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6건
연도
2014년

266건 · '살아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7 / 14쪽

  1.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국회의원(새누리당 당진당협 위원장)“불공정 공천 있을 수 없는 일”

    …등의 소문은 말도 안 된다”며 “33년의 공직생활과 3년의 정치 인생을 살아온 가치관과 결코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회의원 배지까지 떼고 다니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마음을 다잡고 있는 김 의원은 “선배 의원들이 ‘선거를 치러봐야 정치가…

  2.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인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며 한국에서는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삶을 살아 가고 있는 게 즐겁다. 유학생활을 하다 보면 아무리 그 나라 음식이 입에 맞아도 한국음식이 생각난다. 그럴 때면 직접 재료를 사다 음식을 해 먹기도 한다고. “중학생 때는 요…

  3.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돕는 영탑사 신도회(회장 한경순) 불자들의 얼굴에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

  4.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대덕동 소복갈비 김문겸 대표냉면은 함흥냉면이 ‘최고’

    …면이 쌍벽을 이뤄왔다. 평양냉면은 물냉면, 함흥냉면은 비빔냉면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평양냉면은 면발에 메밀의 함량이 높고, 함흥냉면은 고구마전분의 함량이 높은 것이 각각의 특징이다. 함흥냉면의 면발이 얇으면서도 더 쫄깃한 이유다. 대덕동…

  5. 2014.06.21 · 환경·안전 · 김창연

    “먹기 아까운 수제 꽃케이크”

    …생크림 등으로 다양한 모양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버터크림을 이용해 살아있는 꽃을 올려놓은 듯한 케이크가 등장해 손님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1일 개업한 레나 케이크 김현정 대표는 “꽃케이크는 수작업으로 꽃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오랜…

  6.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지난 13일 복분자 수확이 한창인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농가를 탐방했다. ‘대문 없는 집’인 이곳에서 후덕한 인심을 엿볼 수 있었다. 넓은 마당을 들어서면 옛 우물가 옆으로 세월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키 높은 은행나무가 넓게 팔을 벌리고 야무진 은행…

  7.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는 가운데 무엇보다 표를 의식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기도 흔적이 남아있는 본 교회를 섬길 줄 아는 사람일 것이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의로운 자로 세워주시겠지.’ 도지사 또한 그런 기준으로 바라보았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벽보 속…

    당진시대
  8.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자유로운 표현은 그저 바라볼 때의 하늘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그림 속에 살아나 찬란한 하늘이 됐습니다. 우리들은 고흐처럼 누구나 새로운 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욕구의 생각을 선율에 담으면 음악이 되고, 도화지에 담으면 그림이 …

    당진시대
  9.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 어려움을 주는 것 역시 부족한 일손이다. 그만큼 손님들에게 신경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한편 그가 당진에 정착한 2008년도에는 시승격을 앞두고 있어 매우 부산스러웠다고 한다. 당시 지역 내 여러 공장이 들어서면서 각종 공사가 진행되고…

  10.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말 모르겠다. 지금도 매주 수요일에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집회가 열린다. 말로는 차마 다 표현 못할 고통과 치욕이 사과 한 마디나 얼마간의 배상으로 치유될 리 만무하겠으나 이제는 거의 다 사…

    당진시대
  11.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도 상주를 오가며 교육을 받았죠. 상주에는 제법 한울뽕을 많이 재배하고 있는데 당진은 아직까지 한울뽕을 키우는 농가가 없어 시범적으로 시작하게 된 거에요.” 한울뽕은 다른 뽕나무에 비해 오디가 더 굵고 실하다. 1.5~2배 정도 크고 한 나무에서 맺는…

  12.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8 재경송악초등학교 총동문회34년간 이어온 끈끈한 우정

    …. 지난 8일 열린 정기총회에는 서울, 인천, 경기 뿐만 아니라 당진에 있는 동문들도 참석해 약 350여 명의 송악초등학교 졸업생이 모였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다양한 기수들이 모여 더 즐거운 것 같습니다. 가끔은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것도 필요한 것 …

  13.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이 자글자글한 할머니 부녀회원까지 모두 목놓아 울었다. 통정1리에 살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 원복희 부녀회장은 “책을 통해 부녀회가 활성화 된 마을은 통정1리가 유일할 것”이라며 “회원들도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발표하는 것에 대…

  1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고 만지고 느끼는 ‘과학’

    …직접 비행기를 조종해 볼 수 있어 좋았다”며 “4D로 보는 공룡은 진짜 살아 있는 것 같아 재밌고 신기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독서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 수학적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프는 충청…

  15.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정혜정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하루 3시간,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

    … <우아한 거짓말>은 그에게 더 와 닿는 책이었다. 그는 “책 안에서만 있는 일이 아니라 실제 학교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며 “종종 아이들이 찾아와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기도 한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친구 문제로 속상해…

  16.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아니라 포퓰리즘으로 포장한 물량적인 것이 주류이고 좀 부족해도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내용은 눈을 씻고 봐도 드물다. 거기에다 나랏돈으로 무얼 하겠다는 것은 적정성과 균형의 예술인데 조자룡의 칼이라도 가지고 있는 듯한 위세를 자…

    당진시대
  17. 2014.06.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먹을거리가 부족해 끼니를 거르며 힘겹게 살아왔다. 지난 세월 우리 농업인들은 배고픈 설움을 겪으면서도 오로지 식량 증산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피땀을 흘리면서 묵묵히 온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데 주력해 왔다…

    당진시대
  18.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다. 단촐한 일정이지만 바쁜 회원들 간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볼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 했다. 정이 사라지는 송악 아쉽기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송악읍민회의 주된 공통 이야기 거리는 단연 ‘송악’이다. 지금의 송악은 많은 인구가 거주하며 나날이 발전…

  19.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5 PaPa&M아빠와 엄마들이 무대에 올랐다

    …악기연주를 잘 하지 못해도,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음악과 봉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파파엠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저희는 열정하나만 있다면 언제든지 오케이입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은 잊고 파파엠과 함께 했으면 해요.”(베이스 권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