리고 만들었다.남들과는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바라봤던 그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끝없이 질문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확장해 나갔다. 현재는 뉴욕에서 뉴미디어 아트를 공부하고 …

  10.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성, 환경 정화 활동까지 빠르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지역 특성 이용한 미래 활동 현재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우강 곡물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우강에서 재배되는 쌀과 콩 등 지역 특산 곡물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공간으…

  11.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야천 화가 예술로 상생과 평화를 그리다

    … 전달해왔다. 그는 그림을 통해 연결하고, 회복시키고, 공존하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예술 철학은 그의 삶 전반에 스며들어 있다. 예술로 첫 발을 내딛다 김야천 화가는 신평초와 신평중을 거쳐 서울로 이주했고 고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미술부에 들어가며 예…

  12.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는 예산이 투입되며 관심을 모았다. 거리극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그리고 지역 가게와 연계한 로컬 마켓, 체험 콘텐츠가 읍성 곳곳을 채우면서 이틀간 면천은 낯선 활기를 품었다.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으면서도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이 충분히 반영…

  13. 2025.04.04 · 산업·경제 · 이태경

    합덕제철고, 우리가 미래의 철강 마이스터다!

    …관, 올바른 태도, 원활한 소통과 공감 능력, 극기 정신, 도전 의식, 그리고 미래 비전에 대한 확신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인생 로드맵 만들기’ 활동을 통해 철강 분야 취업을 목표로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

  14. 2025.03.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美 전기로 제철소 건설… 58억 달러 투자

    …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기아 조지아 공장, 그리고 신규 가동을 앞둔 HMGMA(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와 인접해 있어 물류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전기로 제철…

  15.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 공약 비교] 구본현·이해선·오윤희 후보 구본현 ‘교육’ vs. 이해선 ‘항만’ vs. 오윤희 ‘환경’

    … 중등 교육의 수준이 낙후된 것이 문제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다. 이해선 : 농업과 항만. 농민의 고충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태고, 항만 분야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항만의 특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는 데 관심 기울일 것. 오윤…

  16.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년이 넘은 과거 ‘자전거포’였던 건물을 최대한 살린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도 들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래된 미래는 작은 서점이지만, 지은숙 대표가 직접 읽고 애정이 담긴 문구에서 따뜻함이 묻어 나온다. 일찍부터 옛 건물을 살리고 싶어 만든 면천읍성…

  17. 2025.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세한대 최미순 부총장해양레저의 20년 길, 이제는 당진에서

    바다 위를 떠다니는 요트와 넘실거리는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제트스키, 그리고 잔잔한 물살을 따라 천천히 노를 저어 가는 카약까지. 바다를 끼고 있는 해외는 이미 해양레저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해양레저는 단순한 스포츠나 취미를 넘어 개인에게는…

  18.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진보당 오윤희 후보

    …성과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단순히 돼지축사를 막은 것이 아니라 당진의 미래를 지켜낸 것이며, 시민들이 힘을 모으면 앞으로 그 무엇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사례였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선출직들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해 시민에게 힘이 되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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