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기간
1993—2026

166건 · '생활 불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흙, 불의 아름다운 조화 - 김미애(정미면 당진도예공방)

    …도자기를 만들던 한명구(37)씨와 만나 1995년 결혼하게 되었다고. “불편한 점이 많지만 가끔 도시로 나가게 되면 나도 모르게 숨이 막혀요.” 흙을 밟고 사는 것이 좋아 인천에서 지금의 공방으로 내려온 것도 벌써 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전원 속에서…

  2.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4]“문화시설 척박, 당진 떠나고 싶다”

    …가 대부분인 외곽지역과는 별도로 시내는 기형적으로 협소하고 체증이 많아 생활에 불편이 많다. 쇼핑시설이 전무하고 곧 예술회관이 건립되겠지만 야외 공연장, 공원이 없어 친구들끼리 모이는 장소가 한정돼 있다. 젊은 층이 선거나 정치에 참여하는 비율이 저조…

  3.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는 작업 - 김영섭

    …이 없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좋아서 하는 일이기에 이 활동이 오히려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김영섭씨는 우리나라에 있을 때 사람의 얼굴을 그리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그 사람의 정체성과 생각들, …

  4. 2003.05.12 · 문화·교육 · 조영미

    원당지구 초등학교 신설 지연

    …로 보인다”며 “2학기에 예산이 나오면 2005년 중에는 개교가 가능해 불편하더라도 1년 동안은 학생들이 계성초에 다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교육청 행정지원과 김낙현씨는 “학교 신설은 도교육청 자체재원으로 할 수 없고 교육부에서 예산이 지원돼야 …

    당진시대
  5.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토바이 타고 다니며 어렵게 얻은 졸업장 - 합덕대건노인대학 졸업생 김동억 씨

    …이를 보여줬다고 한다. 합덕읍 도리에서 정미소 직원으로 3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 김동억씨는 5남매를 키워 모두 출가시키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노인대학을 다녔다. 그러나 아내 유영자(60)씨가 심한 다리통증으로 다리를 절단하는 큰 일을 겪어 노인대학 다…

  6.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 구자국(송악면 가교1리)

    …에서 명랑이용원을 운영할 때다. 그 당시에는 전기가 보급되지 않아 많은 불편을 겪었다. 동네에서 발벗고 나서서 전기를 끌어오려는 사람이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앉아 누가 해 주기를 바랄수만은 없었다. 내가 발로 뛰기로 작정을 하고 전화사업(전기…

  7. 2003.02.24 · 문화·교육 · 유종준

    효행 졸업생에 행운의 열쇠 증정

    … 주인공은 6학년 이한우 어린이로 이 군은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와 1주일에 세 차례씩 신장투석을 받으며 고생하는 아버지와 함께 정부지원 생활보호 자금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이 군은 집안 일은 물론 몸이 불편한 아버지와 할…

  8.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도덕성이 아쉬운 우리 사회

    …도로 지상천국과 같았다. 내가 머무는 동안 먹고 마시고 숨쉬고 운동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하거나 불쾌한 환경은 거의 없었다. 우리나라처럼 물이 썩고 땅이 썩고 공기가 썩고 상도덕이 썩는 일을 거의 찾기 어려웠다. 이것은 가정, 사회, 학교교육의 결과도 있…

  9.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0여일 동안 전국 돌아다니며 선물 나눠준 당진읍 대덕리 송재선씨

    … 못했던 집에서 고학하겠다며 인천으로 떠나는 아들의 손에 쥐어준 유일한 생활비였다. 소년의 등에 업힌 보리 한 자루의 무게는 어떠했을까. 여물지 못한 여린 등을 짓눌렀을 그 보리 한 자루에는 소년의 꿈이 몽땅 실렸을 것이니 고향을 등지는 소년의 발걸음…

  10.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제안 " 명문고 육성방안을 중심으로 "

    …하는 기러기아빠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은 것을 보게되며 필자 또한 그러한 생활을 한 지 오랜 기간이 흘렀다. 이러한 현상은 가족간의 불편한 생활은 물론이고 교육비를 비롯한 생활비의 역외유출과 비용증대, 교육여건 미흡으로 인한 당진지역내 기업유치의 어려움…

    당진시대
  11.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보다 나은 미래의 당진을 위한 불편부당의 노력을

    …울 필요가 없더라도 그러나 철학을 할 필요는 있다는 생각입니다. 일상의 생활에서 경이로움이나 회의적인 것들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 그것이 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늘 당진시대 창간 9주년을 맞으며 정론지로…

    당진시대
  12. 2002.07.21 · 문화·교육 · 김정진

    “오히려 제가 배우는게 더 많아요”

    …소를 찾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굳은살이 박히고 갈라터진 손을 보면서 농촌생활의 어려움을 눈으로 느끼고 있다”며 “그런 힘든 생활에 몸조차 불편해 더욱 어려운 노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의료봉사의 소감을 밝혔다. “아직 …

  13. 2002.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 역사

    …히 충남 당진은 우평평야가 유하여 충남의 유일한 곡산지이나 교통이 극히 불편하여 발전이 되지 아니함으로 당진 아산 양 지방 인사는 협력하여 합덕시로부터 선장역에 지한 신로를 작하고 구양포와 하평천에 가교만 하여 달라고 도지사에게 수차 진정하였던 바 금…

    당진시대
  14. 2001.09.10 · 문화·교육 · 송희정

    9월 생활치안확립의 달

    …성훈)는 ‘2002년 월드컵 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9월을 생활치안기초질서 확립의 달로 정하고 음주소란, 오물투기 등 고질적 행위를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담배꽁초, 껌, 휴지 등 ‘오물투기’ 행위 △유흥가 등에서 ‘음주소란…

    당진시대
  15.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를 연재한다. 1. 미국의 지역신문 2.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몸에 배인 친절함과 따뜻함, 그리고 풍요뒤의 무절제 매일의 강행군에 지친 연수단 일행은 저녁 늦게 맥주를 한잔 하면서 간단한 평가와 함께 하루동안 쌓인 피로를 풀곤 했다.…

  16. 2001.09.03 · 문화·교육 · 이명자

    중국 북경 학생축구단 신평고서 전지훈련

    … LG치타스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데 이들의 당진 방문은 LG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신평고 주경철 코치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경철 코치는 “중국 학생들이 나이는 신평고 선수들보다 어리지만 기량은 비슷한 수준이어서 좋은 연습 파트너가 …

  17.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과연 학교에서 배우고 알고 있는 것의 어느 정도만큼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활에서 응용하고 적용하고 있는지 새삼스레 생각하게 된다. 글을 읽고 쓰는 일, 기본적인 숫자 계산, 건전지를 끼울 때 양극 음극을 맞추는 것, 그밖의 극히 기본적인 정도만 알면 …

    당진시대
  18.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 목발을 짚고 아주 천천히 안락의자로 걸음을 옮길 때에야 비로소 그녀의 불편을 눈치챌 수 있었다. 차씨는 그때 왼팔을 다쳐 왼손은 오른손의 보조역할밖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내와 함께 의상실을 공동 운영하며 짬짬이 농사일과 사회활동을 하는 남편 고…

  19. 2001.07.02 · 문화·교육 · 이명자

    충남장애인 기능대회 3연패 서양옥씨

    …만 10년전 교통사고로 2년간이나 병원신세를 지고 나서도 여전히 보행이 불편한 지체 3급의 장애인이다. 생활력이 없던 남편을 대신해 바느질로 4남매를 키운 그는 병원에서 생사를 넘나 들면서도 생계수단인 손만큼은 움직일 수 있게 해 달라고 애원했었다고 …

    당진시대
  20. 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이 좋아 돌아온 여성 차의주씨의 당진살이 이야기

    …당진읍내에서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예산에서 생활했고 대학은 공주에서 다녔기 때문에 당진 태생이라 하더라도 당진에 대해서는 그리 살갑게 느껴지지 않았었다. 그러던 중 5년전 쯤에 언니가 살고있던 당진으로 내려와 꽃집에서 종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