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연재 보도한다. 한글을 배워가고 있는 중인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작품인 만큼 오자나 맞춤법은 수정없이 그대로 보도한다. 대상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5건 · '아는 만큼'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연재 보도한다. 한글을 배워가고 있는 중인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작품인 만큼 오자나 맞춤법은 수정없이 그대로 보도한다. 대상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등보통학교에서 제적을 당하기도 한 독립운동가였다. 다양한 활동을 해 온 만큼 심훈 주변에는 역사적 인물이 많다. 그 중에서도 박헌영이라는 인물이 첫 손에 꼽힌다. 심훈은 경성제일고보 1년 선배이자 훗날 조선공사단 창립에 참가했고 북한 내각 부총리 겸 …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1년 숙성된 것은 남겨두고 2년된 것부터 필요한 사람에게 원하는 양 만큼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처음 된장을 담기 시작한 지 3년이 지나면서 크고 작은 항아리가 1백여 개로 늘었습니다. 힘들 때는 내가 왜 이걸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김명순…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 할머니는 두 손주를 생각해 힘을 냈다고 하셨다. 그런 할머니의 마음을 아는지 아이들도 할머니를 무척 위한단다. "첫째는 10년을 키우면서 잔소리 한 번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착해요. 근데 요즘은 사춘기인지 부쩍 짜증이 늘었어요. 걱정이죠. 그래도 할…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달의 축제가 잘못 되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헌데 기사에서는 주민들의 여론만큼 비판하는 내용이 부각되지 않은 것 같다. •김미영 : 해와 달의 행사를 지켜보면서 급조된 행사라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방문객의 인원 수를 집계하는 과정에서도 행정과 주민…
2011.04.20 · 문화·교육 · 우현선
…장님은 “항아리 같이 생겼다”라고 말을 한다고 합니다. 자기가 경험하고 아는 만큼의 상황에서만 이해가 되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현대에 사는 우리는 자신의 하는 일은 물론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에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같은 분야…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봄의 기운이 대단하다. 지난 겨울 유독 추웠던 만큼 길가에 난 풀 한포기, 작은 꽃 하나마저도 봄기운이 물씬 난다. 농민들도 밭으로 들로 겨우내 묵었던 먼지를 털어내고 또 다시 농촌의 일상이 시작됐다. 구제역 농가도 다시 일어서기 위해 축사를 재정비 …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평소 지론이 ‘아는 만큼 보인다’에요. 비례대표인 저는 군민 모두의 표를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언젠가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인사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읍면순방도 공식적인 인사이…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가대표 4번 타자에 이어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시작한 프로무대. 비록 기대만큼은 못했지만 90년대 후반홈런 24개를 날리며 김기태, 김광림, 박철우 등과 쌍방울의 ‘공포의 좌타선’을 구축했다. 그런 그가 ‘당뇨’라는 청천벽력을 맞은 것은 98년이었다. …
2011.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는 일본 전통음식들은 자그마한 그릇에 담겨져 있어 먹고 남길 수 없을 만큼 양이 적었다. 모자람이 없이 풍성하게 차려 비록 남아서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이 제대로 된 대접이라는 인식과는 너무 큰 대조가 아닐 수 없었다. 일본 출발 하루 전 후쿠오…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알 수 없게 되자 농가에서는 공기로도 감염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돌만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만나는 사람들과 악수를 나누는 일조차 꺼려지고 있다. 한우를 키우고 있는 유모씨는 “내가 왜 축산을 한다고 했는지 원망스럽다”며 “그냥 …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 전 늦은 밤에 평소 잘 아는 제자로부터 다소 흥분된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내용은 작은 리(里) 단위 동네에 살고 있고 초등학생 한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학급에 학생수도 5-6명 밖에 안되고, 축구도 못하고 아이의 경쟁력을 길러야 한다는 아내…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경환 사무국장은 “서천군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지역주민인 만큼 귀농인 회원들이 지역주민 회원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회칙을 찬성하는 분들이라면 얼마든지 회원으로 가입해 앞에서 이끌고 뒤에서 밀어주며 귀농인…
2010.08.18 · 정책·행정 · 우현선
…동참하도록 해서 함께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며 “감시단은 실정을 잘 아는 마을 주민으로 고용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시단 자문위원 윤종호 교수는 “충남도에 관리감독권이 있지만 거리상 멀어 즉각적인 관리감독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감…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추세와 마찬가지로 당진도 중국 여성 다음으로 베트남 여성수가 증가하는 만큼 과악타잉항씨 전화기도 바쁘다. “언어나 문화 차이, 음식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고부간의 갈등, 남편과의 싸움 등 다양한 내용의 전화가 와요. 대부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
2010.07.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했죠. 전에는 일손 돕는 정도로 보기만 하다가 막상 농사를 지으려니까 아는 것도 없고 정말 힘들더라고요. 공부도 해야 할 나이에 농사를 짓는데 그 때는 벼 베기도 낫으로 할 때고 재배하는 방법도 잘 모르니까 벼 재배 관련 책도 읽어보고 그랬어요.” …
2010.07.07 · 산업·경제 · 우현선
…는 재배농가는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다녔다. “처음엔 정말 하나도 아는 게 없었죠. 농사를 지어본 건 고사하고 관심도 없었으니까요. 정신없이 세월이 갔어요. 이제 조금 알게 된 것 같으니까 더 시간이 없네요.” 잘 가르쳐 주려하지 않는 농사 선배…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기에는 하루 꼬박 베틀 앞에 앉아 있었지만 요새는 조금씩 힘에 부쳐 예전만큼 삼베 짜는 일에 몰두하진 않지만 여전히 많은 시간을 삼베 짜는 일로 보내고 있다. 이씨는 삼베 옷감을 주로 만들지만 수의를 집에서 직접 제작해 판매하기도 한다. 요즘 젊은 세…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올랐던 30년 전에 비하면 어종도, 수량도 눈에 띄게 줄었지만 땀 흘린 만큼 주어지는 건 변함이 없다. “많이가 뭐예요. 1/10은 줄었지요. 예전에는 삼치, 준치, 꽃게는 물론이고 고기 종류도 다양했지요. 70년대 말인가에 삽교방조제로 막히고 난 뒤…
2010.05.31 · 정책·행정 · 김기연
…력을 무기로 유권자들에게 파고들고 있다. 최기택 후보는 “책임을 질 줄 아는 정치를 해야 한다”며 “서로 믿고 신뢰 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실현시켜야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거는 총 유권자수가 11만1천여명으로 지난 2008년 총선보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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