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1.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인사 드리고 싶은 분은 탑동초등학교에서 6학년1반 담임을 맡고 계시는 박성리 선생님이십니다. 저의 아이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훌륭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잘 자랐고 공부도 열심히 잘 할 수 있었던…

  2.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갈 준비를 하고 있던 강갑숙 상담사의 딸이 건넨 말이다. 오전에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엄마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3.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인턴기자 생활을 마치며 “다시 오고 싶은 당진시대”

    …느끼게 됐어요.” 한 달간의 짧은 기자생활이었지만 김예나 학생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왜?’라는 생각을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된다”며 “한 달만에 직업병이 생긴 된 것 같다”며 웃었다. “처음 하는 사회생활이었는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즐거웠어…

  4.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문듣고 찾아오는 당산초

    … 23개교, 특성화고등학교 7개교로 총 100개 학교가 선정됐다. 오고 싶은 학교로 당산초는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시골학교다. 한때는 전교생이 29명으로 줄어 폐교위기까지 맞았지만 지금은 전교생 220명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내기…

  5.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 상황이었다. 손 회장은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입장이 되고 싶은 사람 중 한 사람이었다. 그만큼 회사의 제품과 능력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거래처인 대기업 담당과장들을 상대로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독특하고 당당한 손 회장에게 담…

  6.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날은 편지 이외에도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서운한 점을 메모지에 적어 불태우며, 그동안 잘못에 대해 속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일 아내와 수시로 껴안을 것’이라는 과제를 통해 아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

  7.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번지고 있잖아요. 어려움이 닥쳐서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삶의 태도 같은 것인데 제가 작업을 하는 동안 가장 중요한 문구라고 생각해요.” 이 - “이미지로 표현 하지 않고 문자를 사용 하시는 게 독특한…

  8.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지는 3월, 다시 김유순 씨를 만났다.그를 처음 만났던 것은 3년 전의 일이다. 김 씨가 아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들 생각에 살아가는 김유순 씨. 김 씨는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차양이 달린 모…

  9.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미있었는지 등을 물어보고 함께 이야기하느라 오후 시간이 금세 간다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시키고 싶어요. 엄마가 원하는 것 말고요. 첫 아이다 보니 이런 저런 …

  10.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있고, 개인이 빌리기도 어렵다. 우현선 부장: 주부로서 당진에 건의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 장가경: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종합복지타운으로 이사를 가는데, 차를 갈아타거나 교통편이 자주 없는 곳이라 걱정이다. 주로 아이를 안고 다니는 주부들이 많은데, 갈…

  11.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2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가요. 주로 아이들과 함께 가는데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고르게 하고 아빠가 추천한 책을 함께 빌리죠. 도서관이 주말에도 문을 여니 아이들과 함께 가기가 좋아요. 정미에도 작은도서관이 있으면 좋겠어요.”(황혜영 씨) 아빠 김상…

  12.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다. 그는 각종 강연과 세미나, 조합 사업추진에도 바쁜 와중에 벌여놓은 일이 더 있다. 화원을 운영하는 것과 매일 농기계 관련 정보를 모아 발행하는 웹진 ‘농기계정보’, 그리고 월간 ‘사랑과 행복이야기’가 그것이다. 3년 전에는 당진출신 출향인사들로 …

  13.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다. 삼촌이 혼인을 하였다. 낮에 혼례식을 치르고 밤에 축하식이 열렸다. 동네 사람들이 다 모였고, 신랑 신부는 대청마루에 섰다. 사람들로 가득 찬 좁은 마당 한 곁에서 사회자가 마이크도 없이 우렁찬 목소리로 외쳤다. “…

    당진시대
  14.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 친구들이 생기니까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한강덕 씨는 아내가 배우고 싶은 게 있다면 형편이 되는 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편이다. 얼마 전부터는 아내가 춤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일주일에 두 번 학원에 간다고. “저는 기타를 배우거든요. 아내는 춤…

  15.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 제게 애정결핍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화내는 일이 잦았던 게 모두 어린 시절부터 쌓인 애정결핍에서 비롯됐다는 걸 알았죠. 제 내면의 모습이 충격적이었지만 동시에 저를 똑바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어요.” 효남 씨는 상담 공부…

  16.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책다솜독서동아리] “풍부한 삶 만드는 연습 중이에요”

    …쁜 생활 속에서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책을 읽는 이들이 있다. 책 읽는 일이 곧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한 필요조건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란다. “책다솜독서동아리는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정해 독서 후,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동아리예요…

  17.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향토 사진작가 갤러리] 김현석 사진작가 “필름카메라 고집하는 작가”

    … 맡아 키우고 있는 것. 일할 때보다도 힘이 드는 것 같다며 아이 보는 일이 쉽지 않다면서도 김 작가는 손녀 이야기를 멈추지 못한다. 휴대폰 바탕화면에 저장해 둔 손녀딸을 내보이기도 했다. 그가 사진을 찍기 시작한 것이 두 딸이 커가는 모습을 남기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