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1건
기간
1993—2026

221건 · '예쁜 마음'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1. 2013.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인 차별없이 ‘함께’ 살았으면”

    …넌지시 방송에 출연해보라는 얘기를 꺼냈을 때 ‘설마 내가 뽑히겠어’라는 마음에 허락을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방송까지 타게 될 줄은 몰랐네요.” 출연이 결정된 뒤 혼자서 간단한 방글라데시 말을 배우고 전통춤을 매일 밤 연습했단다. 창피한 마음에 주변 …

  2.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수강생들은 정보 습득이 빨라 다양한 강좌를 듣는 반면 강좌를 듣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도 못 듣는 경우도 많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주부들이 자신감을 가지길 바래요.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를 때거든요. 나이 들어 집에만 있지 말고 취미…

  3.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 눈에 띄더라고요. 환하게 웃는 모습도 예쁘고 적극적이고 명랑한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직도 또렷이 기억나는데 아내에게 ‘만약에 내가 병이 들거나 다쳐서 병원에 누워 있게 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아내가 망설임도 없이 ‘당연히 내…

  4.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불우하게 보냈다는 이효남(41) 씨는 일찌감치부터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단다. 지금 돌이켜보면 행복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 효남 씨는 가정을 꾸리는 결혼을 두려워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성인이 된 이후로 연애를 안 해 본 것도 아니다. 하지만 …

  5.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저는 욕심이 많은 여자이라서 세상에서 모두 예쁜 것과 좋은 것이 다 좋아한다. 다 좋아하지만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

    당진시대
  6.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대표 봉사단 ‘마중물 주부봉사단’] “주부우울증 날려주는 봉사활동”

    …은 현대제철에서 진행한 문화강좌에 참여했던 주부들이 봉사활동을 해보자고 마음을 모은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처음에는 삼삼오오 모여 노인요양시설을 찾아가 목욕, 청소 등을 도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뭔가 더 의미 있고 보람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

  7.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주부봉사단 마중물 단원들은 예쁜손글씨로 무대와 진행에 필요한 차트를 만들어 보내고 있다. 당진읍내에 위치한 학교에 비해 교통편이 좋지 않고 학생수가 적은 탓에 면지역 작은 학교에서는 동화구연이나 동극, 성·…

  8.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어린이집 오는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애들이 달려들고 안기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9.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9)- 당진자원봉사센터] 나눔의 기쁨 아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 주부는 남편의 직장에서 지원하는 봉사단에 가입해 봉사자교육프로그램으로 예쁜손글씨(POP)를 배웠다. 예쁜손글씨를 배워 봉사활동에 사용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예쁜손글씨로 어떤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은…

  10.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 (5) - 아산시 세계꽃식물원] 봄 마중 갈까요?

    재촉하지 않아도 겨울은 가고 봄이 올 텐데 어리석은 사람 마음은 하루라도 빨리 활짝 핀 봄을 느끼고 싶어 분주하기만 하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3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부터 뭉게구름처럼 커져 설렘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동구 밖까지 …

  11. 2011.01.07 · 정책·행정 · 우현선

    [▲ 2011년 새해가 더욱 설레는 사람들 (1) - 새해에 엄마가 되는 윤다영(군청 도시교통과) 씨] “첫 딸 ‘오복이’ 태어나는 새해”

    … 예정일을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다영씨는 다른 이들보다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았다. 뱃 속에 딸 아이가 어떻게 생겼을까, 아빠를 닮았을까, 코는 나를 닮아야 할텐데... 출산일이 다가올 수록 궁금증이 커져간다. “특별히 입덧도 심하지 않았…

  12. 2010.10.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가을, 학생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세요

    제법 쌀쌀한 바람에도 곱게 피어나는 노란 국화가 예쁜, 가을이다. 퇴직교사들의 모임인 당진국향회(회장 이상범)가 지난 1년간 심고 가꾼 국화 400여개를 당진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 전시회를 통해 28일 군민들에게 공개한다. 봉우리가 크게 피는 대국…

  13.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 쓸 수 있도록 교재도 내가 만들고 했지요. 교과서가 없으니 진도도 내 마음인데 잘하시는 날은 더 알려드리기도 하고 진도가 더디면 한번 쉬었다 가고요.” 임 지도교사는 학생들의 이름을 꼭 불러준다. 자식 이름, 어멈 등으로 불리던 어머니도 학생이니 이…

  14.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공부를 했죠. 한국어는 정말 어려우면서도 예쁜 언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 배울 때 많이 고생을 했는데 지금은 발음 교정하는 것 외에는 예은이에게 책을 술술 읽어줄 수가 있죠. 오히려 아이들이 엄마의 발음을 교정해 …

  15.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항상 장인정신을 갖고 독일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입니다. 장인정신으로 제빵을 하는 거죠. 상업정신에 너무 빠져들면 오히려 맛이 퇴색되기 쉽죠.” 매일 판매할 빵을 만들기 이전에 새벽기도를 나선다는 심중섭씨. 그에게 새벽기…

  16.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의 사진이 박힌 …

  17.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산업”

    …는 “저렴하고 크기만 큰 광고물을 선호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눈에 잘띄고 예쁜 전문화된 광고물로 선호도가 점점 바뀌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변화하는 광고 시장에 소비자들도 빠르게 적응해야 재 제작의 번거로움과 비용의 절감을 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

  18.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흥수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회원이 추천하는 "자녀의 거울이 되자"

    … 태어난 직후부터 어린 시절 만나게 되는 부모라는 거울에 비춰진 모습이 마음속 거울에 자리하는 자신의 윤곽을 결정하게 된다. 어린 시절 어떤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았는가에 따라서, 우리는 매우 다른 자기 인식을 갖게 된다. 어떤 이는 어린 시절 부모의 …

    당진시대
  19.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끔은 여름치마를 꺼내어 입기도 한다. 머리도 곱게 빗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TV를 시청한다. 노환 탓에 귀는 잘 들리지는 않지만 TV에서 흘러나오는 자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