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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기간
1993—2026

150건 · '행복 도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순방-“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주민피해 대책 요구”

    …점을 순성면이 갖고 있는 문제점으로 꼽았다. 이에 대한 발전방향으로는 ▲도시기반 확충을 통한 자족기능 향상 ▲생태공원 조성 및 환경자원 보존을 통한 청정지역 조성과 전원주택지 조성 ▲매실생산의 집단화 및 규모화를 통한 전국적인 매실생산지로 자리매김 ▲…

    당진시대
  2.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면서 경제적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실질 소득은 최저생계비 이하이지만 기초생활보장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수급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아동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1997년 IMF 이후 아동들은 빈곤과 부모의 …

  3.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창규 행복이 가득한 집 대표“다양한 취재원 발굴 필요”

    …서의 직장생활을 접고 당진에 내려왔다.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덕분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4.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리고 지역사회 주민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여 지역공동체 속에서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들이다. 우리 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여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그래서 사…

    당진시대
  5. 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송영우 씨의 ‘염전소경’ “사라져가는 풍경을 렌즈에 담아”

    …다. “렌즈를 통해 세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순간, 그 순간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심란하고 아팠던 마음은 모두 잊고 오로지 피사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죠.” 그는 “주변에 사라져 가는 것들을 사진으로 남긴다는 의미도 크다”며 “하루가 다르…

  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발전을 지켜보면서 문득 생각났던 것은 급속한 발전 속도만큼 당진사람들의 행복지수도 나아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행복이란 정의를 굳이 논하자면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흐뭇한 상태’인데 과연 얼마나 많은 당진사람들이 그와 같은 기분…

    당진시대
  7.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

    당진시대
  8.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 저리 흔들리는 고단한 삶을 살아왔다”며 “현대가 오기 전까지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나 152가구 560여명의 주민은 언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불안하고 참담한 현실에 놓여있다”고 개탄했다. 주민들은 ‘현대제철의 공장 건설을 방해할 어떤 불온…

  9.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내에 당진시로 승격된다. 시승격은 인구의 증가와 도시화만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며 우리군의 한차원 높은 문화예술의 수준과 경제적인 부유, 정신적 수준의 선진화 그리고 모든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될 때 진정한 의미의 시…

    당진시대
  10.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센터 이사장/당진장로교회 목사-고난당하는 우리의 이웃

    … 억울한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삶의 참 행복을 위해서는 행복을 추구하는 기본권이 보호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존귀하게 창조된 인간이 최소한의 먹을 것과 몸을 누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회는 공의…

    당진시대
  11.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군민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지역개발을

    … 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의 편익은 물론이고 정신적 물질적 풍요와 함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라 본다. 그리고 지역개발이라 함은 지역의 교육, 문화, 교통, 주거, 환경, 복지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모든 행위를 일컫는 것으로 …

    당진시대
  12. 2006.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연재를 마치며] 문화복지, 문화 민주주의를 지역으로부터

    …이 아니다. 지역문화는 개인의 창조성의 토양이며 국가 또는 사회구성원이 행복과 자아를 실현하는 장이다. 아울러 지역문화는 문화복지, 문화민주주의의를 아래로부터 키워나가는 한국문화의 뿌리이기도 하다. 그러나 붕괴된 지역경제의 복원을 위해 개발에 전념해야…

    당진시대
  13.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나루클럽회장 이철수 -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

    …게 무료 연탄을 배달하고 백혈병 어린이를 도우며 독거 장애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과 재해 현장을 찾아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마음들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요즘 흔히 자원봉사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봉사가 …

    당진시대
  14.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하나우 여성의집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돕는 하나우시”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당진군 보다는 두텁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도시기반’을 갖춘다는 것은 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수준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학교설립과 같은 작은 부문부터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생…

  15.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남는 음식물 기탁해 주세요”

    …주는 푸드뱅크(Food Bank)가 당진에서도 문을 열었다. 당진군은 ‘행복한 가정만들기 운동본부’에 푸드뱅크 운영을 위탁하고 시설비와 운영비등 1300만원을 지원해 지난 8월16일 이 시설을 개소했다. 이곳에서는 현재 충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부터…

  16.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시어머니인 나는 6등급이랍니다.” 또 다른 얘기다. 시골 살던 노인이 도시 아들집에서 살다보니 별 볼 일없는 6번이었단다. 귀한 아들은 3번이고... 1번이 그리워진 노인은 시골집으로 내려가서 1번 자리를 되찾기로 하고 버스 터미널에서 아들한테 전화…

  17. 2005.06.2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바람직한 지역의 미래상과 당진시’ 토론회] “개발편향, 수도권 ‘머슴도시’ 전락 우려”

    …개발정책에 변화가 없을 경우 환경오염 및 건강과 복지의 위해가 우려되는 도시, 삶의 질과 정신적 행복감이 상실된 주변도시, 더 나아가 수도권의 ‘머슴도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두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전주시정발전연구소의 윤정란 연구원은 도심부의…

    당진시대
  18.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사회적 교훈

    …니하면서 얼마나 힘들었던가. 젊었을 때 열심히 살아 아들, 딸 공부시켜 도시로 내보내고 우리는 허리굽고 팔, 다리 쑤시는 몰골 사나운 늙은이로 변했다. 그러나 그때의 저력을 다시 발휘해서 나라와 사회와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노인이 되도록 지혜를…

    당진시대
  19.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함께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대단했던 4-H"

    … 즐거움이 대단했던 시절이다. 특별한 먹거리가 없었던 시절, 한데 모인 도시락을 먹는 모습마저 왠지 정겹게 느껴진다. 세번째 사진은 1985년 석문면사무소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이다. 지금의 모습과는 퍽 다르다. 함께한 사람들은 그 당시 면장과 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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