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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2건
기간
1993—2026

272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4쪽

  1.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님들에게, 서쪽에서 불어오는 축복의 바람인 ‘서풍’처럼 김밥과 샌드위치로 건강함과 행복을 주고 싶다는 모자(母子) 천난희 대표와 이태산 씨다. 서풍은 김밥과 샌드위치, 토스트가 …

  2.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마녀족발“한방·마늘·불족발을 한자리에서”

    …는 우연히 지인이 운영하는 마녀족발에 방문한 뒤로 마녀족발을 개업하기로 마음을 굳혔단다. 장 대표는 “인테리어와 메뉴구성이 마음에 쏙 들었다”며 “무엇보다 맛이 일품이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천의초, 호서중, 호서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그는 …

  3.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구터미널에서 정직한 맛과 넉넉한 양의 김밥으로 지난 3년 간 손님들을 맞았던 김앤밥이 2호점인 김스밥스를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 문 열었다. 김앤밥과 김스밥스는 김밥 전문점으로 다양한 맛과 종류의 김밥은 물론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분식도 준비돼 있…

  4.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 관리를 위해 식재료 및 반찬 재사용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로부터 시골밥상 같다는 평을 들을 때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 대표는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게장을 제공해왔는데 업종을 변경하게 돼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

  5.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수첩에 담은 최고의 고기 비법

    …그 책을 보고 저도 최상의 고기 부위를 선보이는 저만의 고기수첩을 통해 손님을 만나고 싶었어요.” 원당동 고기수첩은 신선한 고기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정육식당까지 운영하고 있다. 정육식당에서는 바로 옆, 고기수첩에서 구입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

  6.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일은 상처 있는 다른 사람에게 타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선물했을 때다. 손님으로 찾아온 한 아버지가 있었다. 그는 간질을 앓고 있던 아이를 키우고 있었는데, 가끔 아이가 발작을 일으킬 때면 이를 무척 괴로워했다. 아버지는 아이가 발작을 할 때마다 담뱃…

  7.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대덕동 모아담아 주성란 대표“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식사를”

    …칼국수, 죽 등의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주 대표는 “모아담아를 방문한 손님들이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여유 있게 식사하길 바란다”며 “손님들이 기분 좋게 음식을 먹고 가는 모습을 볼 때가 가장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주 대표는 모아담아 인…

  8.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산면 상거리 옻샘골 한효주 대표장어로 건강 챙기고 힐링 하세요!

    …거리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가을에는 밤축제를 열어 손님들이 식사를 마친 뒤 옻샘골에서 난 밤을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작은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족구장과 산책로를 비롯해 올 여름에는 연꽃과 포도나무 터널을 즐길 수…

  9.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악읍 가학리 오리촌 이향숙 대표노릇노릇한 오리고기로 몸보신 하세요

    …에 고기가 부드럽고 은은하게 달달하다고. 또한 로스의 경우 밑간을 해서 손님 상에 올라 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다. 백숙 또는 구이를 다 먹었다고 해서 숟가락을 내려놓아서는 안 된다. 그 뒤에 먹는 볶음밥과 들깨칼국수도 별미다. 볶음밥의 경우 주물럭 양…

  10.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있고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15년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을 반기는 곱창전문집 ‘소들곱창’이다. 소들곱창은 합덕에서 20평 남짓 작은 곱창집으로 시작해 아들에게 넘긴 뒤 4년 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했다. 이명자 대표는 “지금까지…

  11.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고항 앞바다를 식탁 위에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와랑은 회 1kg에 4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김남수 대표가 활어차를 가지고 매일 같이 신선한 횟감을 서해안 인근 바닷가에서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회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

  12.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건립에 뜻을 더한 일본인들과 외국이주여성들이 있다. “할머님들께 죄송한 마음” 이들은 한국에 오기 전에는 일본군 위안부나 독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역사 교과서는 이와 같은 사실을 다루지 않거나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하지 않았기에 이들 역시 올바른…

  13.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신평면 도성리 귀림식당추위 날릴 옻순 넣은 보신탕

    …주일 정도만 수확이 가능해 쉽게 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귀림식당에서는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 사시사철 손님에게 서비스로 옻순을 제공하고 있다. 귀림식당은 보신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개 사육 사업자로서 현재 80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으며 도사견이…

  14.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1:1 상담으로 맞춤형 서비스

    … 찾아주는 헤어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조 원장의 마음가짐은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온 뒤에도 이어졌다.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는 제이헤어를 개업한 것이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모발상태, 잘 어울리는 머리스…

  15.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니밥상) 신윤희 대표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숙 씨는 무엇보다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넓은 공간도, 다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밥상을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메뉴가 단 한가지인데도 항상 …

  16.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시그래이 당진점 한혜숙 대표

    …역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마시그래이가 읍내동에 자리했다. 지난달 27일 손님들에게 마시그래이 음료를 처음 개시한 한혜숙 대표는 아직도 기분이 얼떨떨하고 긴장돼 있다. 사무직에 종사했던 한 대표는 카페 개업의 꿈을 갖고 있었고 우연한 기회에 마시그래이를…

  17.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서부새마을금고 옆에 위치한 삼봉각이 ‘한짬뽕’으로 상호를 바꾸고 새롭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2002년부터 한창국 주방장이 운영해 온 삼봉각은 이제 색다른 메뉴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추고 아들 한완교 대표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도 한…

  18.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만찬 김소정·김혜진·김병관 대표

    …리비와 통 오징어 등 제철 해산물을 곁들여 먹는 모듬구이 한 판은 저녁 손님들에게 술안주로 인기다. 한편 김 대표는 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이 지금껏 식당을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동생과 함께 식당을 일궈 나가고 있어 더욱 힘이 난다고 말한다. …

  19. 2015.07.10 · 문화·교육 · 김한별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봄드리움 양은향 대표“꽃향기 가득 봄을 드려요”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봄을 손님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언제든 봄을 느끼러 오셨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생화와 편안하고 은은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잘 어울리는 봄드리움 플라워샵이 지난달 30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포항 출신의 양은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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