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건
기간
1993—2026

193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잘 모신다는 이유로 특별한 날 외에는 자주 건너가 뵙질 못했지 않은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노라니 아버님께서 진지를 다 드셨기에 식탁을 정리하고 녹차 두 잔을 만들어서 아버님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찻잔을 드리려다 아버님 손을 살며시 잡아봤다. 야위고 …

    당진시대
  2.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SBS「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한 강길자씨, “담 넘어 똥싸개를 아세요?”

    …)씨의 칼국수 가게에서는 당진에 하나뿐인 고가다리가 훤히 보여, 도심에 사는 것 같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그곳에 강씨가 기르는 2마리의 개가 있다. 바로 ‘흰뎅이와 복뎅이’. 흰뎅이와 복뎅이 그리고 강씨는 지난 3월 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

  3.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들(병임·병화·병태)도 나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다. 그때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아내에게 조차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행여 아내는 알지 않았을까! 주위 어른들이 61세가 됐을 때 했던 환갑 잔치를 하자니 ‘여생이 얼마나 남…

  4. 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 최영자 상담원] “19세기 남자와 20세기 여자가 공존하는 가정 많아”

    …시대를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한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의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즐겨봅니다.”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최영자씨의 말이다. 최영자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정…

  5.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과자에서 벌레 나왔어요”

    …송’, 철저한 조사 후 재발방지에 주력할 터” 【우강】 우강면 세류리에 사는 가정주부 김모씨는 지난 달 중순경 합덕 모 마트에서 구입한 과자에서 벌레가 나온 사실을 발견했다. 어린아이들과 주부들이 이 과자를 먹고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했다고 한…

  6.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주위를 감동시킨 당진 젊은이의 의로운 죽음

    …이를 구한 후 한 명이 거센 파도에 의해 결국 숨졌다. 송산면 금암리에 사는 최영근(22)씨와 외사촌 전영남(22)씨는 지난 13일 대천해수욕장으로 교회 젊은이들 14명과 함께 수련회를 떠났다. 금암교회 전종태 담임목사는 “해수욕장에 도착한 후 12시…

  7.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다며 차라리 노동을 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을 때, 지금도 몸 하나로 먹고사는 사람이 무슨 소리냐고 농을 한 적도 있었지만 과연 우리는 야생화처럼 그렇다. 살이의 굴곡이 그렇고 묵묵히 제 길을 가는 것 또한 그러하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홀아비인가. 우…

  8.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주변 청소 및 비누만들기

    …. 정미면 사관리(이장 이원석)는 총 52가구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이다. 사관리 부녀회 김종순 회장은 “마을이 작다보니 공동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전 주민의 참여율도 높고 마을사랑이 다른 마을 보다 크다”며 “오늘처럼 더운 날씨에…

  9.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 만날 수 없었지만 형의 생일날 그리고 가족의 기념일만큼은 꼭 챙겼다. 이런 동생이 캐나다에서 자리를 잡고 같은 처지의 한인을 돕는 봉사단체의 수장이 되어 돌아왔을 때 형의 기쁨은 더할 나위가 없었다. 이정렬씨가 몸담고 있는 한인사회봉사회는 캐나다에 …

  10.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들, ‘아파도 참는다’

    … 건강악화로 이어져, 한적한 농촌일수록 더 심각 당진군내의 상당수 홀로 사는 노인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갖가지 질병에도 불구하고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채 참고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현재 당진군 거주 무의탁 독거노인 수는 98명이…

    당진시대
  11.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봉1리 건강체조 교실

    …말했다.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체조를 가르쳐온 사람은 이 마을에 사는 장명자·박흥순씨다. 두 사람 모두 당진군생활개선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흥순씨는 “노인들이 겨울철에 운동을 게을리 할 수 있는데 이런 체조를 실시해 몸과 마음이 전보다 좋…

  12.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 계속되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 가운데에 김성호(42)씨가 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성호씨는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부천시 심곡…

  13.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hmynews]" 영화 를 보고 "

    …들은? 지금도 가족들과 사이가 벌어져 등을 돌리고 살거나, 인연을 끊고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현실의 우리 가족관계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이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어쩌면 현실…

  14.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단체, 변해야 한다

    … 나 혼자만이 아닌 농민과 농민을 아는 사람 모두의 고민일 것이다. 또 이런 정책이 발표되면 국회의원들이 정부에 질의하고 대안 요구를 하는 것도 별로 못 보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중앙정부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더더욱 못 본 것 같다. 자치단체가 하는 …

    당진시대
  15.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 사람을 지켜주는 역할을 해 온 집은 사람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집의 역사는 사람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한 지역의 기후와 그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행동양식, 심지어 사람들의 생각까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집이다. 현…

  1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 쉬운 곳에 있는 것을 보고 쓴 웃음을 짓는 일이 어디 한두번이겠는가. 이런 것을 보면 나이는 어쩔 수 없나보다 하고 읊조리지만 우리 사람에게 건망증은 필연의 법칙으로 적용되는 것을 어찌 막을 수가 있으랴. 사람들은 이 건망증이 심하면 치매의 초기증상…

    당진시대
  17.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18.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 살아야할지 걱정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농촌에서나 도시에서나 사람이 사는 데 필요한 것은 대체로 일자리와 소득, 건강과 안전, 그리고 자신과 미래세대의 교육이다. 이 세 가지 가운데 미래세대의 교육, 즉 자녀 교육 부분이 농민으로 대책 세우기가 가…

    당진시대
  19.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게 즐길 수 있으며 날씨 또한 덥지도 춥지도 않아 즐길만 하다. 객지에 사는 식구들도 다 고향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