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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2건
기간
1993—2026

232건 · '엄마가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1. 2011.08.28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포레즈’ - 이석희 대표] “내 아이 최고로 키우고 싶은게 엄마 마음”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넉넉한 형편도 아니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다른 엄마들의 마음을 잘 알지 않을까요?” 영국에서 시작된 ‘포레즈’는 매일유업에서 운영하는 3~10세 아이들을 위한 브랜드. 매일유업에서는 0세~3세까지 아이들을 위한 ‘…

  2.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동하고 있다…

  3.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나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

  4. 2011.07.29 · 지역사회 · 박기욱

    [한기숙 해나루 여성축구단 단원] “건강 정보와 동호회 소개 필요”

    …또한 한 씨는 “세끼 식사를 잘 챙기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며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일주일 동안의 당진 소식이 궁금해 신문 오는 날이 기다려진다는 한 씨는 월요일 아침까지 기다리기 힘들어 주말에 읍…

  5.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함하는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 중 하나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주거 환경은 정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김 씨네 집은 아이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김 씨의 가장 큰 걱정도 마찬가지였다. “작은 아이는…

  6.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다. 주부봉사단 단원들의 한마디 오경숙 : 주부들이 만나서 봉사도 하고 아이들 크는 이야기도 하고 좋아요. 어차피 흘러갈 시간에 무언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요. 무엇보다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봉사…

    당진시대
  7.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있게 익은 오디를 몇 개 따서 내 아이의 작은 손바닥에 올려 놓았다. “엄마가 어릴 적에 먹었던 오디란다.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자, 아~” “에이! 엄마 뭐가 이렇게 생겼어. 벌레 같아.” 아이는 보기에 맛있어 보이지 않을 것 같다며 먹어보기도 전에…

  8.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던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3개월 뒤,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다. 준희 엄마가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에 갔다 오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이다. 이 사고로 준희 엄마는 쇄골이 골절되고 외상성 뇌출혈로 쓰러졌다. 사고 이후 곧바로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실…

  9.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가장 가슴 아픈 소식은 단연 아동 대상 성범죄.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이 힘없이 범죄 피해자가 되었다는 소식은 기혼·미혼을 막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단장 이은정, 이하 풀빛봉사단)은 성…

  10. 2011.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마의 선택 (6) - 당진 주부들의 취업] 주부 취업 발목 잡는 ‘육아와 보육’

    …르며 전업주부로 살았다. 하지만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네 식구의 생활비와 아이들의 보육비가 늘 빠듯했다. 진희 씨는 다시 일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부족한 생활비도 문제지만 매일 집에서 남편이 돌아오기만 기다리고 아이들과 씨름하며 보내는 시간이 버거워…

    당진시대
  11.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바로 이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잖아요. 엄마가 된 후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주지만 누군가가 엄마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회는 흔치 않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책을 읽으면 내용도 더 잘 전달되고 기분…

  12.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정이 참여하고 있는 육아품앗이 모임 ‘아테네’ 회원이라면 누구나 서로의 아이들을 때에 따라 맡기고 돌봐준다. 아이들의 단순한 보호뿐만 아니라 교육과 놀이도 함께 한다. 다른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며 배우는 요리나 동화구연, 미술치료, 오카리나 등은 직접…

    당진시대
  13.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면 인식의 전환도 되고요. 무엇보다도 엄마로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토론해요. 엄마가 몸으로 보여주면 아이들의 관점도 달라질 거라 믿는 거죠.”(지광선) “독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

    당진시대
  14.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하루 종일 뛰어 놀기 바쁜 은경씨 아이들 오전 11시 김은경 주부의 두 아들은 내복바람으로 거실에서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인 아이들은 느지막히 일어나 하루 종일 ‘무조건’ 놀며 방학을 보내고 있다.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15.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기 중 못했던 취미생활로 휴식”

    친척집 방문으로 여행경비 줄이고 체험학습도 “아이들이 방학에는 빡빡했던 틀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으면 좋겠어요. 대신 허비하는 휴가가 아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권영나 주부는 방학동안 자녀들이 학교생활…

  16.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죽을 생각이었어요. 헌데 아이들이 매일 일 다니느라 한 번도 집에서 반겨주지 않던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

  17.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죽을 생각이었어요. 헌데 아이들이 매일 일 다니느라 한 번도 집에서 반겨주지 않던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

  18.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임에서 함께 이야기 하는 것은 힘들다고 했다. 또 예상과 달리 이주여성 엄마가 아이들 교육에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 나중에는 역사문제에 대해서도 엄마들이 신경을 써야해요. 한일 역사문제로 인해 엄마가 일본인인 …

  19.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대학교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

  20.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님” 남편 김씨가 몸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되자 이번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에 부딪혔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대남이와 1학년인 딸 하늘이에게 엄마가 외국인이라 놀림의 대상이 됐던 것은 물론 교사출신인 그녀도 한국식 교육열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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