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 환경·안전 · 김기연
합덕읍 생활환경정비 활동 벌여
합덕읍이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활동을 지난 12일 실시했다. 시가지 일원은 합덕 의용소방대, 새마을협의회 외 19개 기관(단체)별로 담당구역을 나누고 농촌 지역은 34개 리별 주민들의 참여로 오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청소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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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건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7 / 18쪽
2011.07.18 · 환경·안전 · 김기연
합덕읍이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활동을 지난 12일 실시했다. 시가지 일원은 합덕 의용소방대, 새마을협의회 외 19개 기관(단체)별로 담당구역을 나누고 농촌 지역은 34개 리별 주민들의 참여로 오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청소했다.
2011.07.15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5월 송악, 신평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결성된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가 군민이 참여하는 아산만조력댐 건설 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2일 송악읍사무소 이장쉼터에서 열린 아산만조력댐 건설 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이…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저물어 가는 석탄의 시대. 지난 1월 미국 워싱턴포스트지에 실린 특집기사의 제목이다. 이 기사에 따르면 2010년에 미국 내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단 1기도 새로 착공되지 않았으며 이는 2009년에 이어 두 해 연속된 기록이다. 그야 말로 “석탄은 사형…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Q : A는 30년 전 B로부터 논을 매수해 농사를 짓고 있는데, 갑자기 군청에서 “측량을 해보니 A의 논 중 일부가 국가 소유의 도로 100㎡를 침범했다"면서 그 땅을 내놓으라고 한다. A는 20년 이상 국가 소유의 땅을 점유, 사용하였으므로 시효취…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컨테이너를 이어 만든 집에는 모두 9명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는 고가다리 아래에 자리 잡은 김선정(가명) 씨 집은 겉으로 보기에는 정돈되지 않은 농촌의 여느 집과 다를 바 없어 보였다. 하지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한숨이 절로 …
2011.07.09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군이 급격하게 개발되면서 인구가 늘어나고 공장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인구증가와 개발에 반드시 따라붙는 것이 쓰레기 배출량 증가와 이에 대한 환경피해다. 1년여 전 당진군에서 영업을 시작한 (유)대한청정환경의 강태근 대표는 “대규모 기업들은 공…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이하 반대투쟁위원회)가 군 대책위로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제3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서 아산만조력발전소와 인천강화조력발전소가 모두 제외된 가운데 반대투쟁위원회는 조직을 군 전체 주요 사회단체와 지역주민이 …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1일 구제역 살처분 매몰농가에 2차 보상금이 지급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군내 구제역 살처분 매몰농가 95명에 총 152억1400만원이 지급됐다. 이로 인해 1, 2차 보상금을 합쳐 보상 평가 총액의 79%인 334여억원이 지급됐다. 군 산…
2011.07.09 · 환경·안전 · 박기욱
석문면 교로리에서 김 양식업을 하던 김영란 씨는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생활 터전을 잃었다. 보상금을 받기는 했지만 바다에 기대어 일생을 살아온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1994년 교로3리 이장의 소개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 구내식당에서 일…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기업의 이윤 추구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현 정부가 특혜를 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많은 환경피해와 지역주민의 우려를 무시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보상을 더 받기 위해 반대 하는 것이 아닙니다. 40년 넘게 살아온 이…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주민들의 동요는 없습니다. 아직 끝난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환경영향평가와 전기사업자 허가 등 남아 있는 절차가 아직 많기 때문에 주민들은 끝까지 싸워나갈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1인시위도 해나갈 계획입니다.” 임관택 이장은 “설사…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먼저 심의위원들이 지역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내린 결정에 규탄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1인시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성렬 대표는 “심의위원들이 현장 실사 당시 당진군 내에서 유일하게 찬성하는 마을에서 의견을 청취했으며 당초 실사 …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달 29일 동부발전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이 국토해양부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됐다. 동부발전 입장에서 보면 발전소 건립을 위한 또 하나의 고비를 넘긴 셈이다. 그러나 지역주민들과 환경단체, 당진군은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납득할 수 없다…
2011.07.03 · 환경·안전 · 우현선
충남도는 ‘2011년 충청남도 지역언론 지원사업’ 대상에 17개 지역 언론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충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 심사 평가를 통해 34개 언론사 44건의 신청건수 중 17건(언론사 별 1건)에 모두 1억7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29일 오전 11시경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저지대 도로 침수로 진입차량 배기통에 물이 차 시동이 꺼지는 등 운전자들이 당황해하고 있다. (장소 : 정미면 승산사거리 앞) 유희옥 시민기자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해 여름은 다른 해보다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요즘 진료실에 있다 보면 환자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요새 왜 근력이 없고, 입맛이 떨어지나 몰라”하고 물으시곤 합니다. 요즘이 한창 농번기라 조금 무리를 하신 게 첫 번째 이유라고 생각되고, 그 다음…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폭염이 시작되나 싶더니 이내 장마가 시작됐네요.. 장마철에는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습도가 높을뿐더러 후덥지근한 날씨에 기온까지 올라갑니다. 이렇게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불쾌지수가 높아져 몸과 마음이 축축 늘어지기 쉽습니다. 이럴때 특히 건강관리에 유의…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땀과 피지분비를 말끔하게 ‘클렌징’ 피부와 땀으로 이루어지는 피지막은 피부보호의 역할도 하지만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세균이나 대기로부터의 오염물과 각질층의 불필요한 산화분해물 등이 뒤섞여 피부트러블을 유발한다. 땀과 피지는 공기 중의 먼지와 결합해 …
2011.07.03 · 환경·안전 · 우현선
▲ 세류1리 주민들이 마을에 재활용업체 입주를 반대하며 3개월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우강 세류1리 주민들이 3개월 가까이 폐영농자재 재활용 업체 입주를 반대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업체 측에서는 공사 및 통행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신청해…

2011.07.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김낙성 의원이 지난 2008년 8월 26일 대표발의한 ‘지방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과 2010년 9월 3일 대표발의한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달 23일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대안으로 통과됐다. 김낙성 의원은 “지방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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